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말할것 없고 ,좌우 할것 없이 새로운 세상 만드는데 공로가 있으니
선거에 참여한 후보 모두를 제후에 봉해야한다
이태환추천 0조회 2817.05.02 19:1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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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금번 장미 대선에 대통령으로 당선되면 여야는 물론하고 모든 선거에 참여한 후보들에게 말하자면 그렇게 네 편 내 편 게 가를 게 아니라 협취의 정신을 살려가지고서 전부 다 예전 같으면 제후로 봉해야 할 판이다.
이런 말씀이지 제후(諸侯) 나라의 공로가 많은 자를 이제 제후로 봉하지 않는가 전공(戰功)이 있는 자를 제후로 봉하고 그렇게 재우를 봉 왜 제후로 봉하였냐 전에 있는 맹박이 조차도 제후로 봉해야 할 판이다.
이런 말씀이 그 역사적 사실에 의탁해서 유치해서 이렇게 본다 한다면 그동안 시스템 잘못 ...그러니까 이념 사상이 시스템을 만들어 재키는 거 아닌가 아닌가 이념 사상이나 모든 이런 게 자본주의나 공산주의 뭐 이런 이런 걸 가지고 내려가지고 권력 잡기에 혈안이 돼서 사뭇 이렇게 말하자면 남북이 갈등을 일으켜가지고 서로 대치 상태로 이렇게 땅이 갈라져서 원수를 만들어 놨던 것은 자연적
그 권력 잡기 위한 하나의 수단 방편이었던 것이다.
이런 말씀이여
그 정권이 해방 후 바로 72년간 보수 우익에 힘을 썼던 그런 정치였다.
말하자면 보수 우익이라 하는 커다란 덩치 이 커다란 덩치를 이제 와서 생각해 본다 하면 사납기가 이루 말할 수 없어 바로 역발산 항우와 같다.
이런 말씀이여. 사람으로 인물로 비교한다면 역발산 항우와 같은 그런 보수의 행패 행악질을 이제 말하자면 결판을 내야 할 판이다.
그래 그 한계점과 같이 똑같이 돌아가는 것을 것이라 이런 말씀이에요.
그리고 지금 항적전을 이렇게 앞에 사진을 찍어서 메인 화면 저기 앞 화면으로 이렇게 주제 화면으로 이렇게 비춰서 보여드리는 것입니다.
제일 마지막 페이지를 ...왜 여야 할 것 없이 좌익 우익 자빨 우발 할 것 없이 다 상을 줘야 하느냐 할 것 같으니 바로 이 좌파 문재인을 대통령 당선시킨 공로가 지대하고 막대하다 기대하기 때문에 그 역량이 다 상을 줘야 할 그런
항우를 잡아재킨 항우를 보수 사나운 보수 수구를 잡아제킨 항우를 잡아제킨 공로가 모두에게 다 있으므로 다 제후에 봉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면은 맹박이는 무슨 역할을 하였는가 바로 요새로 말하잠 밤나이트 아가씨들을 대어주는 멤버 역할을 한 것이나 마찬 스스로 그 아가씨 역할이 되었다.
소위 항우한테 우미인이 되었다 이런 말씀이지 얘기를 이제 유추해서 풀어 본다하면 항우를 잡기 위해서 사나운 항우로 역발산 항우를 잡기 위해서는 그 항우가 무예가 출중하지 않은 힘도 장한할 자가 없고 그거는 뭘로 그 기운을 빼야 되느냐 소위 주색잡기로 기운을 빼야 되거든 주색 짝지로 빼야 되니까 이쁜 미인이 동원돼야 되는 것이니 거기에 동원된 항우의 항우의 여인은 우미인 아니야.
우희 천하일색 우희 우희를 동원한 거 그리고 맛있는 술을 맞아 말이 맞아 입에 짝짝짝 들아가 붙는 그런 감미로운 감주를 들이대다시피 해가지고서 항우의 기운을 빼재키는 것이지
그래야지 항우가 점점 쇠약해질 거 아니야 주색에 골아선 맥을 못 준다.
소위 주색에 골아서 보수 우익이 힘을 쓰는 그 지역 지방의 기운을 몽땅 풍수 환경을 골군다.
