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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성령의 불과 검 곧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 천국 복음 계시. (마 10:34-37)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데살로니가전서 4장 17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는 자- 하나님의 빛의 아들들,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아들의 영을 받은 자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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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10장 34절-37절의 말씀으로 예수님께서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하신 비유의 말씀으로 성령의 불과 검인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 천국 복음의 말씀을 이 땅에 전하러 오신 그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자 계속해서 오늘은 마태복음 10장 34절-42절의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10장 34절-42절의 말씀. 34.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35.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버지와, 딸이,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36. 사람의 원수가 집안 식구리라 37.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며 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39.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40.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41.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4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아멘. 아멘.
자, 예수님이 자신이 세상에 온 거에 대해서 얘기를 해요. 그럼 우리가 지금 아는 예수님하고 예수님이 입으로 말씀하신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게 아냐. 불 아주 여기에 불지르러 오셨어. 불지르러. 내가 검을 주러 왔다. 검. 니네 생각에는 내가 오면 화평 평안을 줄 줄 알지 아니야. 검을 주러 왔대. 검. 그런데 누가복음 12장에 보면은 더 자세하게 써 있어요.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오. 불을 주러 왔다는 거예요. 불. 어, 검이나 불이 나 성령의 검 성령의 불.
그런데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걸 이루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냐? 받을 세례. 성령 세례를 얘기하는 거예요. 성령 세례. 검을 주러 온 것은 내가 성령 세례를 주러 왔다는 거예요. 성령 세례. 그래서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것으로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다. 도리어 분쟁케 하려 함이다. 왜 분쟁케 하려고 왔죠? 어둠 안에서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고 자기들끼리 짜고 치고 다 해 먹어요. 앉아서 할렐루야. 알았지? 나만 믿어. 이 구원의 표 예수 예수만 믿으면 구원받는 거 알지?
응, 성전 건축하고 선교하고 응. 예배 잘 드리고 목사님 말씀 잘 듣고 응, 물질로 잘 헌금하고 막 이러면 구원받는 거 알지 이랬는데 그 안에서는 컴컴한 어둠 안에서는 아, 그렇지 너 어제 죄 졌지. 그렇지 죄는 맨날 져 좀 어떻게 보면 우리 목사님은 어떻게 나 죄짓는 걸 어떻게 잘 알어 왜냐하면 밤마다 다 예. 자 이렇게 이제 하니까 그거 맞아. 그런데 이 율법 아래서 죄의 권능인 율법 아래서 컴컴한 깜깜한 안에서는 그것이 자기들끼리 서로 위안을 해요. 캬 맞어. 너가 너 회개 안 했지. 너 십일조 안 냈지.
아이고 그러니까 너네 집이 되는 꼴이 그렇지. 십일조 안 하면 거의 다 망하더라고 막 이러고 어느 분은 십일조 하니까 뭐 회사가 잘돼가지고 장로되고 그러잖아. 이런 것들. 자 이런 일들을 하나의 이게 신앙 이게 하나님의 말씀이라 생각하고 막 그 안에서 자기들끼리 뭘 해요? 장사하고 있는 거예요. 장사. 그런데 또 거기에 있는 컴컴한데 안에 있으면 또 장사가 돼요. 내 성향에 딱 맞아. 왜냐하면 그렇지. 내가 좀 낸 게 있어야 또 주시지. 내지도 않고 주냐. 그러면 10분의 1은 싸다. 싸.
