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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견 세상도전기 ★
 
 
 
카페 게시글
당뇨견 케어 인슐린주사 피가났어요..
책임진다 추천 0 조회 233 16.07.15 20:58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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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7.15 21:35

    첫댓글 저도 초기때 한번 찔려봤는데 겁나 아푸ㅠㅠㅠㅠㅠㅠ
    우리애들이 참 고생이ㅠㅠ

  • 작성자 16.07.17 13:36

    찔려보니 애들아픔 조금이라도 느껴보네요^^
    힘내시구요

  • 16.07.15 22:06

    저도 잠결에 뚜껑닫다가 바늘이 휘어져 엄청아팠어요 ㅋ 피나옴김에 저도 혈당체크함해보고 ㅋ 하루두번씩 군말없이 맞아주는애기가 기특하고 안스러워요 먹는것도 잘주지도 못하는데 ㅠ

  • 작성자 16.07.17 13:38

    이런 저도 혈당체크해볼걸ㅋ
    요즘에는 반항이 너무심해서 주사놓는데 애먹고있네요..먹는것도 잘주지못해 미안하지요
    힘내셔용^^

  • 16.07.18 00:17

    저도 한번찔려보고완전아파서....엄청 울었어요ㅠ 울 똘망이 2년간 계속 아침저녁 이런아픔있었겠구나ㅠㅠ 그래서 이런저런 실수해도 절대 화안내요 무조건 칭찬만하고있어요 ... 그냥 이대로 치료하며 내곁에 오래 있어주길♡

  • 작성자 16.07.19 14:01

    그러게요..오래오래 옆에있어주는게
    가장큰 행복같아요ㅋ
    더운여름 건강조심하세요^^

  • 16.07.27 16:41

    저도 요즘도그래요ㅜㅜ 애한테 너무 미안해요

  • 작성자 16.07.28 00:53

    저도 찔리고나서 조심조심합니다
    애한테 너무 미안하지만..그만큼 더 크게 사랑을 줘야지요
    무척덥네요..건강조심하시구요
    바늘도조심

  • 19.12.02 16:19

    저만찔렸던게아니군요 의사샘이 애들안아프다고 햇었는데 안아프긴ㅠㅠ 햇었네요 벌써 몇년전글들인데 아가들이 당뇨잘견디고 건강하게지내고있길..

  • 작성자 19.12.17 00:39

    벌써 몇년전 글이네요.
    아직은 밥잘먹고 지내고 있답니다.
    지금은
    눈도 귀도 점점 어두워지는거 같네요.
    2005년생이니 당뇨 아니어도 많이 힘들 나이죠.
    그래도 밥잘먹고 응가잘하고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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