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히스기야가 말하여 이르되 너희가 이제 스스로 몸을 깨끗하게 하여 여호와께 드렸으니 마땅히 나아와 제물과 감사제물을 여호와의 전으로 가져오라 하니 회중이 제물과 감사제물을 가져오되 무릇 마음에 원하는 자는 또한 전제물도 가져오니” (역대하 29:31) 아멘! 신앙생활을 하면서 시험에 드는 것 중에 하나가 헌금입니다. 부담도 되고 또한 헌금을 통해서 교만해지기도 합니다. 헌금은 즐거운 마음으로 드리는 것입니다. 헌금을 해야 한다는 말씀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보다 중요하고 먼저 해야 힐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은혜를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진짜 믿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회개하는 것입니다. 죄를 끊고 악을 멀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나서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는 것입니다.
헌금은 사람들의 눈치를 보거나 사람들을 의식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동정하듯이 동냥하듯이 하면 절대 안됩니다. 헌금은 목회자나 교회에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돈을 요구하시지 않으십니다. 은도 내것이요 금도 내것이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이 먼저 믿는 사람이 되길 바라십니다. 그리고 믿는다면 믿는 사람으로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헌금생활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헌금은 믿는 사람으로서 내게 있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을 인정하며 드리는 것입니다. 또한 내게 베풀어주신 은혜에 대해 감사하여 드리는 것이 헌금입니다. 올바른 헌금생활을 해야 합니다. 헌금생활을 제대로 하지 않는 것은 어쩌면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고 있다는 증거일 수 있습니다. 아니 하나님보다 재물을 더 중시하고 섬기고 있는 것일 수 있습니다. 재물이 있는 그곳에 우리의 마음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먼저 자신을 주님께 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은혜의 자리에 나와 은혜를 받아야겠습니다. 그리고 은혜를 받았다면, 믿음이 생겼다면, 진짜 믿는다면 헌금생활을 해야겠습니다. 믿는 사람으로써 헌금생활을 통해서 믿음을 증거하고 또한 돈의 노예에서 자유하게 되는 우리들이 되길 바랍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