내가 있는 거 10분의 1내면 오니까 뭐 이렇게 다 생각을 해요. 뭐 계산 안 하는 게 없어. 이제 그렇게 되니까 뭐예요? 그 안에 가 전부 장사치가 된 거예요. 장사치가. 우리가 그렇게 했어요? 안 했어요? 하셨죠. 예. 이렇게 되다 보니까 예수님이 다 알아요. 오셔가지고 이제 내가 깽판 치러 왔다는 거예요. 깽판 치러. 너네 이제 다 죽었다. 이제. 왜 왜 성령의 불을 던져버려요. 진리를 던져버리니까 어둠이 확 밝혀지니까 그 안에 이제 다 드러나는 거죠. 그 자기가 했던 거 성경 가지고 장난하고 말씀 가지고 장난하고 뭐 이랬던 거
그래가지고 돈 버는데 쓰고 막 이런 거 다 드러나잖아요. 다 드러나니까 뭐 어떻게 돼버려요? 분란이 나버려요. 분란이. 분란이 나는 거예요. 분란이. 예. 분란이 나니까 어떻게 돼요? 그 누가복음에 보니까 한 집에 다섯 사람이 있는데 분쟁이 돼갖고 셋이 둘이 되고 둘이 셋이 되고 막 아비 아들딸 막 분쟁이 나. 이 얘기가 뭐냐 하면 이게 이제 또 여기 있는 아저씨들이 가르치는 거는 우리 부모 그러니까 이게 해석이 안 돼. 아니 예수님이 어떻게 우리에게 화평을 주시고 가정을 화목하게 해야 되는데
예수님이 와 갖고 막 시아버지 시어머니도 맨날 싸우고 난리가 나. 이게 도대체 이걸 해석을 못하잖아요. 해석이 안돼. 해석이 안되니까 이거는 건너 뛰고 대답을 못하죠. 이거는 건너뛰고 왜냐하면 이런 거는 이건 그 뭘 누가 잘못 썼어? 이거 분명히 예수님은 그런 분이 아냐. 예수님은 평강의 하나님이고 오셔서 우리에게 평안을 주시는 분이지 어떻게 이렇게 아니 예수님이 이렇게 분란을 주러 왔다고 막 이렇게 얘기하는 게 이게 좀 말이 안 맞잖아. 자, 이 얘기는 뭐냐? 예수님이 오셔서 던지는 이 불과 검은 천국의 말씀이에요.
새 언약으로 제정한 진리의 말씀 이 말씀을 딱 던지면 이게 이제 성령 세례를 통해서 우리 심령 안에 임하게 되는데 던지면 이 말씀은 살아 있단 말에요. 이 말씀이 살아있는 거예요. 이런 목사들이 가르치는 말은 죽어있는 거고 이게 살아있는 말씀이지. 그건 죽은 말씀이야. 왜? 이 살아있는 말씀이 운동력이 있기 때문에 우리 안에 심령에 영과 혼과 관절과 골수를 쪼개버린다는 거예요. 그 얘기는 뭐냐 하면 그 어둠 안에 있던 우리가 영의 생명과, 혼의 생명 이런 것들이 다 감춰져 있던 게 다 잘려져서 드러나버려요.
그러니까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거예요. 자 집안 식구가 원수라 그랬죠? 집안 식구가 자 집안 식구가 원수인 건 저가 좀 있다 얘기해 줄게요. 이렇게 되니까 결국은 뭐예요? 그 안에 그 안에서 있었던 그 육신의 육신의 소욕을 따르던 그 자들 안에서는 이게 다 분란이 돼버려. 그 질서가 다 무너지는 거예요. 전부 다. 엉망진창이 돼버려요. 왜? 말씀이 떨어지니까 어떤 넘은 대적하는 넘이 생기고 또 어떤 넘은 그 말씀을 붙잡고 내 생명이라 그러고 막 그냥 난리가 나버렸어요. 난리가 나버려. 예.
난리가 딱 나버리니까 주님이 이제 이렇게 얘기하시는 거예요.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비와 딸이 어미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다. 자, 사람이 이 육체의 소욕을 쫓는 사람을 얘기해요. 육신의 삶을 사는 자들 그러니까 이건 영의 소욕을 쫓는 자들이 아니에요. 사람들인데 그 안에 아비 어미 딸 며느리 시어머니 이 얘기는 뭐예요? 그들의 정체성이 다 다른 거예요. 달라요. 그 안에 씨가 다 달라. 생명이 다 달라요. 전부 다 달라요. 그런데 불화를 줘버려. 불화를 주니까 뭐예요?
