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동네에 다섯살 먹은
어린 소년과 세살 먹은 소녀가
살고 있었다
소년과 소녀는 TV를 많이 봐서
그런지 만나면 서로 껴안고
뽀뽀도 한다
어느날
소녀가 걱정이 되어서
소년에게 물었다
얘 우리 이러다가 사고치면
어떡하니?
그러자
소년이 소녀에게 말하기를 ~~
^
^
^
^
너는 별 걱정을 다하는구나
우리가 한두살 먹은 어린애냐!
ㅎㅎㅎ
그러네요 엄청 먹었네요
카페 게시글
톡 톡 수다방
어린 소녀의 소박한 근심
정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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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6
26.05.16 00:24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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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ㅎㅎ귀여운것들 아고 이뻐라ㅎ
경이씨 보고자퍼~~~ ㅎㅎ
말하는게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
한두살+네살? 다섯살=???
계산이 안돼네요.
ㅋㅋㅋ
웃게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당....🥳🥰🤣
한 다섯살 됐겠지요
텔레비전 보면서 따라 했대요
ㅋㅋㅋㅋㅋㅋ
푸하하하하하하하
웃기는 아이들 입니다 ㅋㅋㅋㅋㅋㅋ
하하하하
대단해요~ㅎ
일찍 철든 아이들 인가봐요 ㅋㅋㅋㅋㅋㅋ
애들은 보는대로 따라 합니다~~ㅋㅋ
맞아요
그러니 그런말을 하지요 ㅋㅋㅋㅋㅋㅋ
따라하는건 좋은데~~
말하는게 귀여워 웃음만 나옵니다 ㅎㅎㅎ
그렇지요
아주 귀여운 아이들 입니다 ㅋㅋㅋㅋㅋㅋ
하하
엄청 나이가 먹었군~~^
아주 철이 들었데요 ㅋㅋㅋㅋㅋㅋ
구여운 아가들 ㅎ
말하는게 아주 귀엽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아유~
귀여워라
한두 살도 아니고
한두 살 더 먹었으니 ㅋㅋㅋ
그렇지요
쬐끄만한게 말하는게 귀엽고
웃겨요
손주들이 웃기는것 같을겁니다
ㅋㅋㅋㅋㅋㅋ
아이구~~~ㅋㅋㅋ
어린애가 어른말을 하네요~ㅋ
일찍 철들었나 봅니다
어른처럼 말하는것 보면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