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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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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톡 톡 수다방 방황하는 박지만에게 날개를 달아 주신 분 🌸❤️
리야 추천 3 조회 234 26.05.12 06:23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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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2 08:04

    첫댓글 어렸을때 충격과 슬픔을 이겨내고
    늦게나마 가정을 이루고
    자식도 넷이나 나아 잘 살아가는
    모습 뒤에는 묵묵히 힘이 되어주신
    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네요
    행복하게 사시길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5.12 08:11


    예전에는
    박지만 하면
    우선 슬픔과 충격으로 인해 늘 우울해
    보였습니다
    볼때마다
    맘이 안 좋더라고요
    묵묵히 가족이 되어
    큰 힘이 되어 주신
    박태준내외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배우자가 되어주신
    서향희 변호사님
    존경스럽습니다

  • 26.05.12 09:43

    저는
    전 박근혜다통령님
    서강대 다니실때
    박지만님 본 기억이
    생생하네요.
    저도
    서향희님은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두분뿐만 아니라
    두 누님들도
    항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26.05.12 11:23


    반갑습니다
    삼도봉운영자님도
    서강대 나오셨군요
    박지만은
    막내 늦둥이라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살다가
    어느날 두 분 다 소천 하셔서 충격으로 망연자실 했을겁니다
    고마우신분들이 계셔서
    다시 태어나게 된거지요

  • 26.05.12 11:23

    힘든시간들 잘이겨내고
    묵묵히 힘이되어주신분들
    너무 감사하지요
    앞으로도 쭉 행복하시길~~~

  • 작성자 26.05.12 11:41

    박지만
    그리 부모님이 애지중지 사랑받고 살다가
    하루아침에
    고아가 되고
    충격이 컸었다고 봅니다
    새로운 힘을 불어 넣어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

  • 26.05.12 15:05

    얼마나 외로웠을까?
    얼마나 무서웠을까?
    너무도 잘견뎌내신
    박지만님 화이팅~~^

  • 작성자 26.05.12 15:07

    그러게요
    얼마나 기 가. 막히는
    아픔입니까?
    살아 내자니
    외롭고 무섭고
    정신적으로
    큰 타격이지요

  • 26.05.12 21:01

    부모님을 일찍 여읜
    박지만 씨의
    생애를 생각하면
    참 마음이 먹먹해지는 일이지요.
    한창 예민하고
    부모님의
    손길이 필요할 시기에
    겪은 상실감이 얼마나 컸을지
    감히 짐작하기조차 어렵습니다

  • 작성자 26.05.12 21:29

    그러게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부모님을
    우리가
    지켜드리지 못하고요
    그당시
    박지만군은
    헤쳐 나오기가
    무척 어려웠을 겁니다
    그 시기에 돌봐주신
    박태준 회장내외분께
    감사합니다

  • 26.05.13 06:39

    얼마나
    충격과
    슬품이 컸을까요??

    포철회장님 부부께서
    참 감사하죠!!🙏❤️👍🎁🏡

    서향희변호사님
    뒤에서 조용한
    내조로
    사람과 가정
    살리고~☆♡♡
    참 훌륭합니다!!!💃🙏❤️🏡👩‍❤️‍👨

  • 작성자 26.05.13 06:50

    이런
    아름다운 분들이 계셨기에
    박지만은 다시 새롭게
    일어 설수 있었더랬습니다
    이웃이
    힘들어서 허덕일때
    사랑으로 다독여 주시는
    분들이 지금도
    우리 주위에 있습니다
    살아가도록
    용기를 심어 주시는 분들이 천사 이십니다👍

  • 26.05.13 07:17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선듯 손 내밀어 도움 주기 쉽지 않은 일 중 하나이지요. ^^*

  • 작성자 26.05.13 07:20

    마자요
    결코
    수월치가 않습니다요
    하지만 소신을 가지고
    이사람을
    꼭 도우자는. 마음이 사랑의 발로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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