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국제친선교류협회(이응준 이사장) 회원들과 산동성 국제친선교류협회 포선희 지부장
[미래세종일보] 김명숙 기자=사)대전국제친선교류협회(오응준 이사장)과 대전대덕대학교 외국인요양보호사 교육원(임재록 원장)은, 2026년 5월 30일 오후 15 시, 중국 웨이하이시 자허국제경제개발구 1108번지 사무실에서 협회 회원 및 위해시 교육기관장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산동성에 사)국제친선교류협회 산동성 지부를 세우고, 현판식 및 지부장 위임 행사를 거행했다.
이로인해 사)국제친선교류협회 산동성 지부는 한국의 교육을 알리며 21세기 정보화 시대를 살아가는 한국과 중국이 국제친선교류 통합에 앞장서는 데 발판의 계기로 삼게 되었다.
이번 행사는 사)대전국제교류협회 오응준 이사장과 대전대덕대학교와 국제교류 유학사업을 통해 양 기관의 우호적 증진과 공동 발전을 위하는 동시에, 평등과 상호 이익을 바탕으로 우호적인 합작과 교류 관계를 수립하기 위해서 중국 위해시 산동성에 국제교류협회 지부를 세우게 된 것이다.
국제친선교류협회 오응준 이사장으로 부터 중국 산동성 국제친선교류협회 지부장으로 임명받은 포선희 지부장
이날 행사에 사)대전국제교류협회 오응준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국제교류 협약은 한*중 양국 학생들이 서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서로 다른 문화 속에 한국의 교육을 알리는 중추적인 역할을 통해 국제친선교류업무협약이 이루워 진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전문 인력 양성으로 국제적 활동을 통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말을 이었다.
오 이사장은 인삿말에서 "대전국제친선교류협회와 대전대덕대학교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한국과 중국 산동성과의 친선교류를 위해 우리 회원들 12명이 이곳에 왔다"고 밝혔다.
또한, 중국 웨이하이시 자허국제경제개발구에 포선희 대표를 국제친선교류협회 산동성 지부장으로 임명했다.
이날, 국제친선교류협회 산동성 지부장으로 위임받은 포선희 지부장은 인사말에서 "고령화 시대에 꼭 필요한 외국인 요양보호사를 이번 협약을 통해 해결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한국 과 중국간의 교류가 활발한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곳에서 대형 한국식품유통마켓 9개를 가지고 유통사업을 하는 류본창 대표를 산동성 국제친선교류 협회 지부 이사로 위촉하여 포선희 지부장을 돕기로 했다.
이사로 위촉받은 류본창 대표는 "자신의 마켓에 한국문화원을 만들어 많은 한국을 알리는 등 문화적 교류에 큰 역할을 역임할 것을 기대한다"며, "한*중 학생들의 유학의 길을 돕겠다."고 말했다.
중국 산동성 국제친선교류협회 류본창 이사 모습
대덕대학교 국제협력단 외국인요양보호사교육기관 임재록 원장은 인사말에서 "대덕대학교는 국제 유학생 교육에 특화된 대학으로서 글로벌 인재 양성과 유학생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 오고 있다"며, "대한민국 대학 가운데 우리 대덕대학교가 유일하게 서비스 품질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7년 연속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하는 등 학생 중심의 교육 서비스와 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임 원장은 이어 "대덕대학교는 RISE 사업을 비롯한 지자체 지원 사업과 연계하여 교육, 현장실습, 취업까지 이어지는 원패스 체계를 구축해 유학생 관리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국내 최초로 관련 인증제도를 도입 시행하고 있다"고 말하며, “외국인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대덕대학교 외국인요양보호사교육원은 열린 교육과 맞춤형 교육을 통해 전문적인 전문가로서의 성장을 돕는 역할을 다 하겠다”고 인사말을 맺었다
산동성 국제교류협회 포선희 지부장과 대덕대학교 요양보호사교육원 임재록 원장과 유학사업 MOU 체결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