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하기>
주재료: 삶은시래기 300g, 등갈비 840g
부재료: 무 100g, 양파 1개, 홍고추 2개, 청고추 2개, 대파 1대, 진간장 7T, 고춧가루 1½T, 고추장 1T, 다진파 2T,
다진마늘 1T, 생강즙 2T, 깨소금 1T, 참기름 2T, 후춧가루 약간
<만들기>
1. 등갈비를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물기를 제거하여 칼집을 내서 준비한다.
2. 홍고추와 청고추, 대파는 깨끗이 씻은 다음 어슷썰고, 무는 은행잎 모양으로
썰고, 양파는 굵게 채로 썰어 준비한다.
3. 시래기는 충분하게 불려 삶아서 준비한다.
4. 진간장, 고춧가루, 고추장, 다진 파·마늘, 생강즙, 깨소금, 참기름, 후춧가루를 넣고 양념장을 만든다.
5. 등갈비에 양념장을 2/3정도 넣고 갈비에 양념이 배이도록 조물조물 무쳐놓는다.
6. 양념한 등갈비를 ③의 시래기로 돌돌 감아준다.
7. 냄비에 등갈비와 ②의 채소들을 넣고 나머지 양념장을 끼얹어 센불에서 끓이다 끓기 시작하면 중간불로 줄이고 양념을 등갈비에 끼얹어 가면서 졸여준다.
Tip:
- 시래기를 등갈비 길이로 썰어 함께 지짐을 하면 편리하다.
- 등푸른생선을 이용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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