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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오늘의 漢詩 北行百絶 其六十八. 在家僧(재가승) - 조수삼(趙秀三)
巨村 추천 0 조회 99 25.03.04 00:05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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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04 02:12

    첫댓글 오늘도 조수삼의 좋은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5.03.04 07:59

  • 25.03.04 06:25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5.03.04 08:00

  • 25.03.04 06:35

    출가한 남자가 가정을 꾸려서 부인과 자식이 있으니
    부처님이 손자를 본 셈이 된다.
    남자로 태어난 것이 무슨 죄인지
    관청 뜨락에서 채찍질 당하는 소리가 들인다는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25.03.04 08:00

  • 25.03.04 07:31

    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25.03.04 08:00

  • 25.03.04 08:30

    出家而有室 佛子生佛孫 閑丁獨何罪 鞭撻滿公門
    ●○○●● ●●○●◎ ○●○●● ○●●○◎ [元字韻]

    삼가, 차운을..
    在家僧以後 재가승이 된 뒤로
    幾箇長兒孫 아들 손자 몇이나 키울꼬?
    小醒常存室 작은 깨달음이야 집에서도 있는 바지만
    何無大悟門 어찌 큰 깨달음의 문이 없으리오.
    (20250304隅川정웅)

  • 25.03.04 10:01

  • 25.03.04 09:08

    감상 잘 했습니다.

  • 25.03.04 10:02

  • 25.03.04 18:05

    고맙게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25.03.04 19:53

  • 25.03.04 22:45

    감상 잘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25.03.05 06:41

  • 25.03.23 10:11

    感謝합니다.

  • 25.03.3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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