항우를 골구르듯이 골구는 역할을 한 게 바로 맹박이다.
이거 맹박이가 바로 4대강 치수를 한다 합시고 4대강의 풍수를 역류시켜서 역(逆)을 시켜서 그만 풍수 용(龍) 말하면 사나운 용이 다 죽게 되다 항우용이 죽게 되었다 이런 말씀이오.
항우 용이 죽으니 그저 거기다 용어에 지역 풍수에다 기운을 쓰고서 있던 용이 다 죽었으니 힘을 쓸 수가 있어 수룡(水龍)이 용인데 물용의 용인데 악취를 풍기고 녹조가 끼고 시퍼렇게 누렇게 청색이 저기 녹색이 끼어가지고 악취를 풍기고 용이 펄썩 다 썩어버렸으니 어찌 그 지방에 기운을 쓸 수가 있겠느냐 그 기운을 써야지 거기서 인물들이 그 기운을 되씌워서 씌움 받아가지고 한 세상 두각을 드러내며 양명사해에 하며 천하를 쥐고 정권을 씌워 잡고 흔들어대길 판인데 결국은 그 용을
다 죽인 역할을 한 것이다. 역할을 하게 한 것이다.
룡(龍)을 죽게 만드는 것이 바로 맹박이 우미인이다 이런 말씀이에요.
그게 주색으로 골곤 거다. 이런 말씀 주색으로 걸고서 바로 항우가 힘을 맥을 못 쓰게 한 다음에 그렇게 가든 전략 전술을 써가지고 그 단풍 음릉에다가 몰아넣잖아.
전보가 손가락질 잘못 시키는 바람에 저리로 가라.
그러니까 그리고 말하자면 계명산하에서 포위돼 가지고 쫓겨가서 장량 옥통소 부는 소리에.
그리고 말이야 사면초가가 당해가지고 결국은 그렇게 쫓겨나가잖아.
그래서 음릉에 가가지고 전보가 그 길 가르켜주는 게 늪지에 빠져 허우적거리다 보니까 결국 부도로 다 포위가 되었다.
이런 말씀이지 그래가지고서 이제 나중에 잡혀 죽는데 그렇게 육각을 두는 게 아니라 오각을 떠서 다섯 제후를 만들었으니 그 다섯 제후에 해당하는 것이 바로 요새 말하는 다섯 사람이 후보 나선 거나 마찬가지다.
이런 말씀이지 다섯 두고 말하자면
다섯 후보가 나선 것이 다섯째 오각을 떠가지고서 보수를 몰락시키는 침멸시킨 그런 궤멸시키다시피 한 그런 역할을 하게 된 것이다.
그러니 제후에 아니 봉 할 수가 없다. 제후에 봉하는 제후를 봉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자가 민주주의 요새는 민주주의라고 옛날에는 천자였어.
천자가 그 권한을 지금 행사하는 것 중에 다섯 사람에게 이제 제후로 봉하는 것이 제일 큰 제후를 봉하는 게 이제 말하자면 그 대표권을 갖게 되는 것이 문재인 그다음 안철수, 홍준표, 심상정 이렇게 차례대로 오공의 제후를 봉한다.
그것이 말하자 오각 같은 것이 말하자면 보수의 항우를 잡아서 육각을 뜨듯이 사람이 짐승을 잡으면 육각을 떠가지고 하나씩 갖자는 그와 마찬가지로 오각을 떠가지고 하나씩 갖게 되었다.
그 내용 얘기를 한번 여기서 여러분들에게 읽어볼까 하나이다 합니다.
이렇게 돼 있어 이거 읽어보면 참 끝에 가면 재미있어 다 돌아보고 다 그만두고 거두 절미하고 항왕이 적신으로 10여 창을 맞으니
그러고서 하 돌아보니 항 말탄자 사 사마 염화동이 말하기를 염화동이 말하기를 이렇듯 너 내 우리 고향 사람 아닌가 마동이 면제하고 같이 온 장수 왕녀에게 가리켜 말하되 이 사람이 황왕이로다 고향 사람이니까 항왕이 이게 말하기를 내 거니 들었는데 한(漢)에서 내 머리를 자 끊어가지고 오면은 천금을 준다 하고 만호우를 봉한다 하니 내 너희들을 위하여 덕 되어 주리라.