불화가 일어나니까 자기 안에 정체성이 드러나 버리는 거예요. 전부다. 다 드러나. 드러나니까 뭐예요? 보니까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의 식구래요. 자기 집안의 식구. 자 보세요. 자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의 식구야. 이 첫 사람 아담이 나와서 새끼를 낳았어요. 자식을, 자식을 딱 놨더니 원수가 나오네. 원수가. 이 가인, 아벨, 셋 이 세명을 낳았는데 원수 같은 넘이 하나 나와 가인이 이거는 어떻게 된 거예요? 어떻게 첫 사람 아담의 자식이 아니에요? 이거는 그럼 이 가인은 어디 의붓자식인가요? 이거는
보니까 그렇게 나와요. 그러니까 이게 도대체가 이 가인은 가인대로의 자기의 정체성이 드러난 것이고 아벨은 아벨 대로 셋은 셋 대로의 자기의 신분이 드러나버린 거예요. 그런데 아브라함 이 믿음의 조상이라고 아브라함을 딱 세웠더니 아브라함이 자식을 낳았더니 자식이 또 이스마엘이 나와. 이삭도 나오고 야곱도 나오고 에서도 나오고 또 야곱의 자손이 12 지파 가운데 11지파가 나오고 또 단 지파가 나오고 또 야곱과 요셉의 남은 자손의 정체성이 또 다르고 막 이런 것들이 막 드러나는 거예요. 전부
이 얘기는 뭐냐 하면은 예수님이 오셔서 진리를 딱 던지니까 집안을 다 쑥대밭으로 만들었어. 만들어 놓고 너와 네 집에 온전히 구원을 이루는 이 화목 직책의 사명자를 불러내서 그 안에서 종과 시민들을 다 추수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흩어야 돼요. 그러니까 지금 보면은 우리가 이 율법 아래에서 신앙생활할 때에는 이 종 님이 최고 높은 줄 알았잖아요. 종 님이.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도 종 님 밑에서 고개를 숙였어요. 이 얘기가 뭐냐 하면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인데 오셔가지고 모세 형님한테 절해야 돼.
세례 요한 형님한테 절해야 돼. 왜냐하면 거기 종이니까 하나님의 종이니까요. 이 꼴이 되는 거예요. 이 꼴이. 그런데 이 아들이라고는 그 저기 초등 학문 아래서 종노릇했는데 왜 종노릇 했냐 하면 진리가 없었기 때문에. 진리가 없었기 때문에 자기의 정체성을 몰랐던 거예요. 자기의 정체성을 모르고 무조건 이 종들 밑에 가서 종노릇을 했어요. 그런데 이 성령의 세례를 통해서 이 진리가 확 들어와 보니까 아이고 내가 이 종 밑에 가 가지고 종노릇 한 거예요. 이 바울 고백이. 저들이 증거하는 것은 사람의 지식을 쫓는 거지
그리스도를 좇는 게 아닌데 저 밑에 가서 내가 종노릇 했다는 거예요. 나는 그러니까 바울이 그러잖아요. 아니 나는 후사야. 후사. 알았니?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바울이 거기 거기 있는 아저씨들한테^^ 그전에는 그 밑에서 열심을 냈어요. 그런데 자기가 정체성을 알고 나니까. 내가 후사야. 내가 예수님의 몸이야. 예수님이 우편 보좌에 앉을 때 나도 앉아. 예수님과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야. 본질이 같아. 같은 생명이야. 이걸 알게 돼버렸어요. 바울이. 그럼 종한테 가서 얘기하면 큰일 나죠.
종은 무슨 소리냐고 막 감히 너 따위가 어떻게 예수님의 몸이야 그러면 예수님은 몸은 어디가 있냐? 몸은 지금 쓰레기로 가 있나? 쓰레기하고 나중에 머리하고 합쳐지나요? 한 성령 안에서 한 성령 안에서 한 몸이 된다는데 몸은 어디 종보다도 못한 저 밑에 있는 저기 저기 하급하고 머리이신 만왕의 왕하고 이렇게 한 몸이 되나요? 말이 안 맞잖아요. 말이. 이 일 때문에 예수님이 오셔가지고 이게 다 털어버리는 거예요. 지금 전부다. 예수님이 뭐라고 그랬어요? 누가 내 부모냐?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부모고 내 형제지.
