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성일기 2025.10.27. (월)
새벽기도회
(2025.09.26.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 [미래와 소망]
1.
이 몸의 소망 무언가 우리 주 예수 뿐일세
우리 주 예수 밖에는 믿을 이 아주 없도다
[후렴]
주 나의 반석이시니
그 위에 내가 서리라 그 위에 내가 서리라
2.
무섭게 바람 부는 밤 물결이 높이 설렐 때
우리 주 크신 은혜에 소망의 닻을 주리라
3.
세상에 믿던 모든 것 끊어질 그 날 되어도
구주의 언약 믿사와 내 소망 더욱 크리라
4.
바라던 천국 올라가 하나님 앞에 뵈올 때
구주의 의를 힘 입어 어엿이 바로 서리라
(고전 10:4)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그들을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성경 : 딤전 4:12-13
12 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있어서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
13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라
12 Donʼt let anyone look down on you because you are young, but set an example for the believers in speech, in conduct, in love, in faith and in purity.
13 Until I come, devote yourself to the public reading of Scripture, to preaching and to teaching.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lFL4nSZB0ik
제목 : 보고 있는 사람이 있다
영향력...
YOUTUBE --- 영향력이 매우 강하다.
내가 믿는 믿음으로 어떤 한 사람이라도 영향을 받게 하는 것이 소중하다.
신앙 :
나 <=> 하나님
나 <=> 다른 사람 (상대방 + 그 외의 다른 사람)
다른 사람 (상대방 +그외의 다른 사람) <=> 하나님
정직 = 인생의 큰 교훈, 큰 충격을 받아야 정직할 수 있다.
(성경)
내가 누군가에게 신앙의 모습을 보여주면 내가 모르는 그 누군가가 그 모습을 보고 영향을 받는다.
연소함 --- 나이가 젊은 사람, 약한 사람.
영향력은 나이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신앙에서 나온다. 신앙의 삶속에서 나온다.
연소함은 영향력을 제한 받지 않는다.
말의 영향력 ... 크다. 말에는 힘이 있다. 아름다운 말을 해야 한다. 말 한마디 한마디를 잘 해야 한다.
불평, 불만이 아무 것도 아닌 사람들로부터 나와 전체에 영향을 미쳤다. (출애굽 => 광야 생활)
연소함을 통해 선한 영향력이 있기를 바랍니다.
말로 인한 영향력에 주의 하라.
- 식당에서 들어보면 사람들이 험한 말, 욕을 너무 많이 한다.
- 말이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사람을 죽이기도 한다.
- 나 혼자 외치는 말도 영향력이 크다.
- 말에는 힘이 있다.
- 하나님은 인간에게 언어라는 특별한 선물을 주셨다.
누군가가 내 말을 듣고 있다.
- 하나님이 듣고 계신다.
- 사람들이 듣고 있다.
어디서든지, 누구에게든지 말이 일정해야 한다.
우리의 행실이 말보다 크다.
- 행실에 있어 본이 되어야 한다.
디모데 --- 하나님 앞에 신실하고 강건했다.
사랑과 믿음에 있어서 본이 되어야 한다.
사람을 품는 힘 --- 사랑이다.
예수님은 사랑이 있어 모든 사람을 품을 수 있다.
믿음 ---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누군가가 우리를 보고 있다."
우리는 선택해야 한다.
- 빛과 소금으로 살 것인가?
- 어두움으로 살아 갈 것인가?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
@@@@@@@
[성경공부]
명성교회
구역성경공부교재
2025. 10. 24.(금)
고린도후서(5) : 생명에 이르는 그리스도의 향기
■본문
그리스도의 향기
12 ○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하여 드로아에 이르매 주 안에서 문이 내게 열렸으되
13 내가 내 형제 디도를 만나지 못하므로 내 심령이 편하지 못하여 그들을 작별하고 마게도냐로 갔노라
14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15 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16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부터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부터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 일을 감당하리요
17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곧 순전함으로 하나님께 받은 것 같이 하나님 앞에서와 그리스도 안에서 말하노라
Ministers of the New Covenant
12 Now when I went to Troas to preach the gospel of Christ and found that the Lord had opened a door for me,
13 I still had no peace of mind, because I did not find my brother Titus there. So I said goodbye to them and went on to Macedonia.
14 But thanks be to God, who always leads us as captives in Christʼs triumphal procession and uses us to spread the aroma of the knowledge of him everywhere.
