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톡수다방 회원님들. 가정의달.계절의 여욍 5월도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생활문화 가 도시는 . 말그대로 문화생활을 자유데로 즐기고 .각자의 생활이 있어요. 농촌은 70.80, 이 되도 논.밭에 가서 일하고 그래도 예젠처럼 저녁늦게 까지 안하고. 아침에. 오후 4시 부터 .폭염시에 . 요령있게 하더군요. 장점은. 들판에 가면 말없이 작물들이 커가고 싹이 나고.꽃이 피고 열매 맺히고 대견 합니다. 도시에 탁한 매연 . 교통복잡 한것에 비하면 마음은 편한 합니다. 피부 얼굴은 그울려도 마음.몸은 건강 하다고 생각 합니다. 도시는 문화 생활 을 마음껏 느라고 있습니다. 우리 톡방님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생활 하십시요.♡♡.
단단 해지는 매실 열매을 보니
계절이 보이고 이쁜 작약꽃에
빗방울도 무겁지 싶어
닦아 주고싶어.......어
어제도 빗님이
오늘도 빗님이
가끔 자연은 이렇게 쉬는 시간을 준다
덕분에 이렇게 쉬어도가면서.........서
서두르지 않고
커피도 한잔 하면서
마실도 다니면서 나물도 뜯으면서
자연과함께 오늘도
소중한 시간을 이어가 본다 ............다
다들
아시겠지만
파업은 모면~~면
면했다지만 바라보는 시선은 따가와..와
와이리 불공평하다고..고
고것이 일으키는 파장..장
장차 다른 노동자의 박탈감..감
장수하는 사람들 식습관은
어딘가 모르게 다르지 ㅡ지
지금 운동하러 탁구장에 나왔어 ㅡ어
어느새 목요일이 되었어 ㅡ어
어제는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개어서 좋다 ㅡ다
다들 점심식사 맛있게 드시고
오훗길 행복하게 보내세요 ㅡ요
요기서 끝말잇기ㅡ기
기분좋은 목요일ㅡ일
일하러 나왔는데 소님은 없꼬ㅡ꼬
꼬꼬닭이 울던 시절ㅡ절
절로 차분해지는 분위기..기
기분 좋은 흐린날 커피는 벗이다..다
다양한 사람들의 일상이 있는 카페..페
페닉상태에 빠지지 않아..아
아침에 비오더니 오후엔 햇볕이 쨍ㅡ쨍
쨍쨍쫴는 햇빛이 반가움 ㅡ움
움막이라도 내 집이 최고ㅡ고
고요한 둘레길 숲 ㅡ숲
숲길은 못가고 고마운 소확행 하루를 잘보냈어..어
어느새 10656 하루 마침표..표
표고버섯은
몸에 좋다고~고
고들빼기 꽃,
노란색꽃이 예뻐요..
김치도 쌉싸름하고 맛있어~어
어색한 분위기..기
기발한 아이디어..어
어쩡쩡한 짜투리 시간..간
간혹 이럴때 인지기능을 위한 게임..임
임금 왕의뜻도 있고 노동 수고비..비
비스듬하게 누워쉬다..다
다낭 손주들과 여행. 손주들 잊지못하는 즐거운 추억..억
억수로 퍼붓지 않고 조용히 내린 비..비
비도 이런비는 대환영..영
영치기 영차
동화속에서
개미들이 먹이를 옮기는 소리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속담~담
담근 매실청을
김치 담글때
넣으면
맛있어~어
어기 영차 어영차
뱃놀이 노래가
들려오네요ㅡ요
요시간까지 100개도 안 넘었구나
ㅡ나
나의 생각을 또 말해야 되나 ㅡ나
나름대로
나는 오늘도 운동하고 와서
잠을 잔것 같아 ㅡ아
아아도 못마시고 점점 못하는게 늘어가누나..나
나 홀로 공원에서
근력 운동하고 있는 중~~중
중개사님들 모임
갔다가 일찍 왔어요.
쉬고 싶어서~~서
서둘러 왔더니
운동도 하고 좋네요~~요
요기서 이만 물러갑니다
톡방님들 아름다운 밤 되시길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