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 외에도 항저우 또한 2032년 올림픽 개최를 논한 것으로 알려졌다. 단 아시아에서 개최한지 15년밖에 되지 않았고 전대회가 가까운 오세아니아 호주에서 개최했기에 불리한것은 사실이다.
(너무 자주한거 아니니?^^ 고만 좀 하지?^^)
4. 터키 이스탄불
이스탄불 자체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고도이고 아시아와 유럽의 가교라는 상징적 의미가 있는 도시이며 이슬람 국가 첫 올림픽 개최의 상징성이 있다.
(2020년 희망했으나 탈락 ㅠㅠ 차기 대통령 후보가 유치에 나섰고 이는 터키 내외부의 정치적 문제까지 얽혀있는 유치 선언)
5. 인도네시아 (도시미정, 자카르타 유력)
2032년 대회 개최지가 확정된 직후, 인도네시아 올림픽 위원장과 체육부에서는 바로 다음 대회인 2036년 대회 유치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그리고
6. 대 한 민 국
대한민국 모든 도시에 공통으로 적용 되는 내용으로, 2036년에 대한민국, 그리고 아시아에서 올림픽을 유치하는 것이 힘들 수도 있다는 의견이 있다.
대륙 간 순환 개최 안배에 따라 유럽 국가 혹은 한번도 개최하지 못한 아프리카 국가의 개최가 우선시된다면 개최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2032년 하계올림픽 개최지가 호주의 브리즈번으로 결정되면서 유치는 더욱 어렵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2018 평창, 2020 도쿄, 2022 베이징으로 이어지는 3연속 아시아 올림픽 때문에 당분간 아시아에서 올림픽을 개최하는 것이 힘들다고 보이는 의견도 있다.
개최지 후보로는
부산 - 부산시안게임 주요 시설 경기장 재활용 가넝 김해 창원 경주 등 인근지역과 경기장 시설 공유 가넝, 가덕도공항건설
서울&평양 - 이런식으로 여러번 유치 하려 했으나 씨알도 안먹혔음 그치만 평화메세지 먹히려면 이거밖에 없음 ㅠ 그리고 평양에 경기장 지으려면 예산 겁나 들어감 ㅠㅠ
서울 - 접근성은 높으나 서울이 다해먹는다는 욕을 먹을수 있음. 그치만 런던 파리 LA 도쿄 걔네도 여러번 해먹었음
인천 - 아시안게임 실패로 인천이 상당한 빚이 있고 수도권 집중 비판을 피하기는 어렵다 부산에 비해 특별한 장점이..ㅠㅠ
비티에스 활동 계속해서 조져주라
함 때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