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아서 괜히 밖에 나가고 싶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유모차를 알아보다가 안정감 좋다고 소문난 오이스터를 비대면으로 구매했는데, 결과적으로 정말 잘 산 것 같아요.
사용해보니 장점이 확실했어요.
첫째, 바퀴가 커서 턱이나 울퉁불퉁한 길도 안정적으로 잘 넘어가요. 외출할 때 스트레스가 확 줄었습니다.
둘째, 폴딩이 쉬워서 접고 펴기가 간편해요. 혼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실용적이에요.
셋째, 핸들링이 부드러워서 방향 전환이나 주행이 편해요. 장시간 밀어도 손목에 무리가 덜 가는 느낌이에요.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아서, 고민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
첫댓글 좋아보여요.
다음번엔 휴대용으로 넘어가실 땐 와이업 지니에스3 어떨까요? 저는 처음부터 ㅎㅎ 휴대용인데 진짜 완전 편하고 좋아용~ 미리 추천이용 ㅎㅎ