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와 둘이서 / 하사와 병장 (1976) ♣
사랑하는 그대와 둘이서
멀리멀리 먼 곳으로 갔었네
손에 손을 마주 잡고 걸었네
아무도 몰랐지
아름다운 그대와 둘이서
먼 곳으로 갔었네
손에 손을 마주 잡고 걸었네
아무도 몰랐지
나는 그대 동그란 두 눈을 마주 보면서
그대 손목을 꼭 쥐었네 행복한 마음
사랑하는 그대와 둘이서
멀리멀리 먼 곳으로 갔었네
손에 손을 마주 잡고 걸었네
아무도 몰랐지
나는 그대 동그란 두 눈을 마주 보면서
그대 손목을 꼭 쥐었네 행복한 마음
사랑스러운 그대와 둘이서
멀리멀리 먼 곳으로 갔었네
손에 손을 마주 잡고 걸었네
아무도 몰랐지
아무도 몰랐지
-육도형 작사 / 육도형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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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와 둘이서 / 하사와 병장
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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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
26.07.07 07:09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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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가수는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감사 합니다.
행복한 오늘 시작 하세요^^
목화밭 부르던
뜌엣가수인가요?
그런것 같습니다 감사 합니다
하사와 병장
오랜만에 잘 듣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