15 For we are to God the pleasing aroma of Christ among those who are being saved and those who are perishing.
16 To the one we are an aroma that brings death; to the other, an aroma that brings life. And who is equal to such a task?
17 Unlike so many, we do not peddle the word of God for profit. On the contrary, in Christ we speak before God with sincerity, as those sent from God.
■시작찬송가
405장(통458장)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평안과 위로]
■헌금찬송가
95장(통82장) 나의 기쁨 나의 소망되시며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의 삶에는 기쁨과 슬픔, 성공과 실패가 함께 찾아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떤 상황에 있든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항상 우리를 승리의 행렬에 동참하게 하신다는 사실입니다. 바울은 드로아에서의 사역 실패를 고백했지만, 그 자리에서도 예수님은 승리하셨음을 증언합니다. 오늘 우리는 바울의 고백을 통해, 우리의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의 향기가 어떻게 세상 가운데 드러나는지 함께 나누어 보려 합니다. 이번 시간을 통해 우리의 삶이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통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실패와 연약함 속의 우리 삶
고후 2:12-13
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하여 드로아에 이르매 주 안에서 문이 내게 열렸으되 내가 내 형제 디도를 만나지 못하므로 내 심령이 편하지 못하여 그들을 작별하고 마게도냐로 갔노라
사도 바울은 우리가 존경하는 위대한 믿음의 사람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자신의 실패담을 솔직하게 나눕니다. 하나님께서 드로아에서 복음의 문을 활짝 열어주셨는데도, 그는 그곳에서 사역을 계속하지 못하고 마게도냐로 떠나고 맙니다. 그 이유는 디도라는 동역자를 만나지 못해서 “심령이 편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실패입니다. 그것도 하나님의 종으로서의 실패입니다.
디도는 바울의 신뢰할 만한 동역자였습니다. 그는 예루살렘 공의회에 바울과 동행했고, 여러 선교 여행을 함께했으며, 나중에는 크레타 섬에서 목회를 감당한 귀한 사역자였습니다. 바울에게 디도는 함께 눈물 흘리고 기도하며 복음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소중한 동역자였습니다. 이런 동역자 한 명이 없자, 바울은 아무리 좋은 기회가 있어도 그것을 감당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우리 인생에도 이런 순간들이 있습니다. 아무리 전문가라 해도, 오랜 경험이 있어도, 어떤 날은 잘하다가도 어떤 날은 실패합니다. 밥을 해도 어떤 날은 기가 막힌 밥이 되고, 어떤 날은 부끄러운 밥이 됩니다. 이것이 우리의 모습입니다. 바울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나의 실패, 그러나 그리스도의 승리
고후 2:14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바울은 자신의 실패를 고백한 후, 놀라운 진리를 선포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항상 우리를 이기게 하신다!” 이것이 오늘 말씀의 핵심입니다. 나는 실패했지만, 나는 부족하지만, 우리를 승리하게 하시는 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무엇을 드러내야 하느냐입니다. 나의 성공입니까? 나의 잘남입니까? 내가 얼마나 잘해서 무엇을 이루었느냐입니까? 아닙니다. 우리가 드러내야 할 것은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우리를 승리하게 하시는 분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사실, 바로 그것을 나타내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완벽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요구합니다. 도덕적으로 완벽하고, 영적으로 완벽하고, 모든 면에서 본이 되는 사람을 원합니다. 하지만 바울을 보십시오. 바울도 “나를 본받으라”고 말할 때가 있었지만, 그것은 “내가 완벽해서”가 아니라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어느 누구도 완벽할 수 없습니다. 목회자도, 신앙의 선배도, 여러분도 완벽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가 완벽해서 그리스도의 자리를 차지하려는 것이 더 위험한 일입니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 계실 때, 우리는 진실하게 될 수 있고, 우리의 부족함을 인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부족함 가운데서도 그리스도의 승리를 선포할 수 있습니다.
▶ 동역자가 필요합니다
선교지를 방문하여 많은 것을 보고 경험했지만 가장 안타까웠던 점은 동역자가 부족하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분들이 하나같이 원하는 것은 돈이나 더 나은 생활환경(세탁기, 좋은 집, 에어컨)이 아닙니다. 그분들이 정말 필요로 하고, 원하는 것은 함께 일할 동역자입니다.
