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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주말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입니다. 위 사진은 2017년 7월 4일 애너코티스 항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한국에서 행하는 불꽃놀이에 비하면 소소하지만 그래도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이번주 월요일, 화요일은 6월이지만 6월 주식시장에서 고전한 분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따라서 7월은 다시 시작하는 점에서 좋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7월 1주 주간시황으로 제목을 붙였습니다. 6월말은 리밸런싱으로 변동성이 컸지만 7월은 새로운 시작으로 주식시장이 좋아질 것을 기대합니다. 통계적으로 보더라도 미장이나 국장 다 1월 및 7월 주식 수익률이 좋았습니다.
출처 야후
지난주 미장은 이란전쟁 종결 기대로 주초 좋다가 반도체 주식에 대한 리밸런싱 효과로 흔들렸습니다.
출처 핀비즈
주간 단위로 빅테크 주가가 거의 다 내렸습니다. 마이크론도 좋은 실적을 내어 금요일 많이 올랐지만 주간 단위로 보합이었습니다. 제약 바이오 주식과 일부 유틸러티 주식과 금융주가 선방하였습니다.
출처 야후
미국에서 부동산 담보, 자동차 담보, 카드 할부 이자의 기준이 되는 10년치 국채 시장금리가 이란전 영향으로 오른 후 내리다가 케빈 워시 취임 후 다시 올라 한 때 4.5%를 넘었습니다. 뱅크오브 아메리카에서는 올해 하반기 연준이 금리를 3번 올릴 수 있다는 예측을 한 것이 사장에는 안 좋았습니다. 그러나 냉정하게 보면 관세 영향도 줄고 있고 유가도 다시 내려가는 분위기입니다. 따라서 하반기 미국 인플레는 내려갈 전망입니다. 반도체 주가 영향으로 칩플레이션이 대두되지만 과정된 주장입니다. 그 동안 메모리 반도체가 싼 것이 오히려 비정상입니다. 애플이나, 테슬라와 같은 회사들이 단가 인상을 고려한 부분이 공산품 가격을 일부 올릴 수는 있지만 그것이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에 미치는 영향이 작습니다.
UBS에서는 올해 연준이 기준금리 동결을 할 가능성이 높고 내년에는 2,3번 금리 인하를 할 가능성이 높다는 보고서를 내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 의견에 동감합니다. 우선 미국 정부 부채가 너무 커서 기준금리를 올리기 어렵고 또 미국내 L자 경제로 고소득층은 주가 상승으로 여유가 있지만 저소득층은 고유가로 높은 개솔린 가격에 사용한 비용이 커서 최근 소비를 줄이고 카드 빚도 늘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저소득층을 고려하면 연준이 기준 금리 인상을 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연준의 매파 인사들이 강경한 발언을 하는 것은 기대 인플레이션을 줄이기 위한 것이라고 봅니다.
금요일 장 끝나고 미국과 이란이 다시 일부 접전을 하는 것은 부담이 되지만 그렇다고 종전 협상을 깰 정도가 될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이번주 리밸런싱이 끝나고 7월부터 새로운 시장이 시작됩니다. 다만 미장은 7월 3일 금요일 미국 독립기념일 대체로 휴장을 하여 이번주는 그냥 횡보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출처 야후
저번주 코스피는 주간 단위로 7.7%로 하락하면서 변동성이 컸습니다. 상반기 코스피가 100% 넘게 오르면서 외인의 반기 차익 매물이 나오는 리밸런싱이 나오면서 조정이 나왔습니다. 특히 마이크론 실적이 잘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금요일 하락이 큰 이유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의 역풍이 큰 것이라는 분석이 많습니다.
출처 한경마킷
지난주 시총 상위 종목중에 SK, SK하이닉스를 제외하고는 오른 종목이 없었습니다. 그나마 삼성물산이 삼성전자 지분 효과로 강보합 마감하였습니다. 현대차나 방산주, 전력주 등 실적이 좋은 종목도 하락폭이 컸습니다.
