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추월차선(The Millonaire Fastlane)은 엠제이 드마코의 저서로 경제적 자유를 숫자로 산출했을때 나오는 상징적 금액을 말한다.여기서 순자산20억 이 나오는데 자유를 위한 기준점으로 추월 차선법칙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시간을 팔지않고도 수입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말한것임.
이 말이 나오게된 동기는 최근에 어느 30대 공무원이 하이닉스에 10억몰빵으로 20억을 거머쥔 승부사의 기록을 세움으로 세간에 화재가 된데서 나온 얘기다.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지말라는 투자의 격언을 비웃기라도 하듯 전재산을 빚까지 얹어 단일종목에 승부를걸어 SK하이닉스라는 한배에 자신의 운명을걸어 반대매매의 공포와 한달500만원이라는 살인적인 이자폭탄에 시달리며 조롱의 대상이 되기도 했는데 코스피6.000을 돌파하며(지금은7.000) 2026년 현재 그는 비웃던 사람들을 뒤로하고 2배의 수익률을 기록해 부의추월차선에 올라 탔다. 이 무모해보였던 배팅이 남긴 그는 결혼을 앞두고있던 시기 였다고 한다
20억을 부동산.월세.배당주.채권 등에 투자했을때 연간 약 800 만원의 수익이 발생하는데 월평균 생활비5~600만원 수준을 노동없이도 평생조달할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 즉 20억은 더이상 생계를위해 내 시간을 남에게 팔지않아도되는 최소한의 방어선이자 추월차선에 진입했다는 증거로 통용됨 월급을 아끼고 저축하여 40년뒤 20억이 만들어 졌을때는 휠채어 탈때쯤 부자가 된다는 얘기다 과거에는 10억이 부자의 기준이었으나 물가상승과 화폐가치 하락으로 현재는 수도권아파트한채+매달 생활비가 나오는 현금자산을 합쳤을때 약20억 정도가 되어야 비로소 경제적 자유를 얻게됨 (이 자료는 ai 와. 어느 네티즌의 글의 도움을 받음)
이 흥미로운 이야기는 물론 나와는 동떨어진 얘기다 나는 평생 바닥을 기면서 살아왔고 노동의 소중함을 알기에 지금도 현직에 종사하고 있다
과연 이 방법이 인생살이에 필요한가는 각 개인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한번 승부를걸어 성공하여 평생 편하게 사는게 인생인지? 착실히 노동하는 삶을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한지는 알수없다
단지 이런 인생도 있구나하는 주말 아침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는. 본향으로 돌아가 일상에 임해야 겠다
첫댓글
이런 이론이 있군요. 처음 들어봅니다
저는 주식과는 담을 쌓고 사는 사람입니다
다만 회사다닐 때 받았던 주식이 조금 있지요
장사 잘 했다고 상으로 받았던 주식인데
당시 가격이 주당 65불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요즘 1000불이 되었습니다
매 분기별로 배당금 수표는 빼지않고
꼬박꼬박 보내옵니다. 쏠쏠하지요 ^^*
저는 한때 주식해서 말아먹은다음 손 땟지요.그거 아무나 못하는거라고 생각듭니다.청솔님글을 죽 읽은사람은 외국계회사에서 배당받은 주식 있다는건 알지요.효자보다 낫네요
목돈 마련해
편히 사느냐?
열심히 일하면서 사느냐?
열심히 살면서
아껴 쓰고
남는 돈으로
목돈 만들면 좋겠지만
기본생활비에 못미치는 삶이 어렵기만 하지요.
사돈어른은 94까지 사셧는데 평생 농사일로 살았는데 죽기 몇달 전까지 건강하게 사시다 돌아가셨죠.노동이 건강에 크게 기여한다는건 다 아는 사실이죠
저도 주식을 하는지라 그 글을 읽었습니다.
무모한 몰빵이라 생각 들더군요.
SK하이닉스의 알짜 정보를 캐냈는지 모르지만.
SK만 아니고 다른 주식도 배 이상 올랐죠.
삼천선에서 헤매던 주식이 칠천까지 오를
줄 몰랐습니다.
미국, 이란 전쟁이 끝나면 건설株가 재미를
볼 것 같고 로봇株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주식은 참 묘한 거더군요.
재빠른 기회 포착의 독수리 발톱
'참아야 하느니라'의 망부석
매일 공부를 해야하는 열공
돈 냄새를 맡는 사냥개
반드시 수업료를 내야하는 것
무엇보다 뛰어난 돈의 감각.
세상에 공짜 없지요.
주식전문가로 세계적인 명성을 떨치던분도 주식으로 망했었다는 교훈이 있죠.잘 모르지만 주식도 로또 비슷한건 아닐까 생각듭니다
주식으로 돈 버는 사람은 극소수지요.
우리나라 인구 삼분의 일 이상이 주식을
한다네요.
수익이 났는데도 과욕이 문제지요.
돈도 運 때가 맞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건 파도를 타니까.
부동산 붐도 한 때고.
방송에서 들은 이야기입니다만
20억짜리 집을 산 사람이 그동안 일억이
올랐답니다.
그당시 갖고 있던 삼성전자를 다 팔고
집을 샀는데 지금 그냥 갖고 있었다면
60억은 넘었을거라고.
모든 것 그사람의 運입니다.
우리도 잘 나가던 때가 있었고
침체기가 있듯이요.
제 처남은 주식해서 집3채와 개인택시까지 모두 날리고 자살하러 마산까지 갔다가 죽지 못하고 돌아온 사연이 있습니다.
아이구 ~~~
보통은 여윳돈으로 하는데
지나치게 했네요.
투자와 투기는 다르죠.
요즘 진득한 60대 여성들이 돈 번다네요.
여윳돈을 투자해 오래 묵혀두니
돈이 돈을 부른 거죠.
요즘 잘만하면 두 노인 생활비는 거뜬히 번다고 하더군요.주민센터 찾아가서 일자리 구걸 안해도 된다면서..
코스피가 급격하게 너무 올라 겁나더군요.
이런 때일수록 조심해야죠.
수익 나면 단타치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팔았다가 움직임 보면서 재매수해도
되고요.
항시 여윳돈으로 해야 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저는 크게 한번 말아먹고 두번째 재도전할땐 적은돈으로 해봣죠.역시나 꽝 이라 제겐 주식이 맞지 않더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