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3 이계성 유튜브 중요 메일메일 제목5600명 사재중 천벌1호 마귀 1호 함세웅 막말, 안중근의사와 김재규는 동급, 박정희는 이등박문 아중요 메일메일 제목5600명 사재중 천벌1호 마귀 1호 함세웅 막말, 안중근의사와 김재규는 동급, 박정희는 이등박문 아클릭=https://youtube.com/watch?v=ixBJpnwkwZs&si=8ZM5tXinTe5fa2Ct =====================================================
[칼럼]‘이재명 집권 6개월 나라가 악취 뿐. 바보 국민들아 정시차려라
이재명 민주당에서 쏟아져 나오는 범죄행위의 악취가 나라 뒤덥어 법사위원장 이춘석이 내부거래 증권투자로 탈당하고 이재명 안방 권력 김현지에게 인사청탁
이재명 신복 강선우의원은 지방선거시 시의원 공천대가로 1억받아 원내대표 김병기 통해 공천헌금이 받은 것이 쏟아져 나오는데 경찰 앞세워 덮기에 급급
더 이상 썩고 병든 정치 방치하면 대한민국은 제2의 베네수엘라 될 것 김병기 민주당 전 원내대표 관련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진척이 없는 가운데 사건의 핵심 인물들이 증거를 인멸하는 정황
김병기 의원이 해고한 보좌진이 이 탄원서를 작년 11월 관할 동작경찰서에 접수 김병기 의원이 동작경찰서장과 통화했고, 경찰의 내사 자료까지 건네받았다는 전직 비서관의 폭로도
경찰은 그 즉시 해당 동작구 의원을 소환·조사했어야 하지만 뭉개고 있다가 사건이 표면화된 뒤 조사 초기 수사를 담당한 동작경찰서의 행태는 그 자체가 범죄 행위
이재명 민주당 쓸어내고 제3공화국 건설해야 이재명 민주당 부정선거로 총선승리하고 입법 독재로 윤석열 정부 발목잡고 30여 차례 탄핵과 정부활동 못하게 특활비 삭감으로 운대통령 계엄을 유도하여 탄핵시키고 범죄자들이 모여 범죄자 정부만들어 범죄행위를 일삼고 있다. 이재명 민주당에서 쏟아져 나오는 범죄행위의 악취가 나라를 온통 뒤덥고 있다. 그런데 바보 국민들은 구경만 하고 있으니 망국의 길로 가고 있다. 법사위원장 이춘석이 내부거래 증권투자로 탈당하고 이재명 안방 권력 김현지에게 인사청탁 전달했다가 대통령실 비서관 김남국이 날아갔다. 이재명 신복 강선우의원은 지방선거시 시의원 공천대가로 1억받아 김병기에게 넘겼다가 살려달라며 탈당을 했다. 원내대표 김병기 통해 공천헌금이 받은 것이 쏟아져 나오는데 경찰 앞세워 덮기에 급급하다. 이혜훈 예산처장관 후보자를 보면 정치권이 완전히 썩어 구제 불가능하다, 더 이상 썩고 병든 정치 방치하면 대한민국은 제2의 베네수엘라가 된다. 전두환 같은 제1의 혁명가가 나와 썩은 정치권 싹 쓸어내어 소각 시켜 버려야 나라가 산다. 이 길은 국민혁명으로 제2의 전두환 같은 혁명가를 찾아 국민혁명으로 이승만 박정희에 이어 3번째 건국하는 시대를 만들어가야 한다.