출처 야후
코스닥은 주간 단위로 12% 넘게 하락하여 연간으로도 마이너스로 돌아섰습니다. 코스닥의 변동성 때문에 코스닥에 투자하던 투자자들이 삼성전자, 하이닉스 단일 레버리지로 옮겨 가면서 코스닥에 수급이 비면서 기관 손절 물량 및 신용 반대매매 물량이 나오면서 하락폭을 키웠습니다.
출처 한경마킷
반도체 전공정 일부 종목 및 일부 바이오 종목 외에는 전반적으로 하락폭이 컸습니다. 외인은 코스닥에서 바닥 가격에서 매수하지만 그 매수는 공매도 숏커버 등으로 아래에서 받기 때문에 주가는 도움이 안 됩니다. 기관도 일부 반도체 소부장 종목에만 수급을 집중합니다.
정리하면 저번주 마이크론의 호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애플 등이 제품 가격을 올리면서 향후 제품 수요가 줄지 않을까 하는 우려와 오픈에이아이 상장이 내년으로 미루어질 수 있다는 소식에 저번주 금요일 국장에서 반도체 대형주도 미리 조정이 나왔습니다. 이번주에도 외인들의 일부 리밸런싱 물량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이번주도 변동성은 나올 수 있습니다. 다만 그 이후를 생각하고 침착하게 대응하는 것이 나을 수 있습니다.
주도주는 쉽게 안 죽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반도체 주가가 조정을 받으면 분할 매수 기회로 봅니다. 조방원, 전력기기 등의 하락폭도 커서 이미 그 주식들은 손절 시점은 지났습니다. 삼전, 하이닉스가 쉬어 갈때 순환매 기회가 나올 것을 기대하고 비중을 더 늘리지는 않아도 보유 비중은 그대로 버텨야 할 것입니다. 다만 호남에 반도체 클러스터 발표로 반도체 전공정이 강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침착하게 대응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P. S.
고등학교 친구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대형주 중에 하이닉스와 삼전은 향후 1년 이상 가장 안전한 투자처로 트레이딩으로 생각말고 모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 . . 반도체 소부장 주식은 더 큰 수익을 줄 수 있지만 변동성이 커서 미리 철저히 공부하고 투자하여야 한다. 다만 하반기에는 반도체 소부장이 주도주가 될 가능성이 높아 관심 가져 볼만 하다. 단기로는 전공정이 먼저 갈 것이지만 소재나 후공정도 나중에 따라 갈 것이다.
2차전지는 엘지엔솔의 대규모 ESS 수주로 일정 부분 상승은 기대되지만 실적에 비해 주가가 너무 비싸다. 너무 비중이 큰 사람들은 비중을 일부 줄이고 주도주인 반도체, 피지컬에이아이 비중을 늘리는 것을 고려할 만하다..
자동차는 반도체 수급이 밀려 6월 조정이 컸지만 지금 보유자는 버티고 신규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디.
삼성전기는 계속 신고가이지만 보유자는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실리콘 커패시터 모멘텀도 새로 생겼고 수급도 나쁘지 아니하다. . 일본 스미토모아 유리기판 사업 합작을 발표하여 그 모멘텀이 강하게 생겼다. . 연말 200만원 보았더니 이미 저번주 220만원 넘었다. 올해 가장 뜨거운 주식으로 이런 분위기면 올해 300만원 넘을 가능성도 있다. 25% 정도 고점에서 조정이 나온 후 이제 다시 기지개를 피기 시작한다. 아직 매도를 할 시점은 아니라고 본다. 다만 아직 지금 신규 매수는 위험 관리가능한 사람만이 할 수 있다고 본다.
두산도 . 최근 주가 흐름이 다시 좋아져서 신고가 흐름이고 목표가 200만원까지 나왔다. 최근 조정이 크지만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 받을 때 신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두산에너빌러티는 증권사에서 목표가 14만원이 나왔다. 최근 조정미 크지만 보유자는 그냥 들고 가도 된다고 본다. .분할 매수도 천천히 가능하다고 본다.
코스맥스는 저가로 노르웨이 은행이 비증을 늘렸다고 한다.. 화장품 주중에 대장주는 에이피알로 개인적으로는 에이피알, 코스맥스 다 가지고 간다. 다만 주도주가 아니므로 비중 너무 크게 가지고 가는 것은 권하지 아니한다.
