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살처럼 날아가는 세월속에
유난히도 슬픔과 안타까움이
많았던 6월의 우리주변들...
숲속에는 맑은 물이 흐르고
여름의 진한 향기 날리며
부르지 않아도 성큼 와 있는 7월...
코앞에 와 있는 짙은 녹음향도 좋고
불어 대는 산들바람도 있으나
벌써 해의 반을 살았으니...
이제 초여름 말간 햇살아래
가슴을 활짝 열어 제치고
뜨거운 여름을 맞이해야할 준비를 해 본다
카페 게시글
우리 글 세상
유수같이 빠른 세월,
병아리
추천 0
조회 23
05.07.01 21:58
댓글 1
다음검색
첫댓글 뜨거운 여름, 불편해도 만물의 성장을 위해 필수적으로 만나야 하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