누굴 장사한다고? 죽은 자는 죽은 자가 장사해. 넌 날 쫓아와. 이게 지금 뭐냐 하면 다 쑥대밭 뒤집어놓는 얘기예요 전부 다. 그럼 여기 있는 사람들이 보면 아니 예수님이 학교를 안 다녀 가지고 초등학교도 안 다니셔가지고 너무 무식하시네. 어떻게 이렇게 부모 자식을 모르시나 이렇게 그럼 예수님의 예수님의 아버지는 누구예요? 예수님 아버지는 누구야^^ 성부 하나님이시잖아요. 그러면 예수님의 어미라고 한 동정녀 마리아는 누구예요? 자기의 몸이에요. 자기의 바디라고요. 예. 이 땅에 하늘에 속한 교회
그 몸에서 나오게 한 거예요. 이게 영적 세계에서 성경은 얘기하는 것은 이미 영적 세계에서의 그 생명들을 얘기하고 있는데 이 땅에서는 사람으로 사람의 생명을 갖고 얘기를 하고 있다고요. 이게 이 사람이라고 다 같은 사람이 아니라고요. 이 안에는 가라지도 있고, 쭉정이도 있고, 뭐 알곡도 있고, 고운 가루도 있고, 다 다르단 말에요. 전부 다. 그래 이거를 하나로 다 묶어 가지고 종이 다 치리를 해버렸으니까 저렇게 이상하게 돼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그 밑에 딱 있다가 보니까
예수님이 오셔서 얘기를 하셔도 그 말이 뭔 줄 못 알아들어요. 지금 이게 제자들 데리고 가서 예수님이 얘기를 해요. 그럼 제자들이 그 당시에 성령의 세례를 받기 전에 제자들은 야 그러면 우리는 저 베드로 같은 경우는 자기 와이프가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 와이프하고 우리 어머니 시어머니하고 자기 어머니는 시어머니잖아요. 맞죠. 아니 그러면 아니 저거 굉장히 싸울 텐데 저거 주님이 오셔갖고 저거 깽판 친 건가? 또 이러고 자기 삶을 다 조명해 본다고 그래 영적인 계시를 모르니까 자기 삶에서 일어나는 일들
그래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가끔 부부 싸움하는데 저렇게 하는 건 주님이 오셔서 저렇게 만드신 건가. 그래갖고 이걸 잘못 알아듣잖아요. 그런 가 가지고 괜히 가만있는 가정 깽판 놔요^^ 이게 이 뜻을 모르면^^ 주님은 지금 그 얘기를 한 게 아녜요. 주님은 지금 그 얘기를 한 게 아녜요. 왜 이 일이 왜 일어났냐 하면 불을 던지니까 일어난다는 거예요. 검을 던지고 불을 던지니까. 그러니까 내가 검을 던지러 왔다는 거예요. 불을 던지러. 이건 뭐예요? 내가 너희가 어둠 가운데 있기 때문에 흑암 안에 있기 때문에
내가 진리의 빛을 비추면 다 드러나니까 그때 돼서야 너희들이 자신의 정체성에 따라 다 사명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이 얘기 하는 거예요. 참 이 얘기예요. 그래 또 잘못 알아듣고 가서 오늘 집에 가 갖고 남편 좀 나와봐. 그러고 불러가지고 대판 대판하시면 안 돼요^^ 예수님은 그거 하라고 지금 얘기하신 게 아니에요. 여러분도 그 집안에 불을 던져야지. 여러분도 그 집 안에 검을 던져야 돼. 그런데 또 검도 아닌 걸 집어던져가지고 또 지금까지 환난이 온 건 검도 아닌 걸 집어던져서 그래요^^
내 배에서 생수가 흘러나가야 돼. 생수의 강이^^ 생수의 강이 흘러서 밭을 적셔야 돼요. 이거 말귀를 또 못 알아들으면 집안 시끄러워지는데 이거^^ 예. 알아들으시죠? 예. 그러니까 예수님이 그다음 하신 말씀이 자, 그렇기 때문에 이 불을 던지니까 불화가 일어났지. 그런데 그때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지 아니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않다. 불화를 줬어. 그런데 딱 불화가 일어났는데 예수님이 제자들한테 자기 십자가를 너희들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아와. 이 말을 못 알아들었어요.
제자들이 이게 무슨 십자가가 뭔지도 모르는데 그 얘기를 어떻게 알아요? 그런데 예수님이 불화를 딱 내고 나서는 그 안에서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지 않는 자는 내게 합당치가 않다는 거예요. 그 얘기는 뭐예요? 그 불화 불이 던져졌는데 자기 십자가를 안 지고 나온다는 것은 이 영의 생명이 아닌 거예요. 자기의 지체가 아닌 거예요. 자기의 지체가 아니야. 자기랑 한 몸이 돼야 되는데 그 한 몸이 되기에 합당치 않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39절에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이렇게 얘기하셨어요. 그러면 십자가를 안 지고 지지 않고 나오는 자는 자기 목숨을 위해 하는 거예요. 요건 육체의 소욕을 쫓아 사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십자가를 지고 가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그 십자가를 지고 쫓아가게 되면 자기 목숨을 던지고라도 가는 건 육이 죽고 영이 사는 자예요. 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그러면 거기 있는 제자들한테 제자들이 무슨 십자가요 그러면 따라와 하고 십자가 하나 만들어가지고 이거 지고 와 그러면 전부 다 그 십자가 들고 다녔어요.
