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계국/김사랑
넌 어디에나 피어있다 날 웃다가 춤춘다 가냘프지만 바람에 쓰러지지않고 사랑을 그리며 행복을 꿈꾸고 산다 질긴 생명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세월을 보낸다 햇살도 포근하고 바람도 싱그러운 날 너도 내게로 와 꽃이 되어 주렴 나도 네게로 가서 벌나비가 되고싶다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싶은 날 온 산천에 네가 피었다 너를 보고 웃었다
첫댓글 아름다운 영상 배경 너무 좋아요.글 만찬입니다. 잘 보고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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