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이 일은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은즉 이후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이다 하매” (역대하 16:9) 아멘! 처음 주님을 만나고 나서 성경을 처음부터 찬찬히 읽은 적이 있습니다. 이해가 되지 않으면 넘어가지 않고 이해가 될때까지 보고 묵상하면서 읽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부분 은혜가 있었는데 은혜가 크면 더 읽지 않고 멈추었습니다. 그렇게 읽다보니 2년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그렇게 읽는 중에 삶에 영향을 준 말씀이 이 말씀입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신학대학원을 다니고 있었는데 이 말씀에 은혜를 받고 직장을 정리했습니다. 마침 사장님도 둘 중 하나를 택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때 오늘의 말씀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당시 아내가 공부방을 하고 있었는데 아내에게도 공부방을 그만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보고 싶다며 공부방을 그만두기를 권했습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 것은 전심으로 하나님을 향하지 않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신앙은 이렇게 사는 것이라고 봅니다. 전심으로 하나님을 향하는 것입니다. 교제하는 목사님들이 계신데 그분들에게 하나님께 역사하실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가 바로 전심으로 하나님을 향할 때였습니다. 길거리에 내쫓길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믿고 의지했을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셨습니다. 가진 것이 너무 적지만 하나님을 믿고 나아갔을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셨습니다. 정말 전심으로 하나님을 향했을 때 하나님께서 능력을 베푸셨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하나님께 전심으로 향하는 자에게 능력을 베푸시기 위해서 온 땅을 감찰하시고 계시다고 하십니다. 나는 전심으로 하나님을 향하고 있나 싶습니다. 믿는 것은 전심으로 하나님을 향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믿는 것이며 그렇게 믿는 이들에게 하나님은 능력을 베푸십니다. 믿어도 제대로 믿어야겠습니다. 전심으로 하나님을 향해야겠습니다. 크고 작은 일에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주님만 찾는 그래서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보며 사는 우리들이 되길 바랍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