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에 모두 피서를 떠나거나 시원한 실내에서 움츠리고 있던 지난 주말에도 고양하천네트워크 하천활동가들의 발걸음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중에도 '대화천 맑은 물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는 [하천생태동아리]와 학생자원봉사자들의 4일간의 대장정, 8월 6일~9일 간의 대화천 구간 유해식물제거와 정화활동을 소개합니다.
하천생태동아리의 손순희 선생님께서 밴드에 올리신 4일간의 여정을 날짜별로 모아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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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자 손순희
첫째날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흐르는 날에도 자원봉사활동을 하러 학생들이 모였습니다.
대화고등학교에서 모여 간단한 안전수칙과 할일을 전달하고 출발했습니다.
모두모두 열심히 합니다.
금새 등이 땀으로 젖습니다.
땀은 흐르지만 환경을 가꾸는 일에 앞장선 느낌이 들어 뿌듯합니다.




하천생태동아리
자원봉사 둘째날
태풍 프란시스코의 상륙으로 비를 걱정했는데 아침에 비를 뿌리더니 활동할 쯤 비가 조금씩 멈추었고 덕분에 뙤약볕이 없어 활동하기 딱 좋은 날씨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