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 덥다는데도 산으로 향한다.
하지만 정작 산에서는 바람도 솔솔불고,
집에 있을때보다 시원함을 느낀다.
스릴만점의 묘봉,상학봉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 묘봉에서

▲ 들머리인 운흥1리

▲ 가야할 봉우리를 올려다봅니다.

▲ 생각보다는 바람이 살살불어주고,,
산행하기 좋습니다.

▲ 날씨도 쾌청하고 시야도 탁 트입니다.

▲ 마을을 통과하고

▲ 이제 산길로 접어듭니다.

▲ 첫번째 이정표는 묘봉까지의 거리가 4.2km라네요.

▲ 여기 이정표 왜 촬영했는지 아시죠?

▲ 멋지다,,
그런데 오르려니 좀 힘드네요.

▲ 멋진 곳만 보면 올라 가시네요.

▲ 모델이 멋져서인가?

▲ 배경이 멋져서인가?
암튼 멋집니다.


▲ 앞서 가시는 분들도 살짝 보이고,,
충분히 즐기면서 갑니다.

▲ 여기서도 남겨봅니다.

▲ 멋집니다.




▲ 멋진 바위들이 많이 보입니다.

▲ 토끼봉에 많은 분들이 보입니다.


▲ 굴도 많고, 밧줄도 많고,,

▲ 금줄,,

▲ 상모봉에 도착합니다.

▲ 아직 토끼봉에서 노시는 분들이 많네요.

▲ 주전자바위를 당겨봅니다.

▲ 두 귀가 쫑긋..

▲ 탐방로 아님.. ㅋㅋㅋ

▲ 이건 없었는데,,


▲ 저분들 언제 철수하지?

▲ 우린 상학봉을 향합니다.


▲ 줄도 잡아가면서,,

▲ 용쓰며 올라갑니다.

▲ 이제 다 철수하셨군요.

▲ 상학봉을 향해서,,


▲ 또 굴,,

▲ 굴도 많이 통과합니다.


▲ 문장대랑 관음봉쪽,,


▲ 상학봉에 도착했습니다.

▲ 나도 한장 남겨봅니다.

▲ 햇볕은 뜨겁습니다만,
바람이 불어서 다행입니다.

▲ 이제 상학봉을 출발합니다.

▲ 스핑크스 바위
여기서도 잠깐 놀다갑니다.

▲ 암봉도 아닌 암릉,,

▲ 사다리 맞아?


▲ 묘봉에 도착했습니다.

▲ 한장씩 남겨드립니다.



▲ 나도 남겨봅니다.


▲ 아래를 바라봅니다.


▲ 지나온 봉우리들

▲ 북가치를 향해서
묘봉을 출발합니다.

▲ 북가치

▲ 깔지 없어도 되지만,
한장 깔고 출발합니다.


▲ 계곡에서 좀 탁족이라도 하려했는데,,
계곡에 물이 너무 없네요.

▲ 시간 여유가 있으니 미타사로 올라갑니다.

▲ 아담한 사찰입니다.

▲ 루드베키아,
하산해서 좀 씻고, 목좀 축입니다.
카페 게시글
정기산행 사진올리기
◈ 멋진 바위의 연속 / 속리산 묘봉 ◈
윤길재
추천 0
조회 252
19.07.08 10:2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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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사진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더운날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