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공철(南公轍)
[생졸년] 1760년(영조 36)~1840년(현종 6) / 壽 80歲
조선 후기의 문신. 1817년에 우의정에 임명된 뒤 14년간이나 정승을 역임했으며 순조 때 영의정(領議政)을 지냈다. 각각 5살, 6살 차이나는 김조순, 심상규와는 망년지교를 맺는 등 절친한 관계였다. 고조부는 숙종 때 이조판서와 대제학을 지낸 남용익이며, 증조부는 사헌부 대사헌과 충청도 관찰사에 임명된 남정중(南正重)이다.
조부는 영조 때 오위도총부 부총관과 동지돈녕부사를 지낸 남한기(南漢紀)이고, 부친은 정조의 세손 시절의 사부이자 형조판서와 대제학을 지낸 남유용(南有容)이다.
[인적사항]
◇생년 : 1760년(영조 36) 11월 16일
◇사망 : 1840년(헌종 6) 12월 30일
◇수(壽) : 80세
◇묘소 :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금토동 산64-2
◇재임기간 : 제223대 영의정(領議政)
1823년 4월 4일~1833년 7월 3일
(음력 순조 23년 2월 23일~순조 33년 5월 16일)
◇시호 : 문헌(文獻)
◇본관 : 의령남씨(宜寧南氏)
◇자 : 원평(元平)
◇호 : 금릉(金陵)·사영(思穎)
◇붕당 : 노론(탕평당, 시파)
◇부모 : 부친-남유용(南有容, 1698 ~ 1773)
모친- 안동김씨: 김석태(金錫泰)의 딸
◇부인 : 청주한씨 한용화(韓用和)의 딸
◇자녀 : (양자)-남지구(南芝耉)
◇손자 : 남정헌(南靖獻)
출처 : 나무위키 자료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