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트럼프가 제시한 최종 협상안을 이란이 최종적으로 거부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TACO(타코)라고 조롱을 받는 트럼프로서는 더 이상 물러 설 수가 없고, 이스라엘과 합세하여 이란의 핵시설을 공격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어제의 글에서 "Israel is ready to attack Iran" (이스라엘은 이란을 공격 할 준비가 되었다) 라고 들은 Mckana 의 메시지를 소개해 드렸는데, 실현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은 트럼프가 푸틴과 75분간 통화를 했는데, 푸틴이 러시아의 공군기지가 공격을 받은 사태에 반드시 보복하겠다고 공언을 했다는 내용입니다. 푸틴은 단호한 사람으로서, 트럼프 처럼 우유부단하지 않으며, 반드시 실행에 옮길 무서운 사람입니다. 따라서 이 두 사태 중 한 사태라도 터지면, 도화선에 불이 당겨지는 사태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2h4GhOX6zk
https://www.youtube.com/watch?v=zynz3-gVPRw
오늘의 6/6일은 한국의 현충일이면서, 노르만디 상륙작전이 감행된 D-Day 날입니다. 6/7일은 6일 전쟁 때 이스라엘이 예루살렘과 성전산을 탈환하여 해방한 날입니다. 이 두 날들이 모두 전쟁과 연관되어 있음으로 하루 중에 전쟁이 터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순절은 유월절의 Conclusion(결말)로 지키게 되며, 따라서 완전자이신 하니님은 유월절로 부터 시작하여 반드시 오순절에 결말을 완성하신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Kim Fisher 를 비롯 여러 분이 "Omer Counting" 이라고 들었는데, 완전자이신 하나님은 일단 50일을 다 채우시리라고 판단됩니다. 그런데 50일을 다 채우고나서 그 다음 날인 6/9일의 일몰 부터는 아래의 달 형태 칼렌다에서 볼 수 있듯이 보름달이 됩니다. 오순절이 곧바로 보름달로 이어지게 되는 것은 지극히 드문 현상인데, 금년 4/12일과 13일의 유월절날이 안식일과 주일이 됨으로 유월절날과 부활절이 겹치게 될 수는 없음으로 부활절을 1 주일 후의 4/20일에 지키게 되었던 것이며, 그렇게 하여 유월절과 제 2 유월절과 오순절이 모두 보름달이 되는 매우 특별한 현상이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https://www.calendar-12.com/moon_calendar/2025/june
저는 그동안 지겹도록 보름달은 예수님으로 꽉 찬 신부의 상태와 죄악으로 가득 찬 세상의 상태로서 축복과 진노의 심판을 의미하는 이중성이 있다고 전해 왔습니다. 시편 81편 3절은 월삭과 월망에 나팔을 불라고 기록하고 있으며, 월삭과 월망은 서로 연관되는 것이고, 월망이 베일이 다 올려진 상태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그동안 지겹도록 달의 Top 형태를 월삭으로 보아야 하느냐, 월망으로 보아야 하느냐를 놓고, 오락가락했는데, 만일 John Lawler 형제가 받은대로 오는 보름달에 대폭발이 일어난다면, 결국 월망이 맞을 것이며, 이것이 데살전 5:3 의 홀연한 멸망이 될 것입니다. 잠언 7장 19절-20절에 기록된 "남편은 집을 떠나 먼 길을 갔는데 은 주머니를 가졌은즉 보름에나 집에 돌아오리라 하여" 의 말씀도 이번에 주님이 상급을 가지고 오심으로써 성취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더욱 놀랍게도 아래의 사이트에 들어가시어 4번째 도표를 보시면, 6/9일의 보름달이 사망을 쏘는 전갈좌(Scorpio)에서 붉게 껌뻑이는 악마의 별 Antares(안타레스)에 위치하게 되는 것이며, 2008년 할로윈데이에도 달이 Antares 에 위치했던 바, 이는 악마가 이 세상에 등장하게 된다는 천체현상으로서, 4일 후인 11/4(44)일에 오바마가 44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던 것이고, 그 날로 부터 오는 6/9일까지는 6066일의 666 이 되는 것입니다. 오바마의 이름이 18 문자로서, 666 이 되고, 계시록 13장 18절에 해당됨은 이미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https://skyandtelescope.org/astronomy-news/observing-news/this-weeks-sky-at-a-glance-may-30-june-8/
엊그제의 글에서 쓴바대로, 오바마가 카이로대학을 방문하여 이슬람을 칭송하는 연설을 한 후 피라밋 내부에서 자신과 똑같이 닮은 벽에 새겨진 인물을 발견했던 것이고, 새로운 킹 투트로도 칭송을 받았던 바, 그 날이 2009년 6/4일로서 금년 6/4일까지가 4444일이 되며, 더블 44 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6/4일로 부터 6/9일까지는 6일로서, 6 은 사람의 수 입니다. 또한 2020년 6/4일에는 오벨리스크인 워싱톤 기념비에 번개가 내리쳤었고, 2017년 8/22일에는 오바마가 다시 세운 "Freedom Tower" 에도 번개가 내리쳤던 바, 그 사이의 기간은 1018일로서, 누가복음 10장 18절은 예수님께서 사단이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보았노라 라고 하신 말씀인 것입니다. 따라서 만일 6/9일에 홀연한 멸망이 터진다면, <막는 자의 옮겨짐>이 있게 되면서, 그가 등장 할 수 있는 계기가 열릴 것으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더욱 놀랍게도 미국시간으로 6/9일은 한국시간으로는 6/10일로서, 농촌교회를 섬기는 기도의 종이 6/10일을 받았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시간으로는 가나의 혼인잔치가 열렸던 제삼일로서, 유대인들은 혼인식을 위해 제삼일을 선호하는 것입니다. 더 더욱 놀랍게도 Kim Fisher 의 아들인 Skyler 는 99% 언어장애를 가지고 있는데, 몇달전 부터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계속 "Number 9, Number 9..." 을 외쳤는 바, 혹시 6/9일을 의미하지 않았을까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런가하면, 몇 차례 소개해 드렸듯이, 심판을 의미하는 11년전, Crystal 자매는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과 같이, 자신의 아들인 메이슨이 받은 Dream 을 소개했는데, 696 수가 쓰여진 항공기가 공중에서 불에 타고 있었고, 사람들이 비행기 밖으로 뛰어 내렸으며, 결국 땅에 추락하여 폭발했다는 것입니다. 696 은 앞뒤로 읽어도 69 가 되며, 절묘하게도 6 과 9 는 뒤집을 때 동일한 숫자가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Crystal 자매 자신도 동일한 아침 Dream 을 받았는데, 스포츠 경기가 열리는 스태디엄의 땅이 꺼지면서 수천명의 사람들이 빨려 들어가는 무시무시한 광경이었다고 하며, 이는 대지진을 의미한 것으로 풀이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무쪼록 잘 예비되시어 대기하십시요.
https://www.youtube.com/watch?v=fLTvHk2mJn0
https://www.youtube.com/watch?v=FxH0QT4U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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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머 카운팅의 48일, 49일, 50일을 예비하라 & 돌변한 머스크의 공격으로 궁지에 몰린 트럼프 & 트럼프 또는 푸틴이 방아쇠를 당기나
https://cafe.daum.net/heavenissoreal/SKWa/3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