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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나와 한 번이라도 대화를 나눈 적이 있으십니까?(구 닉.새길 입니다)
모자무싸 추천 0 조회 271 26.05.07 06:29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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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7 08:31

    첫댓글 저는 새길님을 본적은 없습니다만, 닉네임을 들은 적은 많습니다. 새길님과 초면인 그녀가 가방을 들어 달라는 동기는 새길님을 호의적인 사람으로 생각해서 일 수도 있겠고, 아님 꽃뱀이나 풀뱀의 기질을 가진 여자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저 같았으면 일단 들어 줬다가 한 1분뒤에 돌려줬을 것입니다. 가방이 무겁지도 않을 터인데, 들어달라고 작업거는ㅎ 그 심리가 좀 그렇습니다. 그녀 눈에는 새길님이 매력남으로 보였겠지요! 개명한 닉네임 모자무싸님 특별한 의미가 있는 듯 보여집니다.

  • 작성자 26.05.07 08:36

    안녕하세요. 여러 가지 상황들이 함축되어 있습니다. 차라리 못생기고 나이 많으신 분 같으면 제가 들어 드렸을 텐데 나름대로 제가 볼 땐 자기 잘남을 과시할 수 있는 정도의 미모와 여러 가지 조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감당하기 어려운 사람은 애초에 근처 가지도 않을 뿐더러 오게 하지도 않습니다. 닉네임에 대한 뜻은 그렇습니다. 이제 어느 정도 나이 들어 살다 보니 요즘 사람들이 갖고 있는 생각들이 조금은 특별하다는 생각도 하게 되고 요즘 드라마에 한참 알려져 있는 모자 무싸. 를 인용했습니다. 내용은 그렇습니다. 모두들 자신의 무치함과 싸우고 있다는.말이지요. 많이 반갑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5.07 17:26

    아 드라마를 보고 계시는군요. 처음엔 나도 조금은 생소하고 낯설어서 흥미를 가지지 못했습니다만. 볼수록 인간이 갖고 있는 본질에 흔하지 않는 생각과 흔하지 않는 일들을 정신적인 이상으로 치부하는 전체적인 사람들의 사고방식이 참 놀랍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5.08 00:17

    @그대안의 블루 예 그렇습니다. 흥미있게 보게 되더군요.
    종방될 때까지 끝까지 함께 봅시다.~^^

  • 작성자 26.05.08 00:26

    @그대안의 블루 밤이 깊어갑니다. 편한 밤 되시구요. 저는 초저녁 잠이 많아 일찍 자고 지금 일어나서 한참 후에 또 자야 할 것 같습니다. 나머지 시간 편안한 시간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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