썩어서 재생 불가능한 이재명 민주당 쓸어내야 김병기 민주당 전 원내대표 관련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진척이 없는 가운데 사건의 핵심 인물들이 증거를 인멸하는 정황이 나오고 있다.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을 위해 뒷돈 1억원을 전달한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 의원 등 관련자들이 텔레그램, 카카오톡 등 메신저앱에서 최근 탈퇴 후 재가입했다고 한다. 기존의 대화 내용을 일괄 삭제할 때 사용하는 수법이다. 경찰이 이들의 휴대전화를 압수해도 범죄를 뒷받침할 만한 증거를 찾기 어렵다. 경찰은 김병기 의원에게 1000만원을 건넸다가 돌려받았다는 전직 서울 동작구 의원을 불러 조사했다. 그는 다른 구의원과 함께 2023년 12월 공천 뒷돈을 폭로한 탄원서를 민주당에 전달한 사람이다. 김병기 의원이 해고한 보좌진이 이 탄원서를 작년 11월 관할 동작경찰서에 접수시켰다. 경찰은 그 즉시 해당 동작구 의원을 소환·조사했어야 하지만 뭉개고 있다가 사건이 표면화된 뒤에야 부른 것이다. 심지어 경찰은 이 사건을 배당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 작년 말 강선우 의원 공천 뒷돈 문제와 김병기 의혹으로 번지고 시민단체의 고발이 접수되자 그제야 수사를 시작했다. 사건이 공개되지 않았으면 완전히 깔아뭉갰을 것이다. 그사이 핵심 혐의자인 김경 시의원은 지난달 미국으로 출국해버렸다. 경찰이 도주를 방조한 것이다. 만약 국민의힘 공천과 관련된 뒷돈 사건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면 경찰 수뇌부는 이미 경질됐을 뿐만 아니라 수사까지 받고 있을 것이다. 특히 초기 수사를 담당한 동작경찰서의 행태는 그 자체가 범죄라고 할 수밖에 없다. 2024년 시작한 김병기 의원 아내의 구의회 법인 카드와 차남의 숭실대 입학 및 취업 청탁 의혹을 뭉개기 수사로 일관했다. 배우자 법인 카드 의혹은 결국 무혐의 처리했다고 한다. 의원 아내가 지역구 구의회의 업무추진비를 사적으로 사용해도 무혐의한 것이다. 그 과정에서 김병기 의원이 동작경찰서장과 통화했고, 경찰의 내사 자료까지 건네받았다는 전직 비서관의 폭로도 나왔다. 경찰이 수사 대상에 대한 내사 자료를 수사 대상에게 전달했다는 것이다. 이런 범죄행위가 이재명 권력에 의해 덮히고 있다. 이대명 공안경찰이 된 경찰은 수사 기관이 아니라 수사 기관의 외피를 쓰고 권력 비리를 덮는 하청 기관이 되었다. 앞으로 민주당 정권은 자신들 의혹은 모두 경찰에 넘겨서 뭉갤 가능성이 높다. 이제 나라를 지키는 일은 국민혁명 밖에 길이 없다. 바보 국민들아 정신차려라 나라가 망국의 길로 가고 있다.2026.1.13 관련기사 [사설] 정권 의혹은 모두 경찰에 넘겨 뭉개고 묻을 것 [사설] 김현지에 전달됐다는 '김병기 돈 수수' 탄원서 누가 묵살했나 [사설] "김병기 비리 폭로 탄원서가 김병기 손에 들어갔다"니 [사설] "김병기 의혹 경찰 수사 내용도 김병기 손에" 무도한 권력 [사설] 돈 공천 의혹 與 시의원 출국, 경찰이 방조한 것 [사설] 김현지에 전달됐다는 '김병기 돈 수수' 탄원서 누가 묵살했나 [사설] 민주당 공천 비리, 과연 ‘개별 일탈’일 뿐인가 [사설] '이혜훈'이 그대로 보여주는 한국 정치 민낯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 "애당의 길 깊이 고민해 與, 김병기에게 “애당의 길 깊이 고민하길”…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與, 김병기 자진탈당 요구"애당의 길 깊이 고민해야" '강선우 1억' 김경 오늘 귀국경찰, 압송 조사도 검토 [속보] 김경 서울시의원, 경찰에 '강선우 1억원' 혐의 인정 자술서 제출 김경 "강선우에 1억 줬다"공천헌금 혐의 인정 자술서 [단독] "김병기, 두나무에도 차남 취업 청탁"…실패하자 "두나무 죽여라“ “김병기, 경찰출신 국힘의원에 부인 사건 무마 청탁” 의혹도 “김병기 탄원서, 김현지에 보내” 주장… 與 “납득 안돼” [심층분석] 민주당도 모르겠다는 ‘김병기 탄원서 처리 과정’…6.3 지방선거 최대 쟁점 [심층분석] 이 정도면 경찰도 공범이다! 김병기 사건 줄줄이 미궁으로 민주당, 김병기의 '공천헌금 의혹파동' 징계 처리 미적지근 논란 자초하나 경찰이 자초한 '김병기 수사 뭉개기 의혹'···경찰 안에서도 '시끌시끌’ '공천헌금 의혹' 김경, 美 CES에서 '엄지척' … 미적대던 경찰 비판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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