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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팥 모종을 심었습니다.
올챙이국수 추천 0 조회 58 26.06.30 14:43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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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30 14:57

    첫댓글 농사를 시작하니 하늘도 돕고 있네요.
    팥의 대풍이 예상됩니다.

  • 작성자 26.06.30 22:00

    경매이야기님!
    고맙습니다.
    팥농사는 처음이라서 여러가지로 헤매고 있습니다.
    그래도 지난 밤 비가 내려주어서 천만다행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 26.06.30 15:12

    수고하셨습니다 ㅎㅎ

  • 작성자 26.06.30 22:01

    영주마마님!
    허리도 아프고 무릎도 좋지 않은데 모종을 심고 물을 주는 것이
    여간 힘든 것이 아니었습니다.
    ㅎㅎㅎ
    고맙습니다.

  • 26.06.30 15:35

    올챙이국수님이 좋은일 많이하셨나봐요 하늘도 알아주니

  • 작성자 26.06.30 22:03

    김대안이님!
    정말 생각지도 않았던 소나기가 내려주어서
    복을 받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지인께서 "나쁜 일만 하고 다닌 것 같은데....." 말씀하시면서 놀렸습니다.
    ㅎㅎㅎ

  • 26.06.30 16:55

    올 가을 팥농사 대풍이
    되겠습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 작성자 26.06.30 22:04

    새들원님!
    고맙습니다.
    팥농사는 올해로 끝내야 할 것 같습니다.
    ㅎㅎㅎ
    주변 분들께서 팥은 꼬투리가 익은 대로 수확을 해야 한다고 하시더군요.

  • 26.06.30 16:00

    모종 심는데 하늘의도움이 한몫 해주었네요
    올해 팥농사 잘 되겠어요

  • 작성자 26.06.30 22:06

    예!
    하늘의 도움이 아주 컸습니다.
    어젯밤 늦게까지 잘 보이지 않은 모종을 찾아서 물을 주었는데
    아침에 보니 생생하게 서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26.06.30 16:17

    철책 처 놓은디 여그다 심으셨군요 애쓰셨습니다 또 하늘 복도 받구요~~^^

  • 작성자 26.06.30 22:07

    예! 밭은 처음 갈아둔 다음 날 보니 고라니의 똥이 있어서 부랴부랴 고라니망을 쳤습니다.
    고맙습니다.
    ㅎㅎㅎ

  • 26.06.30 16:24

    고맙게도 소나기가 내렸군유~~
    엄청 더웠는데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6.30 22:08

    예! 오후 4시 30분 이후에 밭에 들어갔는데도 너무 덥더군요.
    농사일이 서투르고 체력도 저질 체력이라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 26.06.30 16:57

    반갑습니데이
    수고가 많았어유
    보기만 해도 해보고
    싶어유

  • 작성자 26.06.30 22:10

    자금화님!
    한창 팔팔하실 때 생각이 나시겠지요.
    곧 현장에 투입되실 날이 올 것입니다.
    ㅎㅎㅎ

  • 26.06.30 17:01

    농사복이 있으십니다. ㅎㅎ

  • 작성자 26.06.30 22:10

    예! 농사 복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제도 오늘도 지인 형님께서 많이 도움을 주셨습니다.

  • 정말
    다행입니다
    비가 밭에만 내려 줬으니
    완전 행운 입니다
    박사님
    팥 농사 잘 되겠어요
    수고하셨어요

  • 작성자 26.06.30 22:12

    종대님!
    소나무밭의 지인 형님께서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도와주고 계십니다.
    어젯밤에 소나기는 대박인 것 같습니다.
    ㅎㅎㅎ
    고맙습니다.

  • 26.06.30 19:26

    ㅎㅎㅎ
    다행 입니다~~
    물 주는것도 일이 쥬
    이젠 서서히 농사꾼 으로 가고 있는듯 합니다~~^^
    팥농사 대풍되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6.30 22:17

    ㅎㅎㅎ
    역시 밭 일은 서툴더군요.
    허리와 다리가 아파서 무릎은 꿇고 모종을 심었더니 도와주시는 형님께서
    "너 같이 일하면 언제 다하겠냐" 꾸짖으며 놀리시기에
    제가 "요령을 피우고 있습니다" 답하였더니
    "몇 살인데 요령을 피우느냐' 고 하셨습니다.

    여러 골에 제가 팥농사를 짓는다는 소문이 났으니
    팥농사가 잘 되어야 할텐데.......

  • 햇빛보고 물도 넉넉히 먹으면 금방 튼튼해 지겠죠.~

  • 작성자 26.06.30 22:18

    초록단비님!
    고맙습니다.
    오늘 새벽에 나머지 팥모종을 심을 때도 흙이 촉촉하여 아주 좋았습니다.

  • 26.06.30 22:14

    수고하셨구요 팥농사 대풍을 기대할께요 ㅎㅎ

  • 작성자 26.06.30 22:19

    가을님!
    감사합니다.
    모종을 심었고 고라니 망도 쳤으니 이제 하늘에 맡겨야지요!
    고맙습니다.

  • 26.07.01 04:23

    모종심고 소나기 까지 내려 주었으니
    아주 잘 활착할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어요.

  • 26.07.01 08:42

    쉬엄 조심 찬찬히
    하세요
    핕이 대풍이 되어
    붉은팥이 막 쏟아질거에요
    수고하셨습니다

  • 26.07.01 12:11

    팥농사도 지으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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