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강>
ㅡ 한예종 평생교육단 ㅡ
수업/ 2020년 상반기 수업 종강 (20.7.14)
주관/ 한예종 평생교육단
제목/ 한국전통연희의 이론과 실제 및 한국뮤지컬
정부방침(예방 지침)에 따라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그동안 휴강과 보강으로 오늘 종강을 했다.
앞으로 코로나가 종식되었을 때 사회조직은 물론 학교 수업 등 어떻게 할 것인가? 걱정이 된다.
이제 질서(秩序)와 안전(安全)이 강화될 것이고, 더욱 다문화시대에 삶에 대해 함께 연구하고 노력할 것이다.
그 예로 이번 코로나19가 확산되었을 때, 휴강을 함으로서 질의응답으로 온라인 수업방식(카톡방 개설) 등. 전통예술은 종합예술이기에 다양한 이론과 실기 강의를 통해ㅡ
ㅡ 무형문화 원형(原形)과 창작(創作)
ㅡ 기획(企劃)이란 무엇인가?< Planning >
ㅡ 한국 뮤지컬시대가 온 것인가? <musical>
ㅡ 삼국지 魏蜀吳 나라의 시대적 암기 등
ㅡ 탈춤클리닉, 치료와 치유의 차이 ㅡ
ㅡ <건강탈춤체조> 영상을 카톡으로 보내어 집에서 혼자 터득하여 건강을 유지 챙기시라고 했다.
아울러 이번 코로나19 인해 등록, 접수한 수강자 20명 중에~ 거리두기 일환으로 10명만을 한정하여 수업을 하게 했다.(외국인 2명의 수업은 현지에서~영상)
수강자(김ㅇ민) 중에는 담당교수 교재를 복사해서 全수강자들에게 제공하는 사례도 있었다.
또한 수업이 끝날 즈음에 종강 토론을 했다.
한자(漢字)는 뜻 글자이므로 토론(討論)은 칠 討이기 때문에 치고 박고 論(말)하다가 하나로 정리하듯이 ㅡ 기획ㆍ제작홍보의 대해 토론하면서, PR은 P피할 것은 피하고, R알릴 것은 알리라고 ㅡ 등, 수강자들에게 홍보의 중요성을 우스게 소리로 쇠뇌하듯 강의하고 체안ㆍ 제시했다.
오늘 종강발표회는 탈을 쓰고 홍길동(김
ㅇ민 역)이 나라를 구하는 연희극(무예극) 을 발표했다. 과제를 남겼다.(사진자료)
홍길동과 삼국지 유비의 모자(母子)가 헤어져 집을 떠나는 상황은 비슷하다. 그러나 ㅡ
산적과 황건적을 만나는 장면과 유비의 관아와 홍길동의 활빈당을 조직하여 나라를 구하는 것은 동일하게 기획하였다.
기획(企劃Planning)이란 숨어 있는 것을 찾아내는 무형(無形)의 형태에서 목적과 설계를 위해 유형(有形)의 수단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지금 코로나 사태로 인해 국민들이 방콕하고 있지만, 시민들은 오히려 SNS(기자)를 통해 하고 싶은 소리 및 메모를 통해 누구나 대수롭지 않게 소통되고 있어 모두들 홍보 전문가가 되어 있었다.
우리 조상들인 선인들은 문화를 강조했다.
그렇다면 이시대 삶의 활력소가 무어냐?
그것은 기획이다. 기획은 때가 있고 그리고 홍보가 있다.
그래서 기획은 서류의 자료만으로는 불분명하다. 때문에 실행성을 통해 일반행정과 예술행정, 현장행정과 확인행정을 하며 발로 뛰어야 한다.
앞으로 70년 분단의 한민족이 문화전쟁으로 남북통일을 대비하여 남북문화동시 재교류(1차 교류 85년 9월)의 당위성과 필요성이 이루어질 것이다.
(구체적인 기획ㆍ제작하는 방법은 이미 밴드와 fb의 <컬럼>에 제시한 바 있다.)
"기획(企劃)이란 무엇인가?"
"대한민국 musical 시대가 온 것인가?" 등 자료로 기록되어 있어 참고하면 된다.
이제 하반기 9월부터 남예종 석좌교수로서 신설동 강의실에서 <건강탈춤체조와 뮤지컬> 2과목(건강과 한국뮤지컬)을 한 강좌로 묶어 이론과 실기로 개강할 예정이다.
건강캠페인입니다제일의 富는 健康입니다. 건강이 있고 난 다음 그 무엇이 있는 것입니다.건강하셔야 합니다.
飛松 최창주 평론가. 석좌교수.
전 세종문화회관 뮤지컬기획담당(실장)
전 한예종 교수, 연희학과장
전 한국문화예술위원장(차관급) 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