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깅스 입은 모습 찾기 힘들어서 레깅스 입는 발레리노 사진으로 대체... 아마도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아래엔 한국남자가 입은 사진도 있음 이렇게 비교해 보니 딱 보이지 않나? 레깅스는 수영복이나 발레복처럼 특징 강한 운동복 이라는게...일상복이 아닌 운동복 저 남자들이 저옷이 편하다고 일상생활에 입고 다니진 않잖어??
@이분처럼등빨있는여자가되자13 물타기 진짜ㅋㅋㅋㅋ 댓글 폭팔하듯이 달린거 보면 그중에 남자 얼마나 있을지 개인적으로 궁금함 남성사회에서 왜 여성들만! 레깅스가 일상복으로 대체됐는지 조금만 생각하면 답 뻔한데 왜 성매매하는데 레깅스 복장한 사람들이 따로있으며 남초가 지네가 입지도 않을 레깅스에 열광을 하고 숏레깅스를 유행이라고 개지랄을 떠는지 생각해봤으면
그래 레깅스 편하지~~! 근데 당장 남자들이 레깅스의 편안함을 우선적으로 소비하는지, "몸매윤곽이 드러나는" 형태를 선호하는지 생각해보자는거야. 벌써 레깅스룸이니 뭐니 예상치 못한 곳에서 활용하고 있잖아? 성적인 시선으로 쳐다보는 한남이 제일 등신같지만 그 벌레들의 관점에서, 레깅스 입은 여성을 어떻게 소비하는지에 대해 생각 해봤으면 좋겠다.. 굳이 거기 보태지 말자는거고
나 탈코했고 레깅스 입고 운동도 하는데 우선 레깅스 자체만 놓고 보면 코르셋 맞아. 이걸 인정하고 나서 이야기를 시작해야 대화가 될 듯 ㅋㅋㅋㅋ 코르셋 맞고 일상생활에서 패션용으로 입고 다니는 건 말하기도 입아프다. 근데 운동용까지는 코르셋이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아. 남자들도 입긴 하지만 다수는 아닌 이유가 아직 미디어에 레깅스=운동용 이라고 노출이 되지 않았고(성적대상이 되는, 여성용의 개념이 강하지) 주소비자가 여성층인 만큼 여성용 레깅스는 성기가 부각되지 않게 나오고 있지만 남성용은 아무래도 소비가 미미하니까 성기가 부각된다는 인식이 강하겠지.. 아무튼 나도 레깅스 입기까지 고민 많이 했어 이것저것 찾아 본 결과 운동을 전문으로 하는 다른 탈코 여성들도 레깅스 입고 운동하는 것에 대해 의견을 낸 걸 보기도 했고 .. 여러 가지 판단 하에 운동할 때 만큼은 입어도 괜찮다고 생각해.
그러나 여전히 레깅스 자체는 코르셋이 맞고 숏컷에서 지금은 아주 짧은 머리인데 시선 차이도 많이 느낌 ㅋㅋ 레깅스 위에 바지를 덧대서 입는 건 개인 취향이니까~ 나만해도 여름에는 너무 덥고, 날벌레들 때문에 긴 하의는 입어야겠고 그러면 그냥 레깅스만 가볍게 입고 나가 시기에 맞춰서 입는 느낌? 그리고 레깅스 입을 때 다리 피가 안통하는 건 사이즈 미스이거나 저가 제품의 질이 좀 떨어지는 레깅스 입은건 아니었을까 추측! 아무튼 결론은 레깅스는 본의도가 어떻든 간에 성차별 인식이 만연한 세상에도 아주 낮은 감수성을 가진 대한민국에서는 코르셋이 분명하긴 하지만, 용도에 맞춰서 입을 경우에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
10 오 진짜 속시원하고 맞는말뿐인 댓글..
12 통찰력오져 이 댓글 쩌리감 ㅜㅜ
@이분처럼등빨있는여자가되자 13 물타기 진짜ㅋㅋㅋㅋ 댓글 폭팔하듯이 달린거 보면 그중에 남자 얼마나 있을지 개인적으로 궁금함
남성사회에서 왜 여성들만! 레깅스가 일상복으로 대체됐는지 조금만 생각하면 답 뻔한데
왜 성매매하는데 레깅스 복장한 사람들이 따로있으며 남초가 지네가 입지도 않을 레깅스에 열광을 하고 숏레깅스를 유행이라고 개지랄을 떠는지 생각해봤으면
와 선생님.... 저 지금 인문학 책 발췌 한부분 읽은 기분인데요.... 이런 양질의 댓글이라니....
