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5.10.23. (목)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478장 참 아름다워라 [자연과 환경]
1.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솔로몬의 옷보다 더 고운 백합화
주 찬송하는 듯 저 맑은 새 소리 내 아버지의 지으신 그 솜씨 깊도다
2.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아침 해와 저녁 놀 밤 하늘 빛난 별
망망한 바다와 늘 푸른 봉우리 다 주 하나님 영광을 잘 드러내도다
3.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산에 부는 바람과 잔잔한 시냇물
그 소리 가운데 주 음성 들리니 주 하나님의 큰 뜻을 나 알듯 하도다
아멘
(시 24:1)
- 다윗의 시-
땅과 거기에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가운데에 사는 자들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기도 : 권사님
성경 : 하박국 3:17-19
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19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지휘하는 사람을 위하여 내 수금에 맞춘 것이니라
17 Though the fig tree does not bud and there are no grapes on the vines, though the olive crop fails and the fields produce no food, though there are no sheep in the pen and no cattle in the stalls,
18 yet I will rejoice in the LORD, I will be joyful in God my Savior.
19 The Sovereign LORD is my strength; he makes my feet like the feet of a deer, he enables me to tread on the heights. For the director of music. On my stringed instruments.
말씀 : 최정규 목사님 (MARK CHOI 목사님, 뉴저지온누리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PELDkXqruO0
제목 : 감사는 선택입니다. (Thanksgiving Is a Choice)
140년 전에 우리나라에 오신 선교사님들의 발자취를 돌아보셨다.
손양원 목사님의 감사헌금봉투를 보고 큰 감동을 받았다.
- 두 아들을 잃은 때 드린 '감사'헌금 봉투....
감사 (Thanks)
1. 하나님의 주권에 감사드립니다.
(17절)
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변하는 환경이 아니라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주권을 바라보아야 한다.
뉴욕 맨해튼 --- 항상 화를 내고 욕을 하는 버스 기사를 자기 집으로 초대한 목사님
=> 출근 30분 전에 출근하여 "버스는 하나님의 성전이다. 나는 하나님의 성전을 운전한다."라고 외치고 기도하라고 말씀함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버스"
주셔도 감사, 안주셔도 감사.
하나님의 주권에는 항상 감사하라.
2. 하나님의 구원에 감사드립니다.
(18절)
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궁핍함에도, 앞길이 막막해도, 건강이 나빠도 하나님의 구원에 감사드려야 한다.
48세에 암으로 돌아가신 자매 성도 ....
-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하나님을 이해할 수 없다.
- 그러나 우리는 우리를 구원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을 수 있다.
건강 검진 --- 우리나라 건강검진은 세계 최고다.
구원에 감사. 현재의 보호, 미래의 인도에 감사.
3. 하나님의 능력에 감사드립니다.
(19절)
19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지휘하는 사람을 위하여 내 수금에 맞춘 것이니라
힘 = 능력, power, 전쟁 승리....
초대 없이 뉴저지 온누리 교회에서 파리, 런던에 찬양 집회를 최근에 가셨다. (12명)
파리 --- 300명
런던 --- 100명
시민들과 함께 찬양 집회를 가졌다.
파리에서 루부르 박물관을 방문 했다.
수 많은 사람들이 모나리자 그림을 보기 위해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모나리자 그림 맞은편에는 가나 혼인 잔치에 계신 예수님의 그림이 있었는데 사람들이 예수님의 그림은 바라보지 않고 있었다.
모나리자를 바라보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바라보도록 하는 것이 우리들의 사명이다.
최정규 목사님 기도 & 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