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근무환경이나 급여'라는 것을 '전반적인 직업으로서의 만족도'라는 것으로 해석하고 생각한다면, PD의 경우는 개인마다 PD로써 어떤 것을 이루고 싶냐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을 겁니다. 일단은 크게 (1) '언론인'으로서의 PD와 (2) 방송을 어떤 '작품'의 개념으로 생각하고고 '잘' 만들어보고 싶은 PD 이렇게 두 가지 경우로 생각해 보죠.
(2)의 경우 지상파 3사 -> EBS -> CJ E&M -> 종합편성채널(?) -> 광역시급 MBC=광역시급 지역민방 -> 기타 MBC계열사=기타 지역민방..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2)의 경우 '잘' 만든다는 관점이 사람들에게 이슈가 되고 회자되는 방송을 만들고 싶다인지, 작가적 관점에서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고 싶은 방송을 만들고 싶은 것인지에 대해 조금 순위가 바뀔 수도 있겠습니다.
순전히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채널에 따른 개인의 취향에 따라 조금 다를 수도 있고요. 위에 언급된 이외의 방송사에서는 어떤 형태로든 'PD'로서의 자부심과 만족감을 갖고 생활하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PD의 성격이 다른 곳과는 좀 다른 보도전문채널과 홈쇼핑채널은 포함하지 않았고, 드라마나 스포츠 등 특정 장르도 제외했습니다. 드라마 좋아하시는 분은 3사 외에는 메이저 제작사뿐이고, 스포츠 PD는 마니아적인 것이라 개인의 취향에 따라 지상파 계열 스포츠 PP도 만족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댓글 '근무환경이나 급여'라는 것을 '전반적인 직업으로서의 만족도'라는 것으로 해석하고 생각한다면, PD의 경우는 개인마다 PD로써 어떤 것을 이루고 싶냐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을 겁니다. 일단은 크게 (1) '언론인'으로서의 PD와 (2) 방송을 어떤 '작품'의 개념으로 생각하고고 '잘' 만들어보고 싶은 PD 이렇게 두 가지 경우로 생각해 보죠.
(1)의 경우 지상파 3사 -> 광역시급 MBC 계열사 -> 광역시급 지역민방 -> EBS -> 종합편성채널(??) -> 기타 MBC계열사 -> 기타 지역민방 -> CJ E&M 정도로 생각이 되네요.
(2)의 경우 지상파 3사 -> EBS -> CJ E&M -> 종합편성채널(?) -> 광역시급 MBC=광역시급 지역민방 -> 기타 MBC계열사=기타 지역민방..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2)의 경우 '잘' 만든다는 관점이 사람들에게 이슈가 되고 회자되는 방송을 만들고 싶다인지, 작가적 관점에서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고 싶은 방송을 만들고 싶은 것인지에 대해 조금 순위가 바뀔 수도 있겠습니다.
이거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듯..선호도 투표해도 재밌겠네요
순전히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채널에 따른 개인의 취향에 따라 조금 다를 수도 있고요. 위에 언급된 이외의 방송사에서는 어떤 형태로든 'PD'로서의 자부심과 만족감을 갖고 생활하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PD의 성격이 다른 곳과는 좀 다른 보도전문채널과 홈쇼핑채널은 포함하지 않았고, 드라마나 스포츠 등 특정 장르도 제외했습니다. 드라마 좋아하시는 분은 3사 외에는 메이저 제작사뿐이고, 스포츠 PD는 마니아적인 것이라 개인의 취향에 따라 지상파 계열 스포츠 PP도 만족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자의 경우는 어떨까요? 광역시급 엠비씨랑 계열사급 엠비씨도 차이가 있을까요? 지방 엠사도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인사는 어떤지도 궁금합니다..연고가 없어서 좀 외로울 것 같긴 하지만요..ㅠ 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