LS, LS일렉은 전력 산업이 장기 호황으로 보기 때문에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추가 조정시 분할 매수하여 1년 이상 투자 가능하다고 본다. . 개인적으로는 HD현대일렉, 일진전기도 같이 보유하고 있다. LS가 자회사로 공장 자동회 회사인 티라유텍의 수주 잔고 160억원을 1조 6천억원으로 잘 못 계산하여 나중에 정정 공시를 낸 것은 어처구니 없는 실수이다. 다만 본업인 변압기, 배전반, 전선 업황이나 수주는 문제가 없다. 그러나 1-2달 주가 횡보할 가능성이 높다.
서진시스템은 ESS 대표주자로 로봇 몸체를 만든다는 소식으로 로봇 관련주로 되어 5주전 신고가 이후 조정이 나오지만 보유자는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 중공업는 최근 흐름이 좋아 현대중공업은 5주전 신고가를 썼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한국항공우주는 저번주 미국 해군에 대한 훈련기 기대가 파트너인 록키트 마탄이 포기함으로써 큰 조정이 나왔다. 그러나 미국이 안 되더라도 다른 국가에서 수주 모멘텀이 있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현대로템은 올해 1조 영업이익이 나올 것이면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고 본다. 최근 증권사 목표가 30만원도 나오고 있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SNT 다이내믹스는 3분기 실적이 예상에 못 미쳐 큰 조정이 나왔다. 다만 멀리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K2 K9 에 대한 변속기 수요가 꾸준하고 자체 개발한 기관총 수요도 일어 나고 있다. 그리고 자사주 비중이 커서 소각되면 도움이 된다.
참고로 개인적으로는 방산주를 LIG디펜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풍산, SNT 다이내믹스로 혼합하여 보유하고 간다.
PLUS K 방산 ETF는 방산주에 관심이 있지만 종목을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미국에 있는 고등학교 동창들에게 6개월 전 관심 종목으로 올린 KDEF를 제시하였다가 EWY로 교체하였는데 지금 상황으로는 두 종목 반반 들고 가는 것이 나아 보인다.
하이브는 BTS 전원 합류 공연 기대로 단기는 셀언이 나왔지만 그냥 들고 가면 된다. .에스엠, 와이지엔터, 제이와이피, 등 다른 엔터 주식들도 한한령 해제 기대로 반등하다가 그 기대가 꺾이면서 1분기 실적 예상이 낮게 나와 조정이 나왔다 . 엔터주가 짝수 해에는 올림픽, 월드컵 등에 주의 분산이 되어 주가가 흔들린다. 그러나 월드컵 끝나고 나면 반등할 수 있다고 본다. 저번주 주가 바닥은 확인한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차전지 관련 종목 중에서는 가장 저 PER이다. . 알라스카 가스전 참여는 불가피하다고 본다. 그리고 우라늄 농축 관련 수혜주로도 분류된다.. 2차전지 보다 자원 관련 주식으로 5주전 신고가에 오른 후 조정을 받고 있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KCC는 미국 자회사인 실리콘 관련으로 트럼프가 주장하는 미국 인프라 재건과 관련되어 장기로 보면 좋을 것으로 본다. 3분기 실적도 나쁘지 않았으니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14주전 일부 자사주 EB형태 매도로 크 조정이 나왔지만 철회를 하고 다시 반등 분위기로 계속 신고가가 나왔다가 8주전부터 조정이 나왔다... 나프타 원료가격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물가 억제 조치에 페인트 인상을 보류하여 주가가 추가 조정이 나왔다. 멀리 보면 그대로 보유하고 가도 되고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지니언스는 롯데카드 및 KT 해킹 사태로 4달전 오버 슈팅이 나왔다가 그 이후 3달 정도 조정이 나왔다가 쿠팡 사태로 반등이 나왔다. 장기로 보면 다시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본다. 특히 스테이블 코인에 보안주도 수혜 대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미국에서 인공지능이 보안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로 주가 흐름이 좋지 못하다. 그러나 멀리 보면 보유자는 버텨도 된다고 본다. 1분기 실적이 잘 나왔다. 향후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본다.
