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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어제는 은행에 갔다가
도반(道伴) 추천 0 조회 308 26.05.13 07:24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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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3 08:27

    첫댓글 돈앞에는 부모도 형제도 없지요.처음거절할때가 어렵지 지나고나면 잘한거로 되지요

  • 작성자 26.05.13 09:01

    맞아요.
    돈은 돈의 생리가 있어요.
    사람이 어쩌지 못하지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5.13 09:03

    맞아요.
    변호사만 좋아할 일이지요.
    노소영 측 변호사는 소송대리인으로
    떼돈 벌게 되었다고 하데요.

  • 26.05.13 16:28

    저는 친정엄마가 많은재산 장남에게 주어서 날려놓고 마지막남은 아파트 장남주라고 공증하자해서 저희딸이 변호사라서 물어보니 공증은 하지말라해서 안하고 있다가 돌아가시고나서 포기해 주었어요 5남매중에 저만 포기해 주었네요 후회같은것도 없어요

  • 작성자 26.05.13 16:31

    @우담 어머니의 뜻이라면
    그렇게 해야겠지요.

  • 26.05.13 09:07

    도반님의 글은 전부 흥미진진 합니다.
    주산1급이시라니 저도주산7급인가 5급인가
    최하위급을 중2때 인증서를 받았는데
    맨밑줄 수여자가 '世界주산ㅇㅇ協會....'
    '세계字'의 글귀가 기억에 남네요..

  • 작성자 26.05.13 09:14

    그런가요?
    당시 주산을 잘하면
    은행에 특채되었지요.
    제 아우는 9단이었는데
    은행에 들어갔으면 편했을텐데
    삼성증권에 들어가데요.
    팀장보다 은행장이 좋은데~

  • 26.05.13 09:44

    도반 선배님 글을 읽으며 우리 친정 생각 납니다 처갓댁이 아주 큰손에 비하면 우리친정은 작고 작은손 손이라 할수도 없지만 오빠가 차지하고 한동안 왕래 안하다 나이들어 가끔 봤는데 이제 윗분들 다들 돌아 가셨답니다

  • 작성자 26.05.13 09:52

    그러시군요.
    돈이 뭐라고 인륜도
    저버리는지~
    그래도 세월가면 잊게 되지요.

  • 26.05.13 15:28

    그것 참
    주산 실력이 형편 없었던
    장모님이셨군요
    셈이 영 흐리십니다

    님의 돈 기져다가 망쪼
    내셨다면 너그럽게 용서하셨을 텐데
    말이죠...남겨서 ..
    그리고 님의 돈까지 마구 쓰셔서
    문제네요 ..
    따님에 대한 배려도 없으시구요..
    이렇게 널리 알리셔서
    그리 셈이 밝으신 분이 아님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아참 ~
    그 남의 배를 쭉쭉 짼다는
    그런 못되어먹은
    산부인과 의사 쉐키들요?

    이래서~생명존중의 1인자인
    울낭군님의 분노가 충천입니다.
    돈과도 바꿀 수 없는 존엄한 생명을
    대상으로 장사를 하다니요!!!

    셈이 엄청시리ㅡ밝은 이런~
    산부인과 의사도 있음을 기억해 주시기 바라요. 넘나 훌륭하지요
    대학병원에서만 일하더라구요..
    자세한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
    일반화의 오류'에 쉽게 빠질 수 밖에
    없는 우리 사회이기에
    이해합니다만
    셈을 잘 해보세요 도반님 ~ ㅎ

    낭군님 알까 쉬잇~~


  • 작성자 26.05.13 16:34

    아마 아들 선호사상 때문이었을 겁니다.
    그 마음 깊은 속을 다 알수없고요.

  • 26.05.13 15:35

    또 하나요
    제주에서는요
    딸에게는요
    대체로
    땅뛔기 한톨도 상속 안해줍니다
    가족간 소송도 대체로 하지
    않더군요 ㅜㅜ

  • 작성자 26.05.13 16:35

    그렇군요.
    부모마음이라면야
    따라야겠지요.

  • 26.05.13 20:09

    道伴 님은 인문학을 전공한 줄 알았습니다.
    이외네요.

    주산, 경리 했던 사람은 돈에 대한
    감각은 빠르지요.
    감이랄까.

    후회되는 건
    목표를 세우고 뜻을 이루었어야 했는데
    너무 되는 대로 살았던 것 같아요.
    회계사 자격증이라도 따 둘 걸.

  • 작성자 26.05.13 20:35

    아이구우 고맙습니다.
    잡학을 했다고나 할까요?
    대학은 법정대에 들어갔지만
    그냥 이것저것 잡동사니를 만지다 말았답니다.
    주산요?
    중교에서 고교때 하고 말았지요.
    아우라님은 지금 잘나가고있지 않나요?
    그러면 된 거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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