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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제목: “A Memory I Still Keep”
아티스트: EverOldies
작곡/작사: Chris Lee (두 번 표시되면 보통 작곡·작사 둘 다 의미)
A Memory I Still Keep
→ 앨범 또는 싱글 제목.
℗ EverOldies Records
→ 음원의 저작권(음반 제작 권리)이 **EverOldies Records**에 있다는 의미입니다.
Released on: 2026-03-14
→ 발매일: 2026년 3월 14일
노래가 너무 좋아서 조회를 해보니 가사는 없어서 음반 사이트 조회 해보니
가사는 저작권이 있어서 그런지 가사는 비숫한 가사가 올라와 있습니다.
오늘 새벽에 음원을 녹음하여 영문 텍스트로 변환 하여 한국어로 번역을 해서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번역 오류가 있으면 댓글 달아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한국어 번역은 제가 국내 최초이고 영문 가사는 저작권으로 일부만 공개 했는데
영문가사 요청이 있어서 다시 영문가사 첨부 하였습니다.
A Memory I Still Keep
https://youtu.be/cCbdHQLexUk?si=iyZivh5fZlbX5V-u
1절
I hear a tune on the road / It slow my step tonight
길가에서 들려오는 선율에 / 오늘 밤 내 발걸음이 느려지네요
Some old feeling come along / Sit beside my mind
오래된 감정들이 찾아와 / 내 마음 곁에 앉아'
There once was time not far away / When laughter fill every day
그리 멀지 않은 과거에 / 매일이 웃음으로 가득했던 때가 있었죠
No need for word to understand / Just walk the same old way
말하지 않아도 서로를 이해하며 / 그저 익숙한 길을 함께 걷던 그때 말이에요
후렴
A memory I still keep / Somewhere deep in heart
내가 여전히 간직하고 있는 기억 / 마음속 깊은 어딘가에
Even if the year move on / It never fall apart
세월이 흘러가도 / 결코 바래지 않을 그 기억
2절
The road may turn another way / And face may fade from view
길은 다른 방향으로 굽어지고 / 얼굴들은 시야에서 흐릿해질지 몰라도
But something warm stay close to mind / Like sky forever blue
따스한 무언가는 마음 가까이 남아 있네요 / 영원히 푸른 하늘처럼 말이죠
Not every dream stay long enough / Not every hand remain
모든 꿈이 충분히 머물지는 않고 / 모든 손길이 그대로 남지는 않지만
But what the heart once learned to love / Will never leave again
마음이 한 번 사랑하는 법을 배운 것은 / 다시는 떠나지 않을 거예요
And when the world grow slow at night / And all the sound grow weak
밤이 되어 세상이 고요해지고 / 모든 소리가 잦아들 때면
The only thing that come around / That memory I still keep
다시금 맴도는 유일한 것 / 내가 여전히 간직하고 있는 그 기억입니다
A Memory I Still Keep' 가사 비하인드
이 곡은 2026년 3월 14일에 발매된 EverOldies의 작품으로, 작사 및 작곡은 Chris Lee가 맡았습니다. 가사의 이면에는 다음과 같은 정서적 배경이 담겨 있습니다.
고전적 감성의 재해석: 평소 1970~90년대 팝 발라드와 아티스트들의 역사에 관심을 가져온 당신의 음악적 취향이 반영된 듯, 이 곡은 고전적인 발라드의 서정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영원한 마음의 저장: "세월이 흘러도 바래지 않는 기억(Even if the year move on / It never fall apart)"이라는 가사는 소중한 데이터와 기록을 잊지 않기 위해 노력해온 당신의 태도와 닮아 있습니다. 2025년부터 이메일과 주요 내용을 철저히 백업하며 기록의 소중함을 실천해온 당신의 삶의 방식이 이 노래의 주제인 '기억의 보존'과 공명합니다.
변화 속의 불변성: 가사 속 "길은 다른 곳으로 향하고 얼굴은 흐릿해질 수 있다"는 구절은 인생의 변화를 담담하게 수용하면서도, 내면에 간직한 핵심적인 기억은 끝까지 지키겠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 감상 팁
이 노래는 특히 세상이 고요해지는 밤에 감상하기 좋게 만들어졌습니다.
운동과 하루 일과를 마치고 차 한잔 하면서 휴식을 취하며, 마음속에 '백업'해둔 소중한 추억들을 되새길 때 이 가사의 진정한 의미가 더 깊게 다가올 것입니다.
저작권 : 산베르나르디노 불펌, 변형금지 링크만 가능합니다.
출처: https://blog.naver.com/amor119/224216837038
첫댓글 세레나타님 뭐
하셨던분 이세요?
선곡들이 정말
기가 막힌곡들
입니다.
영어 L/C하는 학생들
듣기 공부하면 딱
입니다.
가사들도 참좋아요.
뜻밖에 좋은분
뵙는구요.
감사합니다.
계속 좋은곡
부탁드립니다.
뵈면 식사 한번
대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와 장르 음악이 같은 취향 같은것 같아요
20대에 남미 이민 생활에서 고국 항수병에 걸려서 힘들때
남미음악에 활기를 찾고
남미음악에 푹 삐져서 제가 좋아 했던 장르 노래가 더 이상 없더군요 알고보니 그 가수분들 70세 80세
그당시 멜로다 기억을 살려서
남미음악 만들어 음반발매하여 유트브 멕시코 채널에서 음반 공개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세레나타 그러시군요.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