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 완성한 예수 새 생명의 계명
예수께서 씨의 열매(결실)에 대한 네 밭을 비유로 하신 말씀을 기록이 하였다.
씨는 말씀이고 밭은 각 사람들의 마음이다.
돌 밭, 길가 밭, 가시떨기 밭,
좋은 밭 이와깉이 신앙인들의
네 종류의 마음 밭이 있다.
이 네 종류의 마음 밭을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마음에 맞추어 보면 이러한 결과로 설명 할수 있다.
세 밭은 저주의 밭이고 좋은
한밭 만이 축복의 밭이다.
돌밭은 자기 의(선)가 강한
교만한 마음 밭을 말하고
부자 청년이나 율법사나 바리새인 서기관 같이 행위로
자기를 독불장군 처럼 세우는
마음들이다.
길가밭은 세상 사람 소리에 끌려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는 마음이며 새(마귀 영)가 깃드는 마음이다.
가시 떨기 밭은 세상 돈이
줄어들고 많아지는 핸드폰 속에 숫자 놀이에 관심을
두고 생활의 형편에 끌려 염려와 걱정하는 마음이다.
천국 좋은 밭은 십자가의 오른편 강도의 마음 밭, 막달라 마리아의 마음 밭, 세리 삭개오의 마음밭. 수가성 우물가의 여자의 마음
밭 등등이다.
이는 농부를 의지하는 밭으로
즉 사람들을 지으신 주인이신 하나님 만을 "간절히 의지"하는 그 마음 밭이 믿음의 분량에 따라 결실을 많이 맺는 좋은 마음 밭이다.(어린 아이가 아버지 만을 의지 하듯이)
돌밭의 돌이 제거 되고
길가 밭이 쟁기로 갈아 엎어지고 가시 떨기 밭에
그 가시 나무가 뿌리채 뽑혀
버려야 좋은 밭으로 거듭 날수 있다.
저는 지난날 자기 의(선)란
강한 돌들이 있는 돌 밭 이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좋은 밭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모든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들은 그 주인을 알고
그 주인의 섭리에 "의지"하여
질서를 따라 조화롭게 움직이지만 마귀와 사람 만이
지으신 주인에게 의지하지
아니하고 자기 자신이 스스로 주인되어 주인의 질서에서 이탈함으로 저주와 사망이 왔다.
땅의 기초를 놓을 때 셀수 없는 수많은 그 아들들이 자기를 지으신 아버지를
의지하지 않음으로 아버지 만을 의지하는 둘째 양계열
막내(꼬리) 아들을 제외하고
온 아들들이 아버지 생명 족보에서 끊어져 버렸다.
(끊어져 버림으로 온 우주가
사망의 땅으로)
그리고 아버지를 의지하지
않는 사차원 땅에 온 아들들을 삼차원 땅 지구 옥(큰 흙 무덤)에 가두고 삼차원 흙 사람 몸의 옥(작은 훍 무덤)에 가두었다.
형제들의 죄를 대신한 희생의
제물로 아버지와 유일하게
이어진 양계열 막내가 삼차원 큰 옥인 지구에 오고 그후 2000년 동안 계속하여 작은
옥인 흙 사람 옥(사망의 무덤) 속으로 지난 실체들을 전파하여 구출 하려고 계속하여 들어 오신다.
끊어진 아버지 생명 족보에
다시 이어져 예전의 아들로
회복 될수 없고 아버지와
이어진 "막내 양의 새 생명 족보"에 이어져야 잃어 버린 지위가 다시 회복될수 있다.
끊어진 아들들에게 사차원 실체 영생 땅의 회복의
기회를 주시려는 아버지의
뜻에 따라 삼차원 옥에 죄의 사망 나무와 의의 생명 나무를 두었다.
그리하여 온 아들들을 사망 나무의 열매 죄 아래 몽땅 가두었다.
죄 아래 가두심은 그 속에서 구원의 은혜를 베풀고자 하시려는 아버지의 뜻이다.
구원의 은혜를 베푸시려고
흑암에 갇힌 아들들에게 먼저 죄를 깨달으라고 율법을 주시었다.
그러나 그 아들들은 율법으로
자기 의(선)를 세우려고 하지
죄를 전혀 깨닫지 아니하였다.
아들들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과 이어진 아들을 그 땅에 보냈지만 보낸 형제를 무참히 도륙하여 죽여
버렸다.
이로 인한 이스라엘이 버림으로 그 들의 땅을 떠나 종들을 아들의 신분으로 올려 주시고자 종들의 땅인 짐승 혼(천사)의 구원으로 이동하였다.
짐승 혼의 구원을 위해 이방 땅에 613가지 계명을 하나로
완성한 새 생명의 율법 계명을 주어 죄를 쉽게 깨닫게 하였다.
