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6년 4월26일 우리 교회는 우리 교회 담임 목사를 비롯하여 은퇴 목사의 직계 비속과 그의 배우자 까지도
우리 교회 담임 목사가 될수 없다 라는 규약을 공동의회를 통하여 100% 찬성으로 통과 시켰다.
2. 목사님들은 설교를 통하여 교회는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말한다. 우리 교회의 주인은 예수님이라고 말한다.
그래 놓고는 자기 아들을 세습시킨다. 그래야 자기가 평생동안 교회의 상왕 노릇을 하면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영원한 담임목사의 역활을 할수 있기 때문이다.
3. 2024년 우리 교회는 교회를 개척하고 40년동안 사역하신 담임목사를 본 교회 원로 목사가 아닌 은퇴목사로
물러 나게 했다. 원로가 되지 못하고 은퇴를 한 것은 자신의 아들을 세습시키려고 했기 때문이다.그 과정도 참담했다.
그러나 조용히 물러나지 않고 교회 주변을 맴돌면서 어떻게 하면 다시 재기할 것인가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고
많은 성도들은 생각을 한다.
3. 교회는 하나님의 성전이고 예수님이 주인이다. 그렇다면 본인의 사역이 끝났으면 아름답게 물러나고
새로운 목사님을 청빙하여 그 분에게 미래를 맡기면 되지 않을까?
그리고 아들이 훌륭한 목사님이라면 또 다른 곳에서 청빙을 받든지 아니면 새롭게 개척을 하면 되지 않을까?
4. 많은 분들이 한국교회를 걱정하고 염려한다. 이유는 바로 이러한 세습도 그 중의 일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메스컴은 연일 한국교회의 부폐를 다루고 있다. 서울, 부산. 인천 등 전국에서 부끄러운 목사들의 기름떼가 낀
한심한 목소리에 성도들은 부끄럽다 못해 조용히 교회를 떠난다.
존경받는 목사. 영원히 하나님의 종으로 살아가는 성직자, 명품으로 휘감지는 않았지만 소박한 모습에
더 빛이 나는 목사님을 우리는 존경하고 싶다.
5. 지금도 수많은 목사님들과 해외 선교사님들은 울며 부르짖으며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기 위해 몸부림 치고
있는데 미꾸라지 한 마리가 맑은 물을 흐리듯 하면 안되지 않을까?
6.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첫 사랑을 회복시켜 달라고 매일 기도 한다. 마찬가지로 목사님들도 청빙되었을때의
그 마음으로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손길에서 멀어지지 않기를 기도 해야 되지 않을까?
7. 울어야 한다. 회개해야 한다. 울면서 회개 해야 한다. 욕심을 버려야 한다. 욕심이 잉태한즉 사망이라고 하지 않았나.
천하 보다 귀한 한 영혼을 위해서도 울어야 하지만 자신의 썩어가는 영혼을 위해서도 울어야 한다.
우리 교회는 이제 더 이상 외부의 마귀떼로 부터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이유는 울며 기도하는 성도들이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