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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랜드CampLand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캠퍼가 되기 전에 미처 몰랐던 것들^^
범탱 추천 0 조회 224 06.10.18 22:3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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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10.18 22:39

    첫댓글 ㅎㅎㅎ 좋지요....나도 돌아갈래...!

  • 06.10.18 22:48

    4번에 동감.. 요새 화로고기집 가다가..(푸 화로) 밖에 내 놓은 불판보면..괜시리 눈이 간다는거.. 저거 담을 큰 봉투를 안 가져온게 후회된다는거.. ^^

  • 06.10.18 22:55

    크억~~~ "야 범탱아 손님 받아라"....... 미티,,,,,,ㅠ.ㅠ......

  • 06.10.19 08:34

    허 허 완전히 폐인으로 가시면 어쩌지... 너무 잘 읽고 갑니다. 즐캠하세요.

  • 06.10.19 08:47

    남한강님에게 도전하시눈분들이 많아지네 캠핑장에서 수필 경시대회 해야지....ㅋㅋㅋ

  • 06.10.19 09:14

    4번에 한표 6m/m는 됨직한 삐까번적한 놈 제작한곳 알려달라니... 서빙하는 아줌마 모른답니다. 다음에는 주인장한테 물어봐야지

  • 06.10.19 09:36

    누구나 강제하지 않는 자연스러움이 편안함의 근원인가 봅니다. 앞으로도 편안한 캠핑 되시길...

  • 06.10.19 17:04

    그리워지네요 어린시절 신나게 놀던 시간이.... 땡벌님은 타임머신 공구는 안하실까 모르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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