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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행시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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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도전千字房 Re:108 矯手頓足 교수돈족 悅豫且康 열예차강
시오니 추천 0 조회 31 17.10.13 08:43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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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10.13 15:18

    첫댓글 야속한 세월속에 인생의 허무함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가을을 타는가 싶어요.
    차표도 없는 천국 아무나 못가고
    믿음으로 가지요.
    공감하는 고운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오니님! 빵긋

  • 작성자 17.10.14 01:18

    감사합니다 역시나 행운님 공감댓글에
    단잠들겠습니다^^올가을은 유난히 허탈감
    드옵니다 노부모님 야위어가시는 모습에
    가는세월 마냥 붙잡고 싶어지는군요~😂
    행운님 늘 강건하시고 늘 평안하소서~😍

  • 17.10.14 00:07

    인생무상이지만 소명을 가지고 살아라 하는 팔행시네요.

  • 작성자 17.10.14 01:25

    네~삿갓님 잘 읽어주시고 이해하시니
    감사합니다 저는 가능한 본질적인 문제를
    쉽게 풀어놓고 싶었거든요~꾸벅~😍

  • 17.10.14 13:27

    참으로 인생은 무상하지만
    이세상이 다 끝은 아니기에
    살아 볼 세상인것을 감사함 안고 살아 가지네요
    쌓여지는 추억과 숱한 간증들은 늘어나지고 있지만
    다 쏟아내지 못하고 움크리고 살아 가지는 내자신이
    다소 안타까워질때도 더러 많네요
    구원 열차 타고 달리시는 우리 시오니님의 열정에
    열매가 한없이 맺혀져 훗날 큰 상급이 있어지기길
    진정 기도로 함께 해봅니다
    날마다 승리함 누리시어 감사로 이어지는 행복이
    보다 가득 하시는 생명길 환희 비춰지시옵소서
    늘 건강과 함께요,,,,,,
    한주간도 또 승리하세요 시오니님 ))))))))))) ^^*,,

  • 작성자 17.10.15 00:22

    감사합니다 역시나 루루님 댓글에 힘이납니다
    가을은 뭐라해도 추수의 계절이지요~
    무엇보다 가장 귀한 영혼구원이란걸 루루님과
    이심전심 해야겠어요~^^주말주일도 축복의 날 되세요~화이팅😍

  • 17.10.15 08:38

    하ㅡ이
    반갑습니다.시오니님 ㅡ방긋
    차표도 없는 천국 아무나 갈수없어
    참 좋은 글귀에 쉬여가는 마음
    텃밭의 고구마 파먹는 기분입니다.ㅡㅎㅎ
    노력하는 삶 헛되지않는 하루하루의
    일상이 늘 푸르렀으면 만땅이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ㅡ딩동댕
    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 17.10.16 19:06

    감사하옵니다 천리마님 댓글에 힘나는 한주 첫날입니다 천국이란 단어를 한순간 문자로
    지나치지마시고 진지한 고찰의 계기로
    삼으시고요 천자방행시를 통해서 구원의
    확신도 가졌으면 기원하는 마음이랍니다
    천리마님 관심어린 댓글에 항상 고맙습니다 꾸벅~^^😍

  • 17.10.15 12:48

    무상이지요 인생이 ..그래도 버티고 살아감이 종교때문이겠지요
    차표도 없는 천국 을 자꾸만 외면하려드는 속심을 탓하고만 있습니다만 ..

  • 작성자 17.10.16 22:01

    감사하옵니다 인생의 대선배님이신 혜린님의 댓글은 늘 고맙습니다 종교가 아닌 참 믿음으로 살아가셔야죠~아직도 확신없는 천국차표
    더 늦기전에 확실하게 꼭 챙겨두시길 부탁드립니다 늘 강건하소서 꾸벅~😍

  • 17.10.16 22:11

    아무리 좋은 추억이 있다해도 학창시절만 못하지요~~빵긋^-^^-^^-^^-^
    다 내게로 오라시는 님의 진리~~꽃달꽃달꽃달
    요즘 세상에 꽃피었으면 좋겠어요~~러브러브러브러브

  • 작성자 17.10.16 22:07

    네 공감댓글 감사합니다 포춘님~진리안에서 늘 자유하시고 승리하시길 기원합니다
    늘 강건하시고 건필하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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