똑똑하고 능력 있는 사람이 많지만 보낼 사람이 한 명도 없다는 현실이 눈물 나게 가슴 아팠습니다. 2천 년 전 바울 시대나 지금이나 선교지는 항상 신실한 동역자가 부족하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2022.06.29. 수요기도회 중)
[말씀다시보기 유튜브 QR코드]
https://www.youtube.com/watch?v=Ez-4tXQkkRo
우리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고후 2:14-16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부터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부터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 일을 감당하리요
바울이 사용한 “그리스도의 향기”라는 표현에는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고대 로마에서는 전쟁에서 완전한 승리를 거둔 장군이 로마로 돌아올 때 ‘개선 행렬’ 을 했습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향기였습니다. 귀한 향료를 태워서 그 향기가 온 거리에 퍼지게 했습니다.
이 개선 행렬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오직 완벽한 승리를 거둔 장군만이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행렬에는 모든 병사들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전투에서 열심히 싸운 병사도, 다쳐서 제대로 싸우지 못한 병사도, 심지어 포로가 되었다가 돌아온 병사도 모두 이 행렬에 함께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개별 병사의 전적이 아닙니다. 장군이 승리했다는 사실입니다. 장군이 승리했기 때문에 모든 병사가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 모두가 그 승리의 향기를 함께 드러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삶에서 우리가 다 승리하는 것은 아닙니다. 때로는 지기도 하고, 넘어지기도 하고, 바울처럼 사람 하나 때문에 주신 문을 들어가 보지도 못하고 도망치는 일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승리의 행렬에 함께 참여하는 자들입니다. 우리의 장군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완전한 승리를 거두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용서
고후 2:17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곧 순전함으로 하나님께 받은 것 같이 하나님 앞에서와 그리스도 안에서 말하노라
사도 바울은 자신의 말씀 사역이 진실되고 순전했음을 강조합니다. 어디서든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지 않고,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 앞에 선 마음으로 말씀을 전했다고 고백합니다. 믿음의 삶이란 완벽함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부족함 속에서도 진실되고 순전하게 주님을 따르고 고백하는 것임을 다시 느끼게 됩니다. 우리는 지금도 연약하지만 주님은 승리하십니다. 그 승리의 행렬에서,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이 땅에서, 우리 그리스도께서 승리하신 그것을 우리의 향기로 드러내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풍성한 나눔을 돕는 질문
1. 최근에 경험한 실패나 연약함이 있으신가요? 그때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위로해 주셨나요? 혹은 지금도 그 상황 가운데 계신가요?
2. 바울에게 디도가 그랬던 것처럼, 여러분의 신앙생활에서 함께 기도하고 눈물 흘리며 동행하는 동역자가 있으신가요? 그런 역할을 하고 계신가요?
3. 우리가 드러내야 할 것은 나의 성공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향기”라고 말씀하십니다.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그리스도의 향기를 드러낼 수 있을지 나누어 봅시다.
▶ 바울과 디도
바울은 디도를 영적 아들이자 신실한 동역자로 여겼으며, 복음 전도와 교회 사역에서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사역을 위임했습니다.
디도는 바울의 부탁으로 고린도 교회의 문제를 성실히 해결하고, 이후 그레데 교회의 감독으로 세워졌습니다. 바울은 디도에게 교회의 질서와 올바른 교훈을 강조하며 선한 삶의 실천을 당부했습니다.
이처럼 바울과 디도의 관계는 영적 멘토링과 충성된 협력의 본보기가 되며, 교회와 공동체 안에서 신뢰와 위임의 중요성을 가르쳐 줍니다.
성도는 바울과 디도의 관계를 본받아 신실한 동역자, 위기 중재자, 그리고 복음을 삶으로 드러내는 그리스도의 향기와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의 한마디 : 하나님의 사랑으로 용서합시다!
공동 기도 제목
1.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대통령, 안보, 외교, 통일 등)
2. 교회를 위해서(교회와 속한 기관 및 봉사자, 교역자, 선교사 등)
3. 해외선교지를 위해서(에티오피아 MCM, 캄보디아, 필리핀 등)
4. 국내선교와 기관선교를 위해서(안동성소병원, 소망교도소, 장학관 등)
5. 교회 안의 이웃을 위해서(군장병, 해외유학생, 환자 등)
6. 세상의 이웃을 위해서(새터민, 이주노동자, 노숙자, 소년소녀가장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