코오롱은 단순 지주회사가 아니라 코오롱 의류를 직접 사업하는데 최근 의류판매가 호조라고 한다. 그러나 쉬다가 다시 갈 수 있다고 본다. 7주전 신고가가 나온후 조정이 나왔지만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코오롱인더는 과거에는 수소 관련 종목으로 많이 올랐다가 조정을 많이 받았다. 그러나 최근 화학, 소재 분야에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가 된다느 증권사 보고서가 나온 이후 흐름이 좋다., 6주전 신고가가 나온 후 조정이 크지만 보유자는 그대로 들고 가고 추가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삼성물산은 단순 지주사 뿐 아니라 과거 원자력 시공 경험 및 미국 뉴스케일파워의 지분 투자 및 협력 가능성도 있다. 그리고 삼성바이오의 인적 분할도 수혜주로 여겨지고 삼성전자가 오르면 그 지분가치도 오르는 3가지 호재가 겹쳐 있다. 비록 최근 주가가 많이 올라서 잠시 쉬어 갈 수는 있지만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본다.
현대모비스는 현기차의 지주회사로 향후 정의선 회장이 지분을 늘려야 하고 현재 저평가 상태이다. 그리고 로봇의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 생산도 한다. 자동차 주식 흐름이 좋아져서 3주전 신고가를 쓴후 저번주 조정이 나왔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시 신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코스피 5000을 넘으면 증시 거래 자금이 늘어 증권주가 좋을 것이라고 하였는는데 작년 8월 미리 오르다가 조정이 나온 후 변동성이 므다. 개인적으로는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대신증권, 교보증권으로 증권주를 분산하여 가지고 있다.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 다만 반도체 주식이 가는 기간 수급 문제로 흐름이 안 좋아 비중을 너무 크게 가지고 가는 것은 안 권한다.
대덕전자는 2년 이상 보유하면서 비중을 줄이고 늘리고를 반복하였는데 최근 확실히 주가가 턴어라운드하는 분위기로 연기금의 대량 매수가 이어진다., 미국 오러클이 에이엠디 반도체를 사용하는 데이터 센터에 인공지능 가속기를 공급한다고 한다.. 저번주 신고가를 썼으나 더 갈 갈 것으로 본다. 저번주 20만원을 넘어 이제는 보유자 영역이다. 그러나 보유자는 그냥 버티고 가 볼만 하다. 이런 주식은 25만원 이상 갈 가능성도 있다.
삼성자산 운용의 코덱스200이나 레버리지는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개별 종목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은 올해 말 코스피 1만-11000을 보고 조정시 분할 매수하여 갈 수 있다고 본다.
고영은 뇌수술 로봇을 미국 FDA 허가를 받아 올해 초 많이 올랐다가 실제 판매가 늦어져서 주가가 조정을 받았다. 그러나 하반기 미국 판매가 본격적이 될 것이라는 증권사 보고서가 나오고 최근 외인들의 수급이 들어 온다.. 2-4개월 정도 중기 투자로 보고 가지고 가면 될 것으로 보인다.10주전 신고가를 갱신한후 기간 조장후 저번주 큰 조정이 나왔다. 기판 3차원 검사 장비로 향후 실적이 기대된다. .반도체 수급이 대형주로 조정이 나왔다가 2주전 소캠에 대한 검사장비 소식으로 큰 반등이 나온 후 저번주는 조정이 나왔다. 보유자는 버티고 추가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로보티즈는 휴머노이드 로봇에 필수적인 부품인 액튜에이터를 테슬라, 아마존, 중국 유니 트리에 수출하고 직접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들어 오픈에이아이에 공급도 한다고 한다. 최근 조정폭이 너무 크다. .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4주전 신고가를 쓴 후 조정이 나오는데 1,2달 기간 조정 후 다시 오를 것으로 본다.
,두산로보틱스는 3달 이상 횡보하다가 젠슨 황 의 딸이 회사 방문하여 다시 4주전 신고가가 나온 후 차익매물로 조정이 나왔다.. 보유자는 그냥 가지고 가고 분할 매수도 가능하다고 본다.