그래 스스로 자결하여 죽으니 왕예가 그 머리를 죽여 말하자면 나머지 이제 말탄 기사들이 다 앞다투어 항왕의 몸을 난도질을 해서 수십인이 난도질하는 자가 수십이니라.
그전 그 후에 낭중 말탄자 양희도 또 오고 그것도 기마 말하자면 사마 염화동 낭중 낭중이라는 벼슬이 여가 그 큰 벼슬은 아니야 큰 장수 벼슬은 낭중이라는 것은 말하자면 요 청나라 때는 겨우해봐야 그저 의사 정도 의원 역할을 하는데 그렇게 나오는 그래서
별 볼 일 없는 요새 말하자면 우리나라로 말하자면 옛날 9급 공무원이 3 4급 공무원은 됐겠지 그래도 그래 관급(官給)이니까 장수니까 말 탔으니까 금테두리는 됐겠지 말하자면 그런 정도의 사람들이 이제 각기 이제 그렇게 나눠 갖게 되는 거야.
오각을 떠어서 낭중 여승 양우 각기 그 한 몸을 얻게 되니 한 사지를 얻게 되니 오인이 한 가지로 그 육체를 모아보니 바르게 맞더라.
다 갈기갈기 찢었던 걸 다시 다 붙여보니까 이 항우가 다시 이렇게 몸이 되었더라.
이런 말이야 죽은 몸이 되었더라. 그래 땅을 이제 나눠서 분지를 받게 되는데 다섯으로 받게 되는데 다섯 지역을 이 이게 여마동으로 하여금 이제 이렇게 중수후 말하자면 염화동이가 제일 그래도 공로가 많았던 모양이지.
그러니까 문재인이처럼 됐겠지 중수후에 봉하고 그다음 두 번째 공로 안철수 같이 세는 왕예에게 두 연우를 봉하고 그다음에 홍준표 같은 양의에게는 적천우에 삼고 적천우을 삼고
그다음 뭐 심상정이나 저기 유승민이 같은 양인을 오방후에 사고 그다음에 이제 심상정이 그렇게 말하자면 열량후에 삼았다.
열량 봉하였다. 이래서 항왕이하 다 죽으니 이 토지를 다 평정하여 항복 한이 항복을 받게 되었더라.
이렇게 여기까지만 이제 읽어보기로 합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말하자면 보수를 갈기갈기 찢어서 분할을 한다.
그래 지금 왜 이 강사가 이런 강론을 펼치는가 하면 안철수의 공로가 상당한 것이 말하자면 홍준표의 공로가 상당한 것이지 만약상 안철수가 이제 앞으로 선거를 해서 끝마침 해가지고 개표 결과를 보면 알 것이지만 보수 지역의 표를 20% 30%로 막 나눠 가졌고 또 홍준표도 또 같이 그렇게 나눠 가졌고 발기발기 찢어서 말하자면은 우익 지역의 거를 문재인도 또 거기서 거기서 제일 많이 큰 덩치 말이 머리를 뚝 띠 가지고 왕예처럼 뚝 뛰 가지고 간 것이 된다면은
그렇게 해서 돈 많이 갖고 그렇게 해서 발기발기 찢어져서 가볍게 되면 그건 보수가 다 그만 궤멸이 된 상태가 되잖아.
황우가 항우가 궤멸된 상태니까 더 이상 항우 사나운 항우처럼 나대는 부패 권력 기득권화되는 보수 우의은 다 몰락하고 말한 것이 된다.
그리고 새로운 세상 유방의 한나라를 세운 그런 새로운 세상이 열리게 된다.
이런 논리 체계가 된다 이런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공로가 다 있으니까 다 제후에 봉해야지 말하자면 여기서 방어하는 식으로 명박이를 말하자면 명박이 공이 크니까 말하자면 중수 후에봉하고 두 종 문재인을 두연 후에 봉하고 양의를 적천 후에 봉하고 양무를 오방 후에 봉하고 여성을 열량후에 봉한다 이렇게 봉하는 거예요.