그 깨달은 죄로 불 지옥 깊은 밑창 속으로 떨어질 나를 알고 오직 구원자를 찾고 구하고 두드리는 >> "의지함의 좋은 천국 밭"을 만들어 주시려 함이다.
이러한 좋은 밭으로 아들의
영이 찾아와 그의 말의 씨를 뿌려 믿음의 열매 분량을 30배, 60배, 100배로 거두신다.
돌 밭인 나는 생명의 계명을
들고 그 빛을 교회 안에 행하지 않고 세상 속으로 나아가 비출때 내 등뒤에 크고 작은 수많은 비수가
꼿혔다 그 때 마다 아픔 속에서 악한 워함머가 나오고 심지어 갈아 마실 악한 대형 믹서기가 내 의지와 상관 없이 돌출해 나왔다.
(죄와 사망의 자동 법칙)
나의 선한 종교 행위로 인한 나의 의(선)가 "두껍고 질긴 휘장"으로 교회 안에서 꽁꽁 싸매 숨어 있어 보이지 않던
그 악이 세상 속으로 빛의 계명을 들고 나아가니 등뒤에 꼿아지는 비수에 그 두껍고
질긴 나의 의(선) 의 휘장(포장)이 한순간에 퍽하고 찟어지며 그 휘장 속에 꽁꽁 숨어 있었던 갈아 마시려는 악의 실체가 짠하고
나타났다.
나는 선한 사람으로 천국에
당연히 갈수 있음을 스스로
자부하여 왔는데 그 꿈이
내 속에 숨어 있던 악의 실체를 보고 산산히 부서져
버렸다
또한 그 악이 심지어 머리 정수리까지 올라와 꽉 참을
보고 나는 지옥 불 깊은 맨
밑창에 떨어질 나를 보니
구원자를 애타게 아니 기다릴수가 없기에 육신은
세상일을 하면서 내 심정은
날마다 쉬지 않는 기도로 "살려 주세요!" 라고 다섯 글자의 은혜를 구하는 기도가
반복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내 속으로
공의와 공도를 가진 한 도인이 찾아와 내 안에 가르침을 주었다.
그 도인의 정체는 영으로
다시 오시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라!
구원자 예수가 혼 사람들
속으로 들어 오심은 새로운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족보를 잇기 위함이며
종들을 친구로 삼으시고
그 친구를 아버지의 양자로
삼으려 하심이다.
이방인들에게 온 놀라운 구원의 은혜는 쌍놈 종들을 양반이 아닌 왕족의 신분으로 올려 주시는 구원이다.
(왕족의 아들들은 양반으로
신분을 내림)
그러므로 생명(=빛)의 계명을 들고 세상으로 나아가
오리를 가자는 자들에게
십리의 은혜를 베풀고
겉옷을 달라는 자에게
속옷 까지 벗어 주는 은혜를
베풀어 그 베푼 은혜가 짓밟힘 당할때 내 선한 내 의의 휘장이 찟겨지며 하나님이 사귐을 위하여 앉으실 보좌인 내 양심의 보좌에 악이 먼저 와서 앉아
있음을 알게 된다.
선한 양심인줄 믿어 왔던
그 양심이 악한 양심의 실체로 들어나 버렸다.
그 악한 양심으로 들어 남을
보고 마음(=우주=공중) 속으로 엘리야(소)격 그리스도가 쏜살 같이 먼저 달려 오신다.
먼저 온 엘리야 그리스도는 양심 보좌에 앉은 악을 제거하고 거룩한 하나님과 사람의 사귐을 위해 앉으실 양심 보좌를 물(진리)로 깨끗(거룩)하게 청소 하신다.
내 속으로 들어 오신 그리스도가 주시는 물 침례로
악한 양심 보좌가 선한 거룩한 양심 보좌로 거듭나
그 양심 보좌가 하나님이 앉으시도록 하나님께 나아 간다.
니고데모와 대화 속에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가는 "물" 은?
내 안으로 들어 오신 그리스도가 증거하는 "말"이다.
이는 사도행전 2장 17장과 요엘서 2장 28에 기록한 말일에 예언의 성취를 위해 창조 아버지의 거룩한 영(성영) 보다 먼저 오시는 영으로 오는 엘리야 (그리스도) 아들의 물이다.
그러므로 생명의 새 계명을 이마에 붙이고 손에 기호로 삼아 세상 속으로 나아가 내 속에 하나님과 가로 막은 선악 열매의 그 "선"의 휘장이 찟어지고 선악 열매의 그 숨은 "악"이 들어나 내 안으로
들어 오는 생명과를 만나
그 생명의 열매를 먹는
축복의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아버지 거룩한 영이 오시는 날에 로마서 8장 11절의 허무한 허상 흙무덤 바디 속에 실체로 죽어 있는 몸에 영광이 나타나길 >>> 돌 무덤에서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