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객관적인 판단에 의해서 전후 사정도 없이 이야기를 하게 되겠지만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바르게 전해 지지 않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기에 오늘은 오지랖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하고 갈까 합니다,
🧤 한 가지 예를 들어 볼게요 어느 모임에 참석하여 자연과 함께하며 이곳저곳 이산 저 산 풍경을 보면서 즐거움에 취해 구경하며 걷고 있을 때 어떤 제법 이쁜여자 분이 다가와서 자기 가방을 들어 달라고 하였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내가 왜 이 가방을 들어줘야 할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 가방을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 왜냐하면 나는 이 여자를 감당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에 대하여 두 가지 평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하나는 참으로 매너 없는 남자로 보일 수도 있고 또 하나는 그렇지 않게 생각할 수도 있지요
중요한 것은 그 가방 주인이 이곳저곳에 가서 그 사람 참 매너 없다는 이야기를 조금은 과장되게 표현했다면 분명 남자로서 자격이 없는 사람으로 되어 버릴 것입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제3자는실질적으로 자기가 겪은 듯이 이렇게 이야기를 하지요 참으로 몹쓸 사람이라고
그래서 이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당신은 그렇게 잘 아십니까 라고 물어면 ,들었다구요?
그래서 묻습니다 겪어보지 않고 내가 확실하게 알지 못하는 이야기들을 이곳저곳 여기저기에 마치 함께 했듯이 소문을 퍼뜨리는 사람들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중요한 것은 아니면 말지가 아니라 그렇게 믿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입니다 이제 우리는 확실한 믿음으로 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당신은 오지랖이 넓은 사람입니까 묻고 싶습니다 🕶오지랖'은 '오지랖이 넓다'는 관용적 표현으로 주로 쓰입니다. 쓸데없이 참견하는 경우에 많이 쓰이지만 염치없이 행동하는 면이 있을 때에도 부정적 의미로 사용됩니다. '오지랖'은 원래 웃옷이나 윗도리에 입는 겉옷의 앞자락을 가리킨다는 뜻임을 기억합니다 인생 황혼으로 가는 길목에서 좀 더 넓고 편한 마음으로 서로를 바라보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 가지 상황들이 함축되어 있습니다. 차라리 못생기고 나이 많으신 분 같으면 제가 들어 드렸을 텐데 나름대로 제가 볼 땐 자기 잘남을 과시할 수 있는 정도의 미모와 여러 가지 조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감당하기 어려운 사람은 애초에 근처 가지도 않을 뿐더러 오게 하지도 않습니다. 닉네임에 대한 뜻은 그렇습니다. 이제 어느 정도 나이 들어 살다 보니 요즘 사람들이 갖고 있는 생각들이 조금은 특별하다는 생각도 하게 되고 요즘 드라마에 한참 알려져 있는 모자 무싸. 를 인용했습니다. 내용은 그렇습니다. 모두들 자신의 무치함과 싸우고 있다는.말이지요. 많이 반갑습니다~^^
아 드라마를 보고 계시는군요. 처음엔 나도 조금은 생소하고 낯설어서 흥미를 가지지 못했습니다만. 볼수록 인간이 갖고 있는 본질에 흔하지 않는 생각과 흔하지 않는 일들을 정신적인 이상으로 치부하는 전체적인 사람들의 사고방식이 참 놀랍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첫댓글 저는 새길님을 본적은 없습니다만, 닉네임을 들은 적은 많습니다. 새길님과 초면인 그녀가 가방을 들어 달라는 동기는 새길님을 호의적인 사람으로 생각해서 일 수도 있겠고, 아님 꽃뱀이나 풀뱀의 기질을 가진 여자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저 같았으면 일단 들어 줬다가 한 1분뒤에 돌려줬을 것입니다. 가방이 무겁지도 않을 터인데, 들어달라고 작업거는ㅎ 그 심리가 좀 그렇습니다. 그녀 눈에는 새길님이 매력남으로 보였겠지요! 개명한 닉네임 모자무싸님 특별한 의미가 있는 듯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여러 가지 상황들이 함축되어 있습니다. 차라리 못생기고 나이 많으신 분 같으면 제가 들어 드렸을 텐데 나름대로 제가 볼 땐 자기 잘남을 과시할 수 있는 정도의 미모와 여러 가지 조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감당하기 어려운 사람은 애초에 근처 가지도 않을 뿐더러 오게 하지도 않습니다. 닉네임에 대한 뜻은 그렇습니다. 이제 어느 정도 나이 들어 살다 보니 요즘 사람들이 갖고 있는 생각들이 조금은 특별하다는 생각도 하게 되고 요즘 드라마에 한참 알려져 있는 모자 무싸. 를 인용했습니다. 내용은 그렇습니다. 모두들 자신의 무치함과 싸우고 있다는.말이지요. 많이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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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드라마를 보고 계시는군요. 처음엔 나도 조금은 생소하고 낯설어서 흥미를 가지지 못했습니다만. 볼수록 인간이 갖고 있는 본질에 흔하지 않는 생각과 흔하지 않는 일들을 정신적인 이상으로 치부하는 전체적인 사람들의 사고방식이 참 놀랍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대안의 블루 예 그렇습니다. 흥미있게 보게 되더군요.
종방될 때까지 끝까지 함께 봅시다.~^^
@그대안의 블루 밤이 깊어갑니다. 편한 밤 되시구요. 저는 초저녁 잠이 많아 일찍 자고 지금 일어나서 한참 후에 또 자야 할 것 같습니다. 나머지 시간 편안한 시간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