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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거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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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사회 간증(체험)이라는 것
한미르 추천 0 조회 83 05.01.24 18:33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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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5.01.24 18:38

    첫댓글 사실 내가 모세가 만난 율법과 심판의 하느님을 부정할 수 있는 이유도, 하느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유대인들에게 율법을 내려 주셨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있는 이유도 내가 만난 하느님 때문입니다. "나는 하느님을 그런 하느님이라고 전혀 볼 수 없다."

  • 작성자 05.01.24 18:38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고난과 죽음에 동행하셨던 하느님의 절망과 사랑에 비추어 볼 때, 바이블의 많은 부분은 왜곡된 하느님 상을 분명히 전하고 있다고 본다."

  • 작성자 05.01.24 19:19

    "이사야의 하느님에 내가 동의할 수는 있어도, 호세아의 하느님에 동의할 수는 있어도, 요나서(글 중의 인물 요나는 편협하신 하느님을 믿었습니다)의 하느님에 동의할 수는 있어도, 엘리아의 하느님에는 나는 동의할 수 없다."

  • 05.01.24 22:00

    검정을 누가 하나요? 한미르님이 보시기에좋으면 그게 참이고, 한미르님이 보시에 안 좋으면 환각 속에서 얻은 것이라고 결론 내리고... 삼일 동안 금식 기도하면 사탄의 유혹에서 벗어나라... 혹은 '독사의 자식들아...' 이런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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