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억 속 중앙선이 Ktx-이음으로 복선화된 고속철도로 바뀌어 10:21분 정시에 열망의 신해운대역에 도착 감개무량하다.
이제 고속열차는 신해운대역에 하루 여덟번 오고간다. 어떤 손님들이 올까? 사진에 보이는 사람보다 처음 보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다.그래야 관광열차로서 목적도 달성될 수 있다. 그리고 역사문화의 숨겨진 동변산의 아픔들도 이 기차에 함께 실려 씻겨질 것이다. 고속열차가 군부대 앞에 정차하는 이곳외에 없다. 또 다른 기회의 관광상품으로 승화시키는 기회창출을 했으면 좋겠다.
여섯번째 사진의 여승객분은 고향이 여기라서 청량리에서 첫 도착의 기차를 이용하려 계획했다 하였습니다. 벡스코 장산터널 2006~10년 공사의 그 파쇄석으로 장산 등산로 질펀길 보완했던 기억도 새삼스럽다.
첫댓글 이음열차 타고 장산으로 go! go!
상행의 손님보다 하행의 승객들에 관심 가지는 마음 가져야 한다. 그래야 관광 해운대 될 수 있다.
신해운대역의 관광상품 개발에 학생들 수학여행 코스를 만들어 보면좋겠다.
이음열차가 신해운대역에 정차하는것에 두손 들고 환영합니다.앞으로 더 좋은 일이 많이 생기겠지요.
중계하기 위해 카메라들고 취재하시는 분 장산에도 오셔서 여러가지 현안들을 취재하시면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