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생태경관지역 습지를 보호하려 하는지 중요 생물자원들을 소개합니다. 함부로 들어가거나 채취해서는 안됩니다.
@ 장산목련골돌의 모습을 보여드립니다. 열매를 골돌이라 부르며 낙과된 모습을 함께 보여드립니다.
@ 환경부지정 멸종위기2급 삼백초의 개화모습입니다. 꽃과 잎의 백색만 보여드림 이해해 주십시요.
@ 고려쑥부쟁이라 불러주십시요. 그 시대 이곳에서 농사 지어면서 춘궁기에 기근식물로 이용했답니다. 큰하늘나리와 혼생하고 있다. 구태여 벌개미취라고 부를 이유는 없다. 이곳에 몇백년을 살아왔는데 옛 이름 버리고 새이름 불러야 한다는 것 슬픈일이다.
@ 배경의 초원지가 달라지면 큰하늘나리(골풀과 사초등 배경 다르다고 주인공 꽃 색갈 달라지겠는가.)의 꽃색갈도 다르게 보인다.
돼지풀 생태교란외래식물로 지정한 정책...... 선별적이어야 한다. 구태여 제거해야 하는가 공존하여도 문제될게 없는데 일률적으로.
@ 춘하자목련도 있답니다.(춘추벚꽃과 춘추철쭉은 보았는데) 습지의 토양특성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인듯 연구필요.......
@ "늪지의 슈퍼마켓"이라 칭하는 의약품이나 생활재료에 요긴하게 쓰이는 부들. 장산습지가 보호해야 하는 이유있는 좁쌀풀꽃.
@ 모든 개구리 종류 살고 있으니 개구리자리 야생화도 서식하기마련. 도감과 다른 개화시기인 미나리아재비과다. 아니 미확인종?
@ 비비추 그리고 보호되어야 할 키작은 자생야생화 미역취는 멸종위기에 처해있다. 이곳을 백합과의 자생지로......
@ 산포도(왕머루), 다래도 익어가고 있다. 누군가 산복숭 몰래 스리하니 금년에는 열지도 않는다. 보존해야 할 장산자생야생식물.
◆ 장산습지의 대표적 여름꽃 하고초와 근끈이주걱꽃을 어찌 소개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벌의 멸종을 막기위하여.
점봉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에 못지않은 장산인데 산림이용과 안정적보호를 위한 조치들이 부족하여 안타깝다.
생물종의 다양성측면에서는 장산의 특이성이 연구대상으로서의 가치도 오히려 더 높지 않을까 해서요.
대암산용늪에 얼마나 많은 학술조사용역을 투입했었더랬습니까? 이곳에도 관심가져주길 바랍니다.
첫댓글 요즘처럼 혹독해지는 기후변화의 시대에 더더욱 생물자원이 다양한 도심속 장산습지는 보호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장산목련골돌 열매 금년에는 잘 관수하여 번식방법의 성공길 열어놓으려 한다.
이런 자생생물이 복원된 것을 지자체는 알아야한다. 그런 방향의 일자리 창출에 동력을 쏟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