레인보우로보틱스 선행매매 우려로 최근 조정이 크다. 최악은 지난 것으로 보이고 삼성전자 컨콜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을 강조하여 보유자는 버티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유한양행은 일본에서 판매 허가를 받은 호재도 있다. 렉라자의 판매가 생각보다 안 좋아 주가가 조정을 받다가,미국 보험서 1차 품목으로 등재가 되면서 반등을 시작한다. 보유자는 버티고 신규 분할 매수도 가능하여 보인다.
우리 나이에는 바이오, 제약 비중을 너무 크게 가지고 가는 것은 위험 관리를 잘하는 친구들 제외하면 바람직하지 아니하다. 20% 이내가 나아 보인다.
TIMEFOLIO K바이오액티브 ETF는 이억만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보유하여 유명하여 진 종목이다.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SOL반도체전공정 ETF는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후공정이 더 낫다는 의견도 있지만 결국은 전공정도 따라 가고 있다. 2주전 금요일 신고가를 썼다. 그 후 10-15% 정도 조정이 나오면서 다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보유자는 그대로 들고 가도 된다고 본다.
GS는 유가가 오르면서 5주전 신고가를 썼다. 아직 저평가로 특히 비상장 자회사인 GS칼텍스가 최근 정제 마진이 좋아져서 . 추가 상승 기대할 수 있는 저평가된 안정적인 종목이다.4주전 신고가가 나왔지만 더 갈 것으로 본다.
5달전 신규 관심 종 한국전력은 고유가 영향으로 조정이 나오다가 2주전 부터 다시 반등한다. 멀리 보면 유가 하락 기대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신세계는 이제 자산주로 저번주 신고가에 올랐다가 스타벅스 노이즈로 조정이 나온 후 저번주 신고가에 올랐다. . 멀리 보면 아직 저평가로 보유자는 버티고 조정시 신규 분할 매수도 가능하여 보인다.
KODEX코스닥150 지수 ETF도 반도체 소부장 주식 반등 가능성으로 분할 매수 고려할 만 하다.
16주전 신규 관심종목은 RFIC는 과거에는 통신 관련주로 알려져 있지만 방산 모멘텀도 있어 목표가 12만원도 나왔다. 보유자는 버티고 추가 조정이 나오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4달전 신규 관심 종 DL이엔씨로 과거 대림건설이다. 저평가되고 현금 자산도 1조2천억이 있는 안정된 회사로 과거 원자력 시공 경험이 있고 미국 엑스에너지에 자본 출자하여 향후 협력 가능성이 있다.. 현재 PBR 0.7 PER12 로 아직 20% 정도는 더 오를 수 있다. 중동 재건주 가능성도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과세 문제가 되어 큰 조정이 나왔지만 그것을 불복 가능하다고 본다.
12주전 신규 관심 종목은 OCI홀딩스로 과거 동양제철화학이다. 최근 흐름이 좋지 않지만 멀리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8주전 신규 관심 종목 신세계인터내셔널은 최근 화장품 및 명품 수입 의류 판매 호조로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 된다. 상반기 내에 과거 전고점 돌파 가능성이 있다. 다만 시총이 작아 너무 큰 비중을 가지고 가는 것은 권하지 아니한다.
2주전 신규 관심종목 프로텍은 반도체 소부장 종목중에서는 PER16로 다른 종목들이 30이 넘어가는 것에 비하면 싸다. 레이저 본딩 장비가 후공정에 도움이 될 것이고 이미 TSMC 등에 납품으로 1분기 실적도 잘 나왔다. 유일한 리스크는 자회사 피엠티인데 그 회사도 턴어라운드 중이다. 가치투자자인 VIP자산운용이 최근 5% 넘게 지분 투자 공시를 내었다. 단기로도 전고점을 넘을 것으로 보아 좋겠지만 장기로 보아도 15만원 정도 갈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이 종목 2달전 관심 종목에 올리려 다가 삼성전자, 하이닉스 질주로 못 올렸었다. 그러나 하반기는 관심 가질 수 있다. 전공정 관련 주식에 관심이 먼저 쏠리지만 결국 이런 종목도 하반기에는 갈 것이다.
여기 올린 종목은 최소 3개월 이상 중장기 투자를 보고 소개하는 것이다.
개별 종목 매수, 매도는 각자 책임으로 우리 나이에는 여유 돈으로 최소 5종목 이상 분산 투자가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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