우리 우리 십자가 들고 다녔잖아요. 저도 십자가 들고 저 산에 가서 그 프로그램하는데 쫓아다녔어요^^ 그게 십자가 지고 가는 거라고. 울면서 그래 예루살렘의 딸하고 똑같은 거예요. 울면서 막 그 밤에 분위기 잡고 막^^ 거기다가 자기 죄를 갖다가 십자가에 못 박으라 해서 거기 십자가 놓고 거기다 망치하고 못을 줘요. 그래갖고 거기다가 자기 죄 적은 거 놓고 거기다 못을 막 박았어요. 저도 엄청 박았어요^^ 왜 이렇게 적어도 적어도 끝이 없이 나와요 죄가 그래서 계속 박았어요^^
이제 그러면 내 십자가를 회개했다는 거예요. 내가 십자가 지고 야, 이게 정말 저가 이게 초등학교 이게 초등 학문이구나 하는 것을 저가 알았어요. 예. 예수님은 지금 그 얘기 하는 게 아니어요. 왜? 지금 예수님은 오셔서 자신의 몸 된 지체를 지금 거둬내는 거예요. 12가지를 거둬내는 거예요. 12가지. 12가지. 왜? 초림에 오셨을 때 12가지가 있어야 이 12가지가 다시 불을 던지러 가요. 이 모든 민족에 천국 복음을 전파하러 간다고요. 가서 그 말이 때가 되면 실과도 나오고 잎사귀도 나오는 거예요.
가지에 연합돼 나오는 거예요. 이 얘기 하시는 거예요. 지금 이 얘기 주님이 아셨죠? 자 그래서 그러면서 주님이 하신 얘기가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고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다. 이렇게 얘기했어요. 야, 이게 이게 지금 생명나무의 우편과 좌편 보좌 어, 새 예루살렘 성의 24보좌를 얘기하는 것이고 거기에 정체성을 얘기하는 것인데 자, 예수님은 생명나무이신데 영접하는 자는 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자는 누구예요? 남자의 머리 되신 그리스도의 지체들이 영접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예수님을 영접하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영접한다는 것은 이 그리스도의 머리이신 하나님을 영접하는 거예요. 바울은 그걸 알고 고린도전서 11장에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 여자의 머리는 남자 이렇게 얘기한 거예요. 이 얘기가 이게 생명나무의 완성에 대한 계시에요. 생명나무 완성. 생명나무의 12가지 실과와 잎사귀가 접목되는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 계시에요. 계시. 아셨죠? 그러면 자 예수님을 너희를 영접하는 자 그러니까 너희는 예수님의 생명나무의 12가지예요.
예수님의 제자들이에요. 그 제자들이 가서 불을 던져요. 검을 던져. 그러면 모든 민족에 가서 던졌는데 할렐루야. 그러고 딱 영접을 해요. 그럼 이 자는 뭐예요? 이 자는 뭐예요? 생명나무에 접목이 되는 실과에요. 실과. 그러니까 이 지금 뭐예요? 이 제자들이 던질 때 불을 던질 때 이 불에 딱 연합을 이루고 성령의 세례를 받고 예수님의 지체로서 한 몸이 딱 되는 것은 생명나무의 실과들이라는 거예요. 실과들. 자 실과들이 쫙 영접하는 거예요. 그럼 이들은 이들은 이들의 정체성이 뭐예요?
이들은 사람의 혈통으로 난 자가 아니라는 거예요. 나지 않은 자예요. 사람 안에서 그 안에서 불화가 되어서 집 안의 원수가 되어서 핍박을 당하는 자예요. 성령의 약속을 받지 않은 자에게 핍박을 당하는 자가 성령의 약속을 받은 자예요. 그 성령의 약속을 받은 자는 사람의 혈통으로 난 자가 아니고 하늘에서 난 자예요. 예수님은 지금 그 자들을 솎아내는 거예요. 그 자들을 주님 오셨을 때 물론 주님이 가시고 나서 승천하시고 가서는 보혜사 성령이 오셔가지고 성령의 세례가 임할 때 이 땅에는 성령의 단 비가 내리면서 그 안에...
오늘 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10장 34절의 말씀으로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하신 비유의 말씀으로 성령의 불과 검인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 천국 복음의 을 이 땅에 전하려고 오신 것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만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하여 이어지는 말씀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계속 이어보시면 더욱 상세하게 빠른 이해를 도우실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AyUkQxmSb1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