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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고사리를 그냥 주다니.
아우라 추천 0 조회 238 26.04.30 19:44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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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4.30 20:03

    첫댓글 이렇게 물이 빠졌어요.
    보이는 섬은 '서건도' 라고.

  • 작성자 26.04.30 20:06

    고사리 삶아 물에 담갔어요.

  • 26.04.30 20:07

    저도 어떤 분께 선물 받았어요 ㅎㅎ
    또 늘 주시는 분이 계신데
    그 분은 손질 다 해서 볶아 주셔요 ^^

  • 작성자 26.04.30 20:23

    저는 처음 보는 분이 주신 거라
    좀 당황하면서도 고마웠어요.

    말린 고사리는 제사용으로
    生고사리는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고 있지요.

  • 26.04.30 22:43

    @아우라 어느 제주 할머님은요
    텃밭에 깻잎 키워서는
    장아찌로 담아서 주셔요 ~~
    저를 엄청 이뻐하시는데요
    별명까지 지어주셨어요
    '복덩이' ㅋㅋㅋㅋㅋ

  • 작성자 26.05.01 11:00

    @그대안의 블루 예.
    복덩이 같아요.ㅎ

  • 작성자 26.04.30 20:24

    요게 보말입니다. ㅎ

  • 26.04.30 20:39

    보말도 너무 맛있어요
    보말 축제엔 꼭 가요

  • 작성자 26.04.30 20:44

    강정 서건도에서 바라본
    서귀포 법환리에 있는 범섬입니다.

  • 26.04.30 22:27

    법환포구 근처에 민속 맛집 있어요 ㅎ

  • 26.04.30 20:57

    보말 죽이라고 제주 특산물해서 팔던데 맛납디다
    제주여행가서 보말죽 먹던기역 납니다
    제주도는 고사리 많이도 있으니
    자구꺽으신 분인가 합니다

  • 작성자 26.04.30 20:58

    예. 요즘은 남자들이 더 많이
    고사리 꺾으러 갑니다.

    지금은 뱀이 나올 때니 주의해야죠.

  • 26.04.30 22:44

    @아우라 맞아요 제게 고사리 주신 분도
    남자분이셔요 ㅎㅎ

  • 작성자 26.05.01 11:03

    @그대안의 블루 가뭄,흉년이 들어도
    제주도 사람들은 먹을 것을
    나눠 먹지요.
    일도 공동으로 하는 수놀음도 있고요.

  • 26.04.30 21:15

    제주도 스런 민심이요
    풍경이네요.
    그곳으로 휭~~~
    건너가고 싶고요.

  • 작성자 26.04.30 21:18

    여기 와서 낚시하세요.
    道伴 님 약 올려야징. ㅎ

  • 26.04.30 21:20

    @아우라 신선이 따로 없군요.ㅎ

  • 작성자 26.04.30 21:24

    그렇쵸.
    세월 낚는 신선 놀음.
    저기가 낚시 명당인지
    항상 강태공이 있어요.

  • 26.04.30 22:30

    친구분들끼리의 낚시 모임이 많더군요
    남편이 어느 모임에 함께 다니는데
    따라갔다가 선상서 먹어본 갓잡은 회맛이 최고더군요 ㅎㅎ

  • 26.05.01 09:05

    아직 이렇게 나누는 정이 남아 있군요
    살기좋은 고장입니다

    놀러가는 관광객들에게도 그랬으면 좋으련만
    온통 바가지만 씌우려고 하니...

    고사리 맛있게 드시길요 ^^*

  • 작성자 26.05.01 09:24

    예. 청솔 님.
    제주도는 옛부터 가난하게 살아도
    돌담 위로 먹을 것을 주고받는
    문화가 있습니다.
    제사를 지내면 온동네 떡 나눠 주고.
    그 심부름 많이도 했지요.

    어디든 똑같을 겁니다.
    바가지 씌우는 곳도 있고
    덤으로 "더 먹은라." 고 주는 곳도 있고.
    만원짜리 뷔페는 배터지게 먹지요.
    아마 관광지에서 바가지 상술이 있었겠지만
    침소봉대도 있을겁니다.
    비싸다고 소문나면 좁은 제주바닥에선
    바로 망하는 길이죠.

  • 작성자 26.05.01 23:42

    저의 집이 신제주 연동 번화가입니다.
    앞에는 롯데면세점이고 신라면세점도 가까워
    서 관광객이 얼마나 오는지 알 수 있지요.
    맛있는 식당은 손님들이 줄서서 기다리고
    파리 날리는 집도 있고.
    어디든 같지요.
    바가지 상술은 관광지일겁니다.

    제주 부동산 경기가 안 좋은 것은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흐름을 타는 것 같습니다.
    호황기가 있었고
    중국인들 대량매입도 있었고
    땅도 직접 보지 않고 부동산업자의 말만
    듣고 산 사람들도 있을겁니다.
    부동산 전망과 발전성을 보는 안목도
    있어야 합니다.
    제 거래처 어르신들이 유명 가수들 밭을
    경작하는데 생태공원 들어와 토지보상금
    받고 땅값도 오르고. ㅎ

    부동산 경기 부진 원인은
    제주 제2공항 문제도 있지요.
    투기 문제 발생할까봐
    몇 년간을 토지제한거래로
    묶여 거래도 안되고 건축제한도 걸렸어요.

    제 시댁이 그쪽입니다.
    저도 욕심을 내 땅을 좀 샀다가
    지금 허리 휘어지게 일하고 있지요. ㅋ~

  • 작성자 26.05.01 23:46

    제주를 자주 찾는 분들은
    토박이 보다 더 가성비 좋은 식당을 잘 알고
    방문하는 것 같아요

    지방 관광지에 있는 기념품점,식당은
    문 닫은지 오래입니다.
    전부 시내에서만 쇼핑하기 때문이지요.
    크루즈선 타고 오신 손님들도
    관광버스로 시내 면세점과 올리브영을
    찾고 시내에서 식사합니다.

    문닫은 가게를 중국인들이 임대하여
    성황중에 영업합니다.
    중국관광객들이 찾아가니까요.
    신제주에도 점점 중국인 소유 가게들이
    늘어나고 길거리는 온통 중국어밖에
    안 들립니다.
    중국관광객이 없다면
    제주도는 아마 망했을겁니다.
    제2공항 주변 땅도 이미 중국인들이 주인이라고 합니다.
    5억만 道에 납부하면 영주권을 얻고
    마음대로 명당자리 토지도 구입하니까요.

    유튜버들 방송은 50%만 믿으면 됩니다.
    장사 안되는 곳, 잘되는 곳
    골고루 방송해야 되는데
    안되는 곳만 찾아 방송하니까요.
    도민인 우리는 빠삭하게 알 수 있지요.
    어디는 손님들이 미어터지고
    어디는 한산한가를.
    친구들과 시골 카페에 갔는데 자리가 없어
    기다린 적도 있지요.
    시골에도 가성비 좋은 대형 식당들 많고요.

    시골은 인구소멸화로 빈집이 늘어날 수밖에
    없지요.
    일본처럼요.

    사진은 크루즈선 관광객을 태우려고 대기하는 버스들.

  • 26.05.03 07:32

    보말이 뭔가하고. 찾아보니 고둥 이군요.아우라님덕분에 제주도 토속어 많이 접해 봅니다

  • 작성자 26.05.04 00:06

    보말죽이 맛있어요.
    제주도 내려오시면 꼭 맛보시기 바랍니다.
    옛날엔 전복, 소라를 잡았는데
    요즘은 바다도 흉년이 들어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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