번포 싹 다 공감
와 이 댓글 다 받음 쩌리갔음 좋겠다 ㄹㅇ 레깅스 얘기 나올 때마다 답답함...
난 오늘 엉덩이 접힌 거까지 보이는 레깅스랑 속옷같응 거 입고 댕기는 사람 봤는디 그 옆에 남친이.... 존나 편한 펑퍼짐한 반바지에 편한 티셔츠 입고 같이 걸어가는 거 보고 존나 현타왔어 ㅋㅋㅋ....
엉밑살이 접힌 거!
이재용 안하는거 나도 안해
레깅스입고운동하는것처럼하는 한국야동도있더라
그래 레깅스 편하지~~! 근데 당장 남자들이 레깅스의 편안함을 우선적으로 소비하는지, "몸매윤곽이 드러나는" 형태를 선호하는지 생각해보자는거야. 벌써 레깅스룸이니 뭐니 예상치 못한 곳에서 활용하고 있잖아? 성적인 시선으로 쳐다보는 한남이 제일 등신같지만 그 벌레들의 관점에서, 레깅스 입은 여성을 어떻게 소비하는지에 대해 생각 해봤으면 좋겠다.. 굳이 거기 보태지 말자는거고
나는.필테할때도 걍 레깅스에 위에는 박시한 허벅지위까지 내려오는 큰 티셔츠 입고하는데 선생님도 내 자세 봐주는데 불편함없으셔! 티가 말려올라갈거 같을때만 티셔츠끝부분 살짝만 레깅스안에 넣어주면 됨! 사실 레깅스 안입도도 함 ㅋㅋㅋㅋ필테도 그러한데...헬스도 사실 레깅스 안입고 일반 옷 입어도 충분할거 같음ㅋㅋㅋ
어우 둘다 민망해.. 운동할때만 입어줬으면…
아진심으로속안좋음
래깅스가 뭐가 편해… 혈액순환 안되고 자국 남고 소재가 뭐가됐든 살을 그렇게 조으든데 … 나는 첨에 몇 벌 사보고 아 코르셋이고 핑텍이구나 싶었는데 남들 편하다고 하는거 진심인가 묻고 싶었음 …. 요가 필테가 언제부터 레깅스 필수였다고 대체재는 만들기 나름이지 논리가 안맞아 외국도 코르셋이긴 마찬가지
레깅스를 일상복으로 어케 입지,,난 불편해서 운동복으로도 못입겠어
고추윤곽.. 주먹으로 치고싶어
아,,, 너무좋다,,,,남자들 레깅스 입기로하
나 탈코했고 레깅스 입고 운동도 하는데 우선 레깅스 자체만 놓고 보면 코르셋 맞아. 이걸 인정하고 나서 이야기를 시작해야 대화가 될 듯 ㅋㅋㅋㅋ 코르셋 맞고 일상생활에서 패션용으로 입고 다니는 건 말하기도 입아프다. 근데 운동용까지는 코르셋이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아. 남자들도 입긴 하지만 다수는 아닌 이유가 아직 미디어에 레깅스=운동용 이라고 노출이 되지 않았고(성적대상이 되는, 여성용의 개념이 강하지) 주소비자가 여성층인 만큼 여성용 레깅스는 성기가 부각되지 않게 나오고 있지만 남성용은 아무래도 소비가 미미하니까 성기가 부각된다는 인식이 강하겠지.. 아무튼 나도 레깅스 입기까지 고민 많이 했어 이것저것 찾아 본 결과 운동을 전문으로 하는 다른 탈코 여성들도 레깅스 입고 운동하는 것에 대해 의견을 낸 걸 보기도 했고 .. 여러 가지 판단 하에 운동할 때 만큼은 입어도 괜찮다고 생각해.
그러나 여전히 레깅스 자체는 코르셋이 맞고 숏컷에서 지금은 아주 짧은 머리인데 시선 차이도 많이 느낌 ㅋㅋ
레깅스 위에 바지를 덧대서 입는 건 개인 취향이니까~ 나만해도 여름에는 너무 덥고, 날벌레들 때문에 긴 하의는 입어야겠고 그러면 그냥 레깅스만 가볍게 입고 나가 시기에 맞춰서 입는 느낌? 그리고 레깅스 입을 때 다리 피가 안통하는 건 사이즈 미스이거나 저가 제품의 질이 좀 떨어지는 레깅스 입은건 아니었을까 추측!
아무튼 결론은 레깅스는 본의도가 어떻든 간에 성차별 인식이 만연한 세상에도 아주 낮은 감수성을 가진 대한민국에서는 코르셋이 분명하긴 하지만, 용도에 맞춰서 입을 경우에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
제발 입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