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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의처증
등애거사 추천 0 조회 197 26.05.05 17:50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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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5 19:40

    첫댓글 저같은사람은 읽기 어렵네요.

  • 작성자 26.05.05 19:51

    글씨가 너무 작지요 ...
    내용 쟈체도 헐렁하긴 합니다
    성의도 미흡 하고요
    죄송 합니다

  • 26.05.05 20:02

    6 70십 넘으면 여자로 보지 않습니다
    좀팽이를 면할려면 좀더 크게크게 남자들왜
    자기 마눌을 몇십년을 살고도 모른다면 바보중 바보
    가장 더려운병 의처증 여자들은 그런 남자 쳐다 보기도 싫어 짐니다
    자기맘은 자기맘 여자맘도 자기맘 맛 있는밥 얻어먹고 싶거든 믿고 믿으세요

  • 작성자 26.05.05 20:15

    6.70대의 얘기가 아니구요
    나이에 상관없이
    어쩌면 누구나 살면서 삶중에 일어날수도 있는 얘기를
    늘어 놓은겝니다 ㅎ

  • 26.05.05 23:40

    의처증 증세가 있다는 것
    무관심 보다는 나은 겁니다.
    서로를 돌보듯 하면 차라리 이혼하는 게
    낫지요.
    다행히 잘 참으셔서 현실을 직시했으니
    평온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하긴 이미 지난 일이겠지만.

  • 작성자 26.05.06 06:35

    오래전 얘기 이지만
    대범한척 남자인척 하면서도 아주 쪼잔한 졸장부가
    거기 있더라구요
    그러기도 하면서 사는게 인생 이지요 머...
    제 의처증(?)은 한번도 아내한테 들키진 않았습니다 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5.06 06:37

    말을 하세요 말을...

  • 26.05.06 16:27

    아덜 집에 가는기 뭐그리 비밀 이라고.ㅎㅎ
    거사님의 에세이집을 촬영한거군요

  • 작성자 26.05.06 17:52

    아내가 의처증 유발자(?)입니다
    살아가는 이야기라서 책에서 옮겨 왔습니다
    성의가 없어 보일수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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