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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삼가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
도반(道伴) 추천 1 조회 542 26.05.15 18:22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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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6 01:04

    첫댓글 도반님 게시글에는 잘못이
    없어보이는데 공개 사과를
    하셨네요.
    댓글과 답글을 보면
    특정지역 인민재판장을
    연상하게 됩니다.
    지성인의 모습과는
    거리가 멀어보입니다.

    누구든 자신의 경험에 따라
    아는 것 만큼만 보이고
    생각하고 판단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경험이나
    아는 것의 한계를 알고
    일반화의 오류에 빠지지
    않도록 경계하는 겸허한
    마음가짐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 작성자 26.05.16 07:23

    일반화의 오류..
    참 귀중한 말씀이네요.
    새겨 듣습니다.

  • 26.05.16 00:07

    제 글이 원인이 된 것 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 작성자 26.05.16 07:24

    그런가요?
    아닌 것 같은데요...ㅎ
    방금 재미있는 글 읽고 내려왔다네요.

  • 26.05.16 17:08

    도반님의 사과글에 무슨일인가 놀라 문제의 댓글들을 보고왔습니다.경상도 말씨와 보태어, 경상도 사람에대한 성토장이 돼있네요ㅎ.
    남편이 경남사람인데
    시숙님 세분은 음성이 커서 명절에 안방에서 싸우는줄 알고 놀라서 가보면 다함께 웃으시며 화기애애 대화중이시곤 했습니다.남편도
    성량은 풍부하지만 그점(시끄러운)을 싫어해 크게 말하진 않습니다 ㅎ
    손아래 시누이들은 조용조용하게 말을하는데,심지어 속도가 느리기까지해서 어느땐 답답할정도지요.
    경상도억양의 조용한 말소리는 아주 매력적이기도 합니다.

  • 작성자 26.05.16 18:36

    그래서 사과의 글도 올려봤는데요
    곱게 지나가시니 고맙습니다.
    하긴 저를 심쿵하게 해주시기도 했지요.ㅎ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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