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바닥은 지구상에서 가장 험난한 곳이다. 2. 간을 뼈 주면서 사랑하면 반드시 크게 잃는다 3. 돈을 거래하지 말거라. 돈을 거래하는 경우는 반드시 무슨 목적의 돈이란 것을 남기고 거래하라 4. 개별미팅은 생명도 잃게 된다 5. 윤리석사, 윤리교사라고 하는 사람도 그 자격증을 보기 전에는 믿지 말거라 6. 구수회를 2년 사이에 32번 고소해도 모두 무혐의 된 것은 이 바닥 차체가 그런 곳이니 당연하게 여겨라 7. 고소는 3대를 망한다. 8. 오래 명대로 살려고 하면 내일 떠나라...
위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이 연놈들에 대하여 나의 왼쪽 발의 새끼발가락의 때 만도 못하다고 공헌한바 있으며, 역시 그러합니다. 이 연놈들은 반소를 하며, 인지대 송달료를 내지 않는다고 개(?)지랄을 하더니, 찍소리도 못했습니다.
나는 이미 기소된 여여창의 72건, 배신남의 31건, 이미 4건의 명예훼손을 고소한 것과, 무고를 고소한 것 등, 물구나무로 서서래도 위자료를 청구하여 받아냅니다. 어떤 판사놈이 개지랄로 판결하여 개차반이 되었습니다. 청구취지 및 청구원인도 모르는 배신남이 성남사건의 중복제소라고 변론하여, 이미 중복제소가 아님에 대한 참고서면을 제출했습니다.
첫댓글 이놈들이 증인신청을 했으나, 내가 판사래도 위 문서를 보았으면, 증인신청을 거부하는 것이고,
당연 증인신청은 불허되었고, 단 1회에 변론종결이 되었습니다. (문서를 나누어진 시간을 빼면 5분도 안걸리고 재판이 끝났습니다. 무려 피고가 6명인데 말입니다)
임박쥐란 놈은 양쪽을 오가는 더 나쁜 박쥐 쌔끼입니다.
그래서 임박쥐의 증인신청을 원천적으로 차단했습니다.
저는 위 글을 정독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아래와 같이 순서없이 소견을 적습니다
1. 이 바닥은 지구상에서 가장 험난한 곳이다.
2. 간을 뼈 주면서 사랑하면 반드시 크게 잃는다
3. 돈을 거래하지 말거라. 돈을 거래하는 경우는 반드시 무슨 목적의 돈이란 것을 남기고 거래하라
4. 개별미팅은 생명도 잃게 된다
5. 윤리석사, 윤리교사라고 하는 사람도 그 자격증을 보기 전에는 믿지 말거라
6. 구수회를 2년 사이에 32번 고소해도 모두 무혐의 된 것은 이 바닥 차체가 그런 곳이니 당연하게 여겨라
7. 고소는 3대를 망한다.
8. 오래 명대로 살려고 하면 내일 떠나라...
시민들에게 청원합니다.
저는 차성안 판사라고 합니다.
판사 블랙리스트 의혹에 대한 관심을 청원합니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205231#commentFrame
필승 하시길 기원 합니다
항상 많은 조언하여 주어서 감사 드립니다.
고향 후배 최대연 드림
허구한날 사피자 카페에서 자기 사건 이야기는 안하고, 남을 비난하시고
여러명의 사피자가 어느 1명의 사피자를 공동고발이나 하여 사피자 세계 질서를 어지렵힌 분이면, 그리고, 공동고발하여 단 1개라도 성립시키지 못한 분들
이러한 분들은 푸른솔님이 앞장서서 징역 보내셔야 합니다
억울한 사법피해자들을 등치는 자들은 이 바닥에서 몰아내야 합니다.
응원합니다. 푸른솔님.
위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이 연놈들에 대하여 나의 왼쪽 발의 새끼발가락의 때 만도 못하다고 공헌한바 있으며, 역시 그러합니다.
이 연놈들은 반소를 하며, 인지대 송달료를 내지 않는다고 개(?)지랄을 하더니, 찍소리도 못했습니다.
나는 이미 기소된 여여창의 72건, 배신남의 31건,
이미 4건의 명예훼손을 고소한 것과, 무고를 고소한 것 등,
물구나무로 서서래도 위자료를 청구하여 받아냅니다.
어떤 판사놈이 개지랄로 판결하여 개차반이 되었습니다.
청구취지 및 청구원인도 모르는 배신남이 성남사건의 중복제소라고 변론하여, 이미 중복제소가 아님에 대한 참고서면을 제출했습니다.
어떤 우둔한 친구들이 잠자는 사자를 잘못 건드렸네요.
우둔한 친구들이여, 정중히 사과하고 광명찾으시라.
이날 2번의 재판이 있었는데, 2번째 재판도 5분도 않걸렸습니다.
그런데 알려주지도 않은 임박쥐놈이 성남재판에 참관하며 말을 걸기에,
박쥐새끼야 아는 척과 말을 걸지말라고 했는데 왜 하느냐 하고 한바탕했습니다.
(그 박쥐 쌔끼에게 나는 각종 서면을 무료로 봉사했습니다)
그랬더니 이 박쥐 새끼가 저쪽편으로 가서 어디로 갔으니, 또 박쥐짓을 했을 것이 뻔합니다.
요런 박쥐 새끼들을 우선적으로 처내야합니다.
(마침 저쪽으로 가서, 그래도 참관했으므로, 밥과 술을 사야하는 수고도 덜었습니다)
요즘 남을 비난하시는 분들이 없어서 참 좋습니다
위 글에 대한 구수회 개인의견
1. 등장인물들 1명 원고, 피고 6~7명이 누군지 잘모릅니다
2. 피고들이 먼저 원고를 공동으로
고소하고
실패한 것으로 추정됨
3. 고소는 안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했다면 100% 기소되게
해야함
4. 고소는 3대를 망한다는 구수회말을
생각하고 사셨더라면
저런 소송은 ~
5. 사피자들이 위와 같은 사피자간의
분쟁을 보시면서~
교훈점을 찾는것은 좋으나
반드시 중립을 지켜야 좋아요
6. 카페운영자는 능력이 되면
중재를 하는 것도 좋아요
@교수구수회,판사장군7명 날렸다
나의 사건은 중재하지 마세요.
개 같은 소문만 납니다.
2014년부터 3년간 수모를 겪었고, 이제 서서히 밝혀지며,
앞으로도 행할 일이 많아요.
중재는 꿈도 꾸지 마세요.
나는 내맘대로 산 사람입니다.
@교수구수회,판사장군7명 날렸다 의견 정독했습니다
6. 25. 고소한 4건도, 저번 주 어느날 14:10경 조사를 완료했어요.
서초경찰서 생긴이래 한사람의 4건의 고소를 하루만에 조사한 것도 처음이지만,
이런 초스피드는 없었다고 수사관조차 놀랬습니다.
아직 어떤 놈의 공문서위조(소송사기)에 대하여 고소를 시작하지도 못했어요.
요놈은 남의 사건에 그 사람의 동의가 없이 반소장을 제출한 것이지요. ㅎㅎ
(우광택 판사의 사건이니, 지놈 발등을 찍었어요)
천방지축 날뛰드니만 잘 걸려들었습니다
이참에 이바닥서 퇴출시켜 주세요~
Paul Anka Papa 노래선물 드립니다
https://youtu.be/tLZE8iQYh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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