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끊임없이 경전을 역경하는 이유
세월 흘러가면서 중생의 근기도 정서도 관습도 언어도 변하게 된다.
2600여년 전에 부처님께서 설한 가르침도
그 당시 중생들의 근기와 사회적 정서를 반영해서 설한 것이다.
정통을 고집하여 옛것을 현대적 개념으로 변환하지 않고 전하면
도저히 내용을 이해할 수 없는 엉터리 정보가 되버리기도 한다.
그래서
반드시 현대인이 이해할 수 있도록 현대적 개념으로 번역해서 제공해야 한다.
텅빈 하늘을 가르키며...
‘있는것도 아니고 없는것도 아니고,
보이지도 않고 냄새도 모양도 없는데...
그런데 묘한것이 있으니... 그것을 공이라 한다....??
뭔말을 하는지 혼란스럽기만 하다.
그냥 ’에너지‘ 라고 하면 될 것을...
공
프라나
반야
우주의 근원 에너지... 모두 같은 말이며 에너지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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