그래서 다 재호를 봉한 거라. 그렇게 공로가 신이 봉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지.
원수 삼고 니 놈 나쁘다 니놈 나쁘다 할 게 아니라 문재인 대통령 댁에 공로가 있다 이런 말이 발기발기 찢기는데 한 사람으로 밀어줬으면 그렇게 되지 않잖아.
안철수가 예를 들어 집권해가지고서 말하자면은 홍준표를 밀으면 홍준표가 될 가망성이 있으면 절대로 적폐 청산 안 되잖아.
기득권 구태의연한 부패 세력들. 그동안 권력 무려 72년간 여기도 72여 년 만에 망한 거야.
항우도 70여합 만에 72이 음양둔이요. 그래 그리고 진시왕이 꿈에 그렇게 70여 합을 싸아 가지고 청의 홍의 동자가 이 70여 화합을 뛰고 막판에 홍의 동자 남방 이칠화가 뺏어가더라 이렇게 나오잖아.
꿈속에 그와 같은 거예요. 그러니까 한패공이 이겼더라 이런 뜻으로 그래 그게 결국은 그런 식으로 지금 다 발기발기 찢겨가지고 사나운 말하자면 보수 우익을 구태의연한 70여 년 동안 해먹었던 보수 우익을 침멸시키는 것이고 새로운 서 지상 낙원의 세상이 열리게 된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까 다 거기 그 새로운 세상이 열리게 하도록 이렇게 싸워준 자들이 다 공로가 있다는 거지 즉 새로운 세상이 열리도록 노력한 것이 되기
그러니까 원수 할 거 없고 갈등 일으킬 것 없이 홍준표도 무슨 장관에 봉하고 뭐 요새 말하면 장 차관이 다 그 제후에 봉하는 거나 마찬가지야 모슨 장관에 봉하고 무슨 장관에 봉하고 말이야 다 이런 식으로 공로가 다 있으니 한 자리씩 꿰차게 해라 이런 말씀이에요.
그러다 보면 도로 아미타불 부패가 도로 들어오는 거나 마찬가지일세.
소인배는 그래서 지수사괘 상효가 그러지 않는 개국 승가의 소인 물용이니라.
이렇게 대군이 저기 정권을 잡았을 적에 대원군이 개국 승가에 소인 물용이니라 나라를 새로 열고 집에 집을 사시 승계할 입장이 되었을 적에는 소인배들한테는 그 공로가 있을지라도 포상 정도에나 끝이야지 무 한 자릿식 꿰차게 하면 도로아미 타불 되나니라 이렇게 말하잖아 그거 마찬가지로 그렇게 해도 한 자리 준다 해서 또 맹박에도 한 자리 주고 저기 홍준표도 한 자리 주고 모두 다 준다고 그냥 돌아가면 타고 그러니까 그런 거죠.
내가 대통령 당선되든 들 많이 열심히 쌓아서 노력해 줬으니까
그저 이렇게 용서해 주는 걸로 포상으로 한다. 포상 을 준 걸로 한다.
이러고서 새로운 세상을 또 새로운 새 인물 새 술은 새 푸대에 담는다고 새 인물로 가득 채워가지고 새로운 좋은 세상을 열어야 되고 개벽 세상 좋은 세상을 열어서 온 백성들이 화락하고 화평하는 그런 세상이 되게 해야 된다 이런 말씀입니다.
지금 이런 논리 체계로 이거 잠깐 머리에 돌아가지고서 이렇게 다시 이렇게 항적전 봉지를 갖다 놓고서 이렇게 사진을 찍어서 이렇게 강연을 한번 펼쳐봤습니다.
여러분들 제 강론이 그럴 듯 하잖아 다 공로 있는 거지 말하자면 원수고 악수하고 싸웠어도 결국은 새로운 세상을 열게 하는 공로를 다 가졌다.
그러므로 그렇게 원수 원수할 게 아니라 다 용서해 주는 거로 포상을 한 것으로 하고서 새로운 세상에는 새 인물로 가득 채워가지고서 정치를 행해서 좋은 세상을 만들어야 된다.
이렇게 해서 여러분한테 강론을 한번 펼쳐봤습니다.
여기까지 강론을 하고 마칠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