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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인연의 소중함.
아우라 추천 1 조회 231 26.05.05 20:42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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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5 20:57

    첫댓글 피 제이 맥그린치가
    여기로 이어지는군요.
    참 고마운 분이시고
    고마운 인연 이네요.
    제주도 개발이 여기서부터 출발한것 같습니다.
    아우라 님이 산 증인이고요.

  • 작성자 26.05.05 21:02

    네.道伴 님.
    어찌 보면 우연인지 까맣게 잊었던
    옛 삶을 떠오르게 하다니.
    가난하고 외롭고 힘들었던 그때를 떠올리며
    글을 쓰다보니 몇 번인가 눈시울을 적십니다.
    어느 한 부분인들 남의 도움 없이
    오늘의 내가 있을 수 있었을까요.

  • 작성자 26.05.05 21:46

    道伴 님.
    이렇게 이쁜 손주를 볼 수 있겠습니까?
    소중한 인연이 없었다면.

  • 26.05.07 09:36

    오~홋!
    요근래
    만났던 녀석들 중에
    최곱니다★★

    이쁘기도 하지만
    귀티나게 생겨서
    그게 더 흡족(?)합니다
    자아알
    커나가길 바랍니다

    우리집은
    아직
    손주들이 없어서
    그래도
    둘이서 씩씩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

  • 작성자 26.05.07 11:49

    @오베 감사합니다. 오베 님.

    요건 어릴 때 사진이고
    지금은 중2입니다.
    지 엄마가 "공부 그만하고 불 끄고 자라."고
    잔소리 하면
    스텐드 이불 속에 숨기고 공부한다네요.
    성적이 상위귄이라 욕심이 보통 아니네요.

  • 26.05.05 22:20

    이시돌 목장에서 근무하셨군요
    제주 축산의 시작이었다고 봅니다
    그 전에야 똥돼지를 기르던 제주였지요

    나중에 조중훈씨 제동목장도 들어서고
    조중건씨 목장도 들어섰지만요

    제동목장의 4천두 흑색 앵거스종 소들
    거기 제가 마케팅했던 제품인
    루멘신 때문에 몇 번 갔었습니다

    외국인 신부님들 중에
    훌륭하신 분들 계시지요
    수녀님들도 그렇구요

    전국의 나환자촌을 누비고 다녔는데
    평생을 헌신하시는 수녀님들을 보고
    감동받은 적 있습니다

  • 작성자 26.05.05 23:02

    이시돌목장은 주로 양돈사업이죠.
    저는 가공된 고기를 일본에 수출하는
    무역회사에서 근무했어요.
    계열이 많았지요.
    회사가 한림에 있어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5.06 08:38

    제주도는 신부님의 은혜를 많이 받았지요.
    능청스럽게 제주 사투리를 너무 잘 하셔서
    웃음이 떠나지 않았어요.

    친구 남편이 금악요양원에서
    마지막을 보냈답니다.
    저세상 갈 때까지 사랑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생기네요.

  • 26.05.06 05:36

    오래전 이시돌 피정에서 뵈었던 신부님은 뚱뚱하셨었는데
    젊은 시절에는 날씬하셨네요~
    임실 치즈를 시작하신 신부님도 계시고
    안성 포도를 유명하게 만든 신부님도 외국인이셔요..
    그들은 목자의 정신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오늘을 있게 하셨어요..
    아우라 님의 젊은 시절 이야기 감동 입니다~
    지금도 참 열심히 사는 모습이 아름답구요~
    올리는 사진도 늘 멋집니다~^^

  • 작성자 26.05.06 08:42

    고맙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의 고마움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삶방에 자주
    글 올리겠습니다.
    가끔, 심드렁할 때가 있었거든요.
    많은 용기를 얻고 힘을 냅니다.

    아름다운 봄날 보내시길.....

  • 26.05.06 09:09

    많은 경험이 오늘의 성공의 주춧돌이 된듯 하네요 좋은 사람들
    좋은 인연은 복 이랍니다 부지런하고 성실하시니 예쁜 손녀 보심도 복~~ 행복한 미소지으시는 모습이 보이네요

  • 작성자 26.05.06 09:54

    감사합니다.
    안단테 님처럼 저도 속도를 조정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요즘 햇볕이 좋네요.
    일하러 가서 걸으렵니다.
    이쁜 풍경 찍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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