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뻬씨의 행복여행>

매일 같이 불행하다고 외치는 사람들을 만나는 런던의 정신과 의사 ‘헥터’,
과연 진정한 행복이란 뭘까 궁금해진 그는 모든 걸 제쳐두고 훌쩍
행복을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난다.
돈이 행복의 조건이라고 생각하는 상하이의 은행가,
가족과 행복하게 살고 싶은 아프리카의
마약 밀매상,
생애 마지막 여행을 떠난 말기암 환자,
그리고 가슴 속에 간직해둔 LA의 첫사랑까지
‘헥터’는 여행지에서 만난
수많은 인연들을 통해 조금씩 행복 리스트를 완성해 나간다.
설레고 흥겹고 즐거운 그리고 때로는 위험천만한 여행의 순간들,
진정한 행복의 비밀을 찾아 떠난 정신과 의사의 버라이어티한 어드벤처가 시작된다!
18주 전체 베스트셀러 1위
2013년 가장 많이 팔린 소설 1위
배우 이보영, 류시화 시인, 법정 스님 추천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소설
파리의 정신과 의사 꾸뻬 씨가 전하는 특별한 행복론 『꾸뻬 씨의 행복 여행』.
실제 정신과 의사인 프랑수아
를로르가 환자들을 진료하며 얻은 경험과 생각들을 바탕으로 쓴
소설로,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찾고 싶은 현대인들에게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
배우 이보영이 한 TV 프로그램에서 소개해 더욱 큰 인기를 얻었으며
수많은 셀러브리티와 미디어, 그리고 일반 독자들
사이에서 끊임없이 회자되며 사랑받고 있다.
이보다 더 사랑 받을 순 없다! ‘꾸뻬씨’ 열풍의 주인공!
스크린셀러 흥행 열풍을 이어갈 최고의 소설!
2014년 국내 극장가의 흥행 이슈 중 하나는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작품들이
흥행에 대거 성공했다는 것이다. 요나단 요나손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은 24만 명의 관객 동원에
성공해 아트버스터의 위력을 보여줬고, 제임스 대시너의 3부작 판타지 소설 중 한 편을 스크린으로 옮긴 <메이즈 러너>는 무려 280만
관객을 동원해 올 가을 최고의 깜짝 히트작으로 기록됐다. 그리고 또 다른 흥행작은 현재 상영 중인 길리언 플린스의 원작을 영화화한 스릴러 영화
<나를 찾아줘>다. 이 영화는 지금까지 개봉한 외화 스릴러물 중 최고의 흥행기록을 세우며 원작을 다시 주목하게 하고 있다.
이러한 스크린셀러 흥행 열풍의 대미를 장식할 새로운 작품은 <꾸뻬씨의 행복여행>이다. 프랑스의 정신과 의사 프랑수아
를로르가 쓴 이 책은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진 그의 자전적 소설이기도 하다. 2002년 출간과 동시에 유럽에서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르며 전 세계
12개국에 소개되었고, 지금까지 전 유럽에서 가장 많이 읽히고 있는 책 중 하나로 꼽힌다. 국내에서는 다양한 셀러브리티와 미디어의 추천에 힘입어
‘꾸뻬씨’ 열풍을 일으키며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팔린 소설 1위를 차지, 출판계 대박 흥행을 터뜨리기도 했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소설
1위’라는 영광의 타이틀이 어색하지 않은 작품인 만큼 원작의 영화화에 대한 뉴스 및 스타급 배우들의 캐스팅 소식이 전해지자, 영화
<꾸뻬씨의 행복여행>에 대한 관심도 급증했다. 특히 원작자 프랑수아 를로르는 국내 영화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국
팬들에게 진심을 담아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작가로서 직접 만난 적 없는 다른 나라의 수많은 독자들이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감동을 받는
모습을 보는 것은 참으로 벅찬 일이다. ‘꾸뻬씨’의 마음을 담아 독자들의 행복을 빈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올
연말, 당신을 찾아온 특별한 감동
2014년의 대미를 장식할 유일한 힐링 무비
2014년의 시작을 대국민 공감 힐링 무비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로 유쾌하게 열었다면, 2014년의 마지막은 <꾸뻬씨의 행복여행>으로 훈훈하게 마무리해보는 건
어떨까? 2014년의 시작과 함께 개봉한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는 무료한 일상에 지친 관객들에게 새로운 도전을 향한 용기를
선사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의 ‘행복’ 버전이라 할 수 있는 <꾸뻬씨의 행복여행>은
행복의 진정한 비밀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어느 정신과 의사의 모험을 통해 관객들에게 자신의 주변을 돌아보고 진정으로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2014년이 한 달 남은 시점에 개봉하는 <꾸뻬씨의 행복여행>은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이
함께 하는 버라이어티한 여행으로 올해 힐링 무비 열풍의 대미를 멋지게 장식한다. 게다가 <꾸뻬씨의 행복여행>은 전쟁, SF, 액션 등
다양한 장르 영화의 개봉 성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11월 극장가에서 유일한 ‘어드벤처 힐링 무비’이기에 더욱 기대를 모은다.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그리고 아메리카의 멋진 풍광을 배경으로 주인공 ‘헥터’의 다채로운 여행 에피소드가 펼쳐지는
<꾸뻬씨의 행복여행>. 이 영화는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잊고 사는 우리들에게 뭉클한 메시지를 전하며 각자 자신만의 ‘행복여행’을
떠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원작의 메시지는 그대로! 캐릭터의 생생함은 플러스!
원작자 프랑수아
를로르 깜짝 출연으로 의미 더하다!
영화 <꾸뻬씨의 행복여행>은 원작과 비교해 보는 재미까지 쏠쏠한 작품이다. 영화화
과정에 있어서 원작의 얼개는 크게 변하지 않았으나 비교할 만한 변화의 포인트가 상당하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의 포인트는 원작의 주인공인
‘헥터’를 영국을 대표하는 코미디 배우 사이먼 페그가 연기하면서 원작보다 훨씬 인간적이고 유머러스한 캐릭터로 묘사됐다는 것. 또한 극중 로자먼드
파이크가 연기하는 ‘클라라’의 비중도 원작에 비해 훨씬 늘어났다. ‘헥터’가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클라라’와의 로맨스 스토리가 영화 속에선
훨씬 더 중요하게 다뤄지기 때문이다. 그 밖에도 전설적인 배우 크리스토퍼 플러머가 연기하는 ‘코어만’ 교수는 영화의 나레이터로 숨은 활약을 하며
<꾸뻬씨의 행복여행>을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특별한 캐릭터로서 원작과는 다른 재미를 더한다.
원작 팬들을 위한 재미난
설정은 이것으로 그치지 않는다. 영화 <꾸뻬씨의 행복여행>에 소설의 원작자인 프랑수아 를로르가 깜짝 출연한 것. 상하이를 여행하던
‘헥터’가 은행가 ‘에드워드’의 초대를 받아 파티를 즐기는 신에서 ‘에드워드’의 프랑스 친구로 잠시 등장하는 이가 바로 진정한 ‘꾸뻬씨’이자
소설의 원작자인 프랑수아 를로르이다. 그는 “제작자와 감독으로부터 카메오 출연을 제안받고 상하이로 초대되었는데, 참으로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연기력을 요하는 역할은 아니고 단순히 파티를 즐기는 장면이어서 다행이었다”는 겸손의 말로 자신의 출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첫댓글 꾸뻬씨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