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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오월을 맞으며
도반(道伴) 추천 1 조회 174 26.05.01 07:27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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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1 09:17

    첫댓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5.01 10:33

    네에 고마워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5.01 10:14

    그러셨군요.
    고맙습니다.
    밖에 나가기도 하고
    들어앉기도 하고~

  • 26.05.01 09:34

    7년간 매일 운전하니
    계절의 변화를 가장 잘 느낍니다.

    하얀 눈 위에 붉은 동백이
    정열을 불태우고
    벚꽃잎이 바람에 덧없이 날리면
    스쳐가버린 내 청춘이 슬퍼 울고
    조팝꽂이 무더기로 뭉게뭉게
    능소화가 툭툭 떨어지고
    낙엽이 내 차창 위로 날리면
    "아, 또 한 해가 지는구나."
    늘어나는 주름.
    자연은 우리를 겸손하게 합니다.

  • 작성자 26.05.01 10:15

    청춘은 아니지만
    장춘이 아닌감요?
    그래도 겸손은 견지해야겠지요.

  • 26.05.01 09:56

    오월은 가정의달 답게
    행사가 많은 우리집
    많은 계획들이 예약되 있고 장미꽃 바구니도 저만큼 에서 기다리고 있답니다 축복을 나누며 웃음소리 나는
    오월 즐기세요

  • 작성자 26.05.01 10:17

    모두 즐거운 일들이겠네요.
    장미꽃도, 또
    웃음꽃도 많이 피우세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5.02 13:07

    맞아요.
    스스로 즐겨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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