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협동조합 가톨릭 사회교리 연구소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강론 [성 바르나바] 하느님 나라의 복음을 믿는다는 것
이기우 추천 1 조회 125 26.06.09 08:13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11 07:39

    첫댓글 마르코가 바르나바의 조카(사촌동생)인줄 몰랐습니다.
    마르코를 복음 선포에 눈을 뜨게 해 주신분이 바르나바 인줄도 몰랐습니다.
    마르코 복음이 이렇게 해서 쓰여지게 된줄 이제사 알았습니다.

    오늘 독서와 복음 읽고 신부님 강론말씀 읽으니 이해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신부님 감사 합니다.

  • 작성자 26.06.11 08:55

    오랜 만에 댓글난에서 뵙습니다. 반갑습니다. 위에 적으신 사항들은 성서를 꼼꼼히 읽지 않으면 알기 어려운 것들이지요. 아무튼 댓글을 달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