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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나 자신과 한 약속들 / 5월 12일 톡톡수다방 끝말잇기
정담 추천 0 조회 143 26.05.12 00:42 댓글 20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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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2 17:28

    장거리 여행도 한시간도 안걸려 세계여행..행

  • 26.05.12 18:36

  • 26.05.12 17:28

    행복한 간식..식

  • 26.05.12 17:29

    식사는 아직 이르고 명동 영양센타 본점..점

  • 26.05.12 18:02

    명동 영양센터
    정말 오래되고 유명한 통닭집으로
    알고 있어요..
    맛있게 드세요~

  • 26.05.12 18:52

    @스위트리 종로1가 때부터.
    아버지 회사 맞은편 단골

  • 26.05.12 17:30

    점차 꾀가 나는 장거리 여행..행

  • 26.05.12 18:04

    행복은 내 마음속에 있습니다~다

  • 26.05.12 18:06

    다람쥐는 볼수록 귀엽고,
    청솔모는
    볼수록 얄미워요..
    그런데 미워하면 안 되겠지?~지

  • 26.05.12 18:08

    지역마다
    꽃축제
    오월달에는
    장미축제가 유행~행

  • 26.05.12 18:08

    행당동은 성동구
    왕십리에 위치~치

  • 26.05.12 18:53

    치톤피드 뿡뿡 날리는 숲속을 가고파..파

  • 26.05.12 18:54

    파도 치는 바닷가도 가고싶어..어

  • 26.05.12 18:55

    어느새 하루가 휘리릭 빨리갔어 날씨가 고마워 시내 나들이..이

  • 26.05.12 18:56

    이때 지나면 더위 기승..승

  • 26.05.12 19:00

    승리한 날이야..야

  • 26.05.12 19:00

    야무지게 다녔는데
    10638..팔

  • 26.05.12 19:01

    팔팔한 체력은 아니지만 감사..사

  • 작성자 26.05.12 19:19

    사는게 거기서 거기고
    특별한게 없이 사는 나이 ㅡ이

  • 작성자 26.05.12 19:20

    이제는 소망도 의욕도 없이
    주어진 하루 즐겁게 사는게
    전부 ㅡ부

  • 작성자 26.05.12 19:21

    부지런히 살아온 지난날
    이제는 미련도 후회도 없다 ㅡ다

  • 작성자 26.05.12 19:22

    다만 아들 장가 못 보낸게
    마음에 걸리지만 ㅡ만

  • 작성자 26.05.12 19:24

    만약에 지금이라도 결혼하겠다면
    무조건 시키고싶다 ㅡ다

  • 26.05.12 19:29

    다같이 중매하세요 아들..들

  • 26.05.12 19:30

    들기름먹국수 풀무원 쉽게 한끼 식사로 추천..천

  • 26.05.12 19:31

    천생연분..분

  • 26.05.12 20:04

    분식을 좋아하는데 조심해야해~~~해

  • 26.05.12 20:28

    해피한 하루 보내셨는지요?
    벌써 마감 시간이 다 되어갑니다
    톡방님들~
    행복한 밤 보내세요~♡

  • 26.05.13 12:52

    요기 잇기방 소식이 궁금하여 ㅡ 여

  • 26.05.13 12:54

    여직도 선연한 그 모습, 청순하고 정갈함이 돋보이는 봄의향기님 뵙고 싶어 ㅡ 어

  • 26.05.13 12:55

    어제 못 온 잇기방 오늘 와도 되려는지 ㅡ 지

  • 26.05.13 12:56

    지금은 13일 어제는 12일 화요일 ㅡ 일

  • 26.05.13 12:57

    일기 쓴지가 가마득한 옛날 ㅡ 날

  • 26.05.13 12:58

    날마다 그 날이 그날 같은 일과 ㅡ 과

  • 26.05.13 12:58

    과일도 적당히 먹어야 ㅡ 야

  • 26.05.13 13:04

    야자수 하면 낭만이 느껴지는 풍경 ㅡ 경

  • 26.05.13 13:00

    경자님 생각이 나고 또 나더니 반가운 정감 있는 올라 왔군요 ㅡ 요

  • 26.05.13 13:02

    요기 조기 봄 여행도 많이 다니고 센스 있는 색감 복장으로 부군과 동행하여 ㅡ 여

  • 26.05.13 13:02

    야행은 우리 맘을 설레게해 ㅡ 해

  • 26.05.13 13:03

    해맑은 경자님 보고 싶다 ㅡ 다

  • 26.05.13 13:05

    다음 해에 내년 봄에 하다 또 올해의 봄도 그냥 보내고 초여름을 맞아 ㅡ 아

  • 26.05.13 13:06

    아름답고 싱그러운 봄을 내년에는 특별하게 맞이 할 수 있으려나 ㅡ 나

  • 26.05.13 13:07

    나이 들면 심신의 건강도 변화하듯 상실되는 것이 많아 ㅡ 아

  • 26.05.13 13:08

    아직도 조그마한 꿈은 남아 있는 듯도 ㅡ 도

  • 26.05.13 13:09

    도도함도 이제는 옛 모습이 되었지 ㅡ 지

  • 26.05.13 13:10

    지적이다 어여쁘다 이도 젊은 한 때에나 듣던 말 ㅡ 말

  • 26.05.13 13:11

    말 한 마디도 나이 들면 무게감이 더해지니 ㅡ 니

  • 26.05.13 13:12

    니체의 몇 마디 명언들은 아직도 아련히 남아 있어 ㅡ 어

  • 26.05.13 13:13

    어디로 가서 누구를 만나도 열정이나 즐거움은 옛적과 달라 ㅡ 라

  • 26.05.13 13:15

    라일락 꽃도 못 본 채 보내야 할 올해의 오월 ㅡ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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