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담]=트로트가수 김다현, 충북도에 희망나눔성금 300만원기탁 |
저소득층 복지에 사용… 12월15일 중부내륙특별법 축하공연 출연, 12월11일에도 진천군 200만원 성금 전달 등 칭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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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트로트 가수 김다현(14)양이 충북도에 '2023희망나눔캠페인' 성금 300만원을 쾌척했다. 김다현 양은 지난 12월15일 부친 김봉곤 훈장과 함께 충북도청을 방문해 성금 기탁식을 가졌다.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다현 양은 이어 오후 4시 충북대 개신문화관에서 열린 '중부내륙특별법 연내 제정 기념 범도민 축하행사'에 출연해 축하공연을 했다. 앞서 지난 12월13일에는 청주시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또한 국악 트롯 요정 김다현 양은 지난 12월11일에도 부친인 김봉곤 훈장과 함께 진천군청을 방문해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송기섭 진천군수에게 전달해 칭송을 받았고 지난해 11월 말에는 진천 화랑관에서 열린 '김다현의 자선콘서트' 를 통해 마련한 700여만 원을 진천군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으로 기부한 바 있는 등 평소 지역 어려운이웃을 위한 참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칭송이 자자하다. 군민 